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씨 참다참다 욕이 다 나오네요

... 조회수 : 6,463
작성일 : 2024-09-13 20:59:44

9월중순에 한증막이 따로없네요

아 정말 이게 무슨 천재지변인지

끔찍하네요

IP : 218.52.xxx.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4.9.13 9:06 PM (115.41.xxx.13)

    이제는 우리나라가 5계절 이래요
    봄 ,여름 ,씨발ㄴ, 가을, 겨울...

  • 2. 같아 합시다.
    '24.9.13 9:07 PM (218.39.xxx.130)

    습하고 더워서 잠깐 에어컨 키며...

  • 3. 워워
    '24.9.13 9:07 PM (118.235.xxx.77)

    Calm down
    날씨한테 욕한들 내 영혼만 다쳐요

  • 4. 너무
    '24.9.13 9:07 PM (211.52.xxx.84)

    더워요
    어쩜 이리도 더울까요
    폭염이 오래가니 몸이 많이 축나는 느낌이예요

  • 5. 내말이!!
    '24.9.13 9:09 PM (180.70.xxx.42)

    야! 하려면 하나만 해! 쨍하니 덥기만 하든지 아니면 비만 오든지!!!! 확마!!

  • 6. 열대야
    '24.9.13 9:10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작년 오늘 날씨 찾아보니 ㅠ
    너무 높아요 밤이라도 안 더워야지..

  • 7. 77%
    '24.9.13 9:17 PM (119.204.xxx.71) - 삭제된댓글

    맞바람 치는 거실에 앉아 습도계 보고 한숨 쉽니다.

  • 8. 며칠째 비
    '24.9.13 9:29 PM (182.222.xxx.138)

    높은 습도에 빨래바구니 터져 갑니다(건조기 없는 집ㅠ)
    에어컨 사용량 하위 20퍼쯤 되는 집인데 요며칠 틀어댑니다. 9월에 트는건 거의 첨인듯.

    오늘부로 고3 수시 접수 끝나서 낼부터는 추석모드 들어가야 하는데 더워서 일 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ㅠ

  • 9. ㅡㅡㅡㅡ
    '24.9.13 9:3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남의 나라 얘기려니 했던 이상기후.
    올해 제대로 맛보네요.
    제발 내년엔 이러지말았으면.

  • 10. ..
    '24.9.13 9:47 PM (14.10.xxx.193)

    건조기 꼭 사세요.

  • 11. ...
    '24.9.13 9:51 PM (175.199.xxx.86)

    어쩌겠어요
    인간들이 그동안 편하게 사느랴 지구가 아파서 열내고 있잖아요
    감기걸리면 열나는것처럼 바이러스(인간) 죽이려고 열내는건가 싶을 때 있어요.
    알면서 일회용 못끊는 저 자신도 늘 지구한테 미안해하며 자책해요 ㅠㅠ

  • 12. ㅇㅇ
    '24.9.13 10:07 PM (115.138.xxx.40)

    오늘 원피스에 린넨자켓입고 저녁때도 저만 물같은 땀 줄줄난거아니죠?ㅜ

  • 13. ㅇㅇ
    '24.9.13 10:12 PM (118.219.xxx.214)

    덥고 습도 높은 날씨 지옥 같을 정도로
    여름을 끔찍하게 싫어하고 더위에 약한데
    9월까지 지옥에서 못 벗어나네요
    10월이 오면 그래도 가을 냄새는 나겠죠

  • 14. 남쪽
    '24.9.14 12:15 A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낮에 휴가 나왔던 군인아들 기차역에 내려주고 들어오는데 차에 기온이 38도 찍히더라구요. 날씨앱은 34도라는데 집앞까지도 37,8을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아들아 그래도 강원도는 여기보다 좀 시원하다니 그나마 다행이다. 그렇게 문자보냈어요.
    남부는 날씨가 미쳤어요. 한여름 가장 더울 때 날씨네요.

  • 15. 세상에
    '24.9.14 11:01 AM (1.236.xxx.80)

    인간들이 그동안 편하게 사느랴 지구가 아파서 열내고 있잖아요
    감기걸리면 열나는것처럼 바이러스(인간) 죽이려고 열내는건가 싶을 때 있어요. 222222

    이런 상황에서 건조기 사라는 사람이 있네요
    죽어라 에너지 소비를 줄여야 할 때인데

    천천히 끊는 물에 죽어가는 개구리 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897 친구 모임 모친상 부조금은 얼마나 하시나요? 2 친구 2024/09/18 5,001
1608896 묵은지 요리 좀 가르쳐주세요. 12 제발 2024/09/18 2,622
1608895 친정 부엌 청소 ㅜㅜ 5 ..... 2024/09/18 4,065
1608894 위내시경 수면비용 실비가능 여부? 2 .. 2024/09/18 3,194
1608893 밥알을 남기지 않고 싹싹 긁어먹어야 하나요 23 ... 2024/09/18 4,929
1608892 동생들한테 다 져주라는 엄마 12 2024/09/18 3,229
1608891 서산시 지역 잘 아시는 분께 질문 드려요. 2 .. 2024/09/18 891
1608890 가스렌지 검은부분에 얼룩제거 잘안지워지네요 4 2024/09/18 1,240
1608889 누래진 런닝 하얗게 하는 방법 13 ㅇㅇ 2024/09/18 4,297
1608888 국세청에 남편수입나오나요? 1 이혼 2024/09/18 1,936
1608887 전 친정언니가 너무 잔소리를해요 17 .. 2024/09/18 5,416
1608886 마지막 더위를 즐겨보아요... 3 2024/09/18 2,267
1608885 대추와 생강 삶은 물로 김장을 했어요 9 엄청맛있음 2024/09/18 3,550
1608884 온 몸이 끈적끈적...ㅠㅠ 3 마리 2024/09/18 3,278
1608883 샌드위치에 치즈 2 2024/09/18 1,627
1608882 무선청소기 여쭙니다 4 청소기사망 2024/09/18 1,422
1608881 알바하는데 이번 추석연휴 5 명절 2024/09/18 2,824
1608880 남편이 저 핸드폰 하는거가지고 잔소리 5 NadanA.. 2024/09/18 2,353
1608879 친정엄마가 모르시네요. 36 글쎄 2024/09/18 23,435
1608878 런닝머신할때 할수있는 영어공부알려주세요 2 운동초보 2024/09/18 1,672
1608877 빌라도 괜찮은 곳은 9 ㅇㄴㄹㅎ 2024/09/18 2,901
1608876 시어머니같은 울집 냥이 1 ㅇㅇ 2024/09/18 2,028
1608875 애플티비 2 처음으로 2024/09/18 812
1608874 제 눈에는 정소민이 제일 이쁜것 같아요. 26 .... 2024/09/18 5,809
1608873 수고비 얼마 드리면 될까요? 23 질문 2024/09/18 5,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