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에서 공부란

dsge 조회수 : 1,756
작성일 : 2024-09-13 13:17:19

뉴스에 나오는 최고 엘리트들이 왜저러나

참 답답했는데요

 

한국에서 공부는 순수한 공부 

모르는것을 알아가고 호기심을 충족해가는

배움의 즐거움이 아니라

남과 경쟁이네요

성적잘받는거..

남과 경쟁하여 좋은 점수 받고 나 잘났어가

어린시절 부터 형성되고

타인을 아래로 보고 모든것을 피라미드처럼 수직 랭킹화 해서 생각하고

남위에 서기 위한 경쟁의 장이 공부네요

 

참 답답합니다.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우
    '24.9.13 1:20 PM (223.62.xxx.52)

    답답하면 떠나든지 고치든지
    만날 똥글이나 써대고
    이거 환걍오염인거 알죠?
    지구 온난화에 단단히 한 몫하는거임
    더워 죽겠는데 짜증나게

  • 2. 아줌마
    '24.9.13 1:27 PM (211.114.xxx.27)

    윗님은 화가 많으신거 같아요
    맞는 말이구만요^^

  • 3. ..
    '24.9.13 1:27 PM (202.128.xxx.48)

    원글님 글에 동의요.
    첫댓글은 무시하세요

  • 4. 소위
    '24.9.13 1:28 PM (1.240.xxx.21)

    보수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사회분위기 흐리는데 앞장서는 엘리트들 보게 되는것 같아요.
    진심 아이들이 뭘 보고 자랄까 걱정입니다.

  • 5. 공부
    '24.9.13 1:42 PM (203.244.xxx.33)

    공부가 입신양명을 위한 일인 것은 그 역사가 길지요
    유학과 성리학을 나라의 근본으로 삼아버린 조선 시대부터 내려온 것인데요
    그렇기에 순수 학문으로 우리나라가 노벨상을 타기란 하늘의 별따기
    공부를 바라보는 이런 역사적 & 집단적 시선이 바뀌기가 참 어렵네요 우선 나부터도..
    그러나 느리더라도 바뀌리라 봅니다

  • 6. 둥둥
    '24.9.13 1:53 PM (118.235.xxx.170) - 삭제된댓글

    첫댓글 어찌 저리 폭력적일수가 있나요? 진짜 못났네요 못났어. 인문학적인 소양이라곤 눈꼽만큼도 없으니. 딱 윤뚱 지지자 같아요. 위가 저러니 저런 댓글러들이 챙피한줄 모르고 날뛰어요.

  • 7. 유교
    '24.9.13 2:37 PM (211.218.xxx.194)

    유교가 그렇고.
    일본에당하고,육이오치르고
    재만남은 나라에서 공부하는것만이 생존전략이었겠죠.

    케냐는 마라톤이 생존전략.
    브라질은 축구가 생존전략.

  • 8. 뭘 또
    '24.9.13 3:13 PM (119.205.xxx.99)

    보수 정권 때 더 그럴까요?
    촛불 집회 때도 수시로 아이들 학원 갔는지 체크하던데^^

  • 9. 백년후에도
    '24.9.13 11:01 PM (142.181.xxx.6)

    한국은 변할수없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7309 이런 경우 과일 교환요청하면 진상일까요 5 ........ 2024/09/16 1,674
1607308 트럼프 또 암살시도가 일어났네요 9 2024/09/16 4,038
1607307 경찰 총경되기 어려운가요? 8 경찰 2024/09/16 1,425
1607306 의대교수 1000명은 어디서 뽑나요 24 의대 2024/09/16 3,067
1607305 쿠*을 대신할만한 쇼핑몰?있을까요? 10 주부 2024/09/16 2,410
1607304 커버 세탁 쉬운 패브릭소파 6 ㅇㅇ 2024/09/16 1,280
1607303 시간 관리 못하는 고3 아이 16 고민 2024/09/16 3,656
1607302 이 제품 검색을 어떻게? 실리콘 계열 2 실리콘 2024/09/16 1,125
1607301 며느리 사윗감이 인물이 좋으면 15 .... 2024/09/16 6,678
1607300 오늘 남한산성 가려는데 4 아침 2024/09/16 2,130
1607299 미국 시골 클래스, 넓은 논밭에서 죽는 사람도 다수 58 미국 2024/09/16 28,848
1607298 형제간 고민되어요 46 어찌 2024/09/16 19,638
1607297 초저녁에 잠들고 5 오늘도 2024/09/16 2,019
1607296 비오는 소리에 놀라서 깼네요. 6 레인 2024/09/16 4,909
1607295 네이버 줍줍 8 ..... 2024/09/16 2,316
1607294 요즘 경찰들 정말 심하네요 16 2024/09/16 6,662
1607293 가족들 모두 각자 해외 나왔어요 5 ... 2024/09/16 5,049
1607292 제주 해녀 7분이 독도를 가셨네요. 5 .. 2024/09/16 2,517
1607291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 못보겠어요, 재밌나요? 7 ,< 2024/09/16 4,845
1607290 시어머님 말씀.. 시조카.. 28 ㅇㅇ 2024/09/16 7,884
1607289 으하하 이를 어쩌죠 고기 잘못 삼 23 미침 2024/09/16 6,217
1607288 회사 스트레스 퇴사하면 괜찮아지나요 12 ㅇㅅ 2024/09/16 3,473
1607287 만나면 진짜 싫은 사람 32 .. 2024/09/16 8,269
1607286 명절 전날와서 자고가는거 좋으신가요? 15 ㅁㅁ 2024/09/16 6,239
1607285 달이 밝아요.. 4 .. 2024/09/16 1,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