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인분에 이삼십만원씩 하는 메뉴 주문하면
요리를 테이블에서 해서 바로 주는곳이요
식사 끝나고 요리 해 주신 요리쉐프에게
따로 팁 주는건가요?
일인분에 이삼십만원씩 하는 메뉴 주문하면
요리를 테이블에서 해서 바로 주는곳이요
식사 끝나고 요리 해 주신 요리쉐프에게
따로 팁 주는건가요?
하야트 테판 같은 느낌인가요
저는 팁 안 줘요
차라리 술 비싼거 하나 시키면 모를까
잘 먹었다고 좋았다고 인사한 적은 있는데 파인다이닝에서 팁 줘본적은 없네요
고기집이랑 술집만 줘봤어요
서비스 비용 포함된 금액이에요
주면 좋아합니다
데판야끼.북경오리 커팅해서 줄때 등등
오리 컷팅에도 돈을 주는군요
대한민국은 팁문화 없어요
음식값에 다 포함이고, 종업원은 정해진 월급이 있어요
미국 서버랑은 달라요
외국에서, 특히 미국은 팁으로 일정 급여를 보충해요.
서비스노동자의 급여를 고객에게 떠넘긴..되게 안좋은 고용시스템이죠. 그래서 팁을 주는거고요. 다른 곳은 몰겠고 유럽에서 현금낼 때 잔돈은팁으로 놓고 나옵니다.
우리나라에는 팁 문화가 없는데 왜 주나요..
쉐프의 기술을 요구한데요. 물론 미슐랭2정도 되는 호텔 중식당에서
웨프가 멋지게 커팅해 서비스할때입니다. ㅠ
그냥 룸에서 인당 20만원짜리 먹으면서 서빙하는 분이 음식 설명하는 곳에서도 주던데요.
한 끗차이 좀 더 대접받고 싶은 사람은 주겠죠
팁 주면 좋아합니다.
아닌데 개별적인 서비스 받음 꼭 팁주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사람은 동네 갈비집에서도 잘줘요 ㅋ
없는걸 만드는거라기보다
특별히 훌륭한 대접을 받을때 줄 수도 있다는 겁니다.
일반 손님에게 기대하지는 않겠지요.
몰랐는데 북경오리는 껍데기만 먹는거래요.
우리나라는 아까우니까 인접한 살도 좀 발라주고요.
바삭하게 육즙안빠지게 굽고 다이아몬드로 커팅하는게
기술이고, 보통 쉐프가 나와 해줄 정도면
무지 고급이에요.
보통 파인 레스토랑이라고 다 팁주지는 얗고
고급 일식집도 특수 부위 신경써서 주면
엑스트라 팁 두고요.
한국인 팁 문화 아니잖아요.
주는 사람들 때문에 안 주는 사람들 불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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