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데이트 폭력이 급증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데이트폭력 조회수 : 2,434
작성일 : 2024-09-13 19:03:23

부모세대들도 데이트폭력 있었고

언제나 있는 일인데...

뉴스보도가 많아서 그렇게 보이는건지 모르겠네요.

요즘 젊은남자들이 극우화되서 폭력성은 그전세대보다 심해졌어요

IP : 121.165.xxx.2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4.9.13 7:04 PM (118.235.xxx.130)

    그전이 더 심했어요. 성폭행 당한 여자에게 이왕 이리 된거 결혼하라는 판사도 있었고요 야만의 시대였어요

  • 2. ㅇㅇ
    '24.9.13 7:06 PM (119.198.xxx.247)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을거구요
    다만 피해자가 안참고 양지화해서 드러낸것뿐
    미디어노출이 많아진거지 요새심해진건아니고
    예전도 마찬가지였어요

  • 3. ...
    '24.9.13 7:09 PM (61.255.xxx.179)

    옛날이 더 심하지 않았나요?
    그 유명한 나이많은 코미디언이랑 결혼한 국악자 그 분도 강제 결혼하신거잖아요
    그 당시엔 그런 일 겪어도 어디 소리도 못내고 그냥 살았죠.
    요즘은 인권에 대한 의식이 높아져서 신고도 하고 목소리도 내고 방송도 나고 그러는거죠.

  • 4. .....
    '24.9.13 7:09 PM (211.202.xxx.120)

    아니요 옛날에는 동네에 실제로 부부싸움 피나게 하는 집 있었고 경찰은 집안싸움이라고 상대도 안해줬죠 가정폭력 시사프로같은거 진짜 보기 힘들정도의 내용이었어요
    요즘은 사회가 다루고 바로 뉴스화 되죠

  • 5. ....
    '24.9.13 7:11 PM (211.202.xxx.120)

    요즘 데이트폭력도 예전같으면 여자가 행실이 좋지 않아 그런거라고 욕먹고 말았죠

  • 6. ..........
    '24.9.13 7:39 PM (210.95.xxx.227)

    언니친구 한명 그렇게 결혼했고
    친구 한명도 그렇게 만나서 사귀다가 헤어졌었네요.
    우리나라 남자들 옛날처럼 그렇게 못하니까 더 난리인거 같아요.

  • 7. ..
    '24.9.13 7:45 PM (118.38.xxx.228)

    옛날에는 그런 남자들도 여자들이 거둬가서 마누라 패고 지금은 왜 안만나주냐고 패니까 더 일이 밖으로 드러나죠
    남편한테 맞으면 애때문에 신고도 잘 안했어요

  • 8. ...
    '24.9.13 7:45 PM (218.155.xxx.202)

    전 오히려 낮은거라고 생각해요
    모든 폭력이 거의 기사화되는 시대잖아요

  • 9. 예전엔
    '24.9.13 7:52 PM (121.165.xxx.112)

    데이트 폭력이 범죄라고도 인식을 못했던거고
    요즘에서야 범죄로 인정받는거죠

  • 10. 사적 테러
    '24.9.13 9:11 PM (223.62.xxx.157)

    이거 데이트 폭력이라고 하지 말고
    사적 테러라고 하면 좋겠어요.
    기분나쁘다고 죽이고 상해입히는 거
    현대법에서는 사적 테러는 범법 아닙니까

  • 11. 요즘이
    '24.9.13 9:14 PM (70.106.xxx.95)

    미디어 인터넷 발달로 더 잘 알려져서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495 교육부도 곽튜브 손절 9 현소 2024/09/17 8,029
1608494 반포 국평 60억 아파트 집도 안보고 계약? 15 ... 2024/09/17 4,409
1608493 사람들이 명절에 만나지 말고 여행가고 쉬자 하는데 25 웃김 2024/09/17 6,270
1608492 현미 먹으려면 쌀 품종이랑 관계가 없는건가요? 8 .. 2024/09/17 861
1608491 부모 키가 작은데 아들은 엄청 크네요 9 00 2024/09/17 3,819
1608490 남는 동전들 편의점에서 쓰면 진상일까요? 13 편의점 2024/09/17 4,525
1608489 쓰리메로 차례지내던 기억 9 추억 2024/09/17 2,038
1608488 수원 스타필드 가려고 하는데요. 9 .. 2024/09/17 2,086
1608487 시댁에서 저녁만 먹고 나왔어요 4 Skksjs.. 2024/09/17 3,839
1608486 언니의 남편을 저희남편이 뭐라고 부르는게 맞는건가요 20 . . . 2024/09/17 5,821
1608485 다큐인생길 휴먼스토리 추천합니다~ 6 와~~ 2024/09/17 1,737
1608484 딸결혼한다니 5 ... 2024/09/17 3,480
1608483 젊을때 미모가 화려했던 강남이 4 ㅇㅇ 2024/09/17 5,755
1608482 송편 만들기 폭망각 6 대충 2024/09/17 1,576
1608481 재난영화의 갑은 투모로우 7 역시 2024/09/17 1,804
1608480 배우 김정은 집은 한남동인가요? 6 .. 2024/09/17 3,829
1608479 곽튜브 사과문에 뼈 때리는 댓글 23 이거지 2024/09/17 21,413
1608478 수저세트 무광의 단점은 뭘까요 3 ..... 2024/09/17 1,408
1608477 남의편 삐져서 합동위령미사도 안가고 친정도 안간다네요. 10 .. 2024/09/17 2,859
1608476 시어머니 재능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어요 23 ... 2024/09/17 7,708
1608475 제가 변해야 할거 같아요. 도와주세요 14 이제 2024/09/17 4,549
1608474 강아지 기침 글에 시니어용 규윤 사료 말씀하신 분 읽어주세요~ 1 ... 2024/09/17 1,032
1608473 이번 추석엔 돈이 안들어요 1 덥네요 2024/09/17 3,261
1608472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라는 노래요 9 달개비 2024/09/17 1,598
1608471 차례 지내러 시집 왔어요 35 송송이 2024/09/17 5,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