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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좋은 일이 있고 아무렇지않은척 힘들어요

담담 조회수 : 1,661
작성일 : 2024-09-13 12:39:21

집안에도 안좋은 일이 있고 일터에서도 안좋은 일이 있는데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일하려니 힘들어요.

평생 예밈했고 나이 먹으니 스스로를 힘들게 해요. 모든게 내 탓. 일어나지않은 일로 걱정.

지금 가슴이 두근거려 약 먹고 있는데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IP : 39.7.xxx.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궁
    '24.9.13 1:10 PM (221.139.xxx.142)

    저도 그래요~
    특히 집안일은 시간이 지나도 해결될것 같지 않은.. 너무 큰 아픔
    그래도 어쩌겠어요.. 가슴에 품고, 긍정적으로 나아가야죠.
    저는 휴대폰 노트에 일기를 써요..
    그러면서 버텨요. 평생을 버텨며 살다 가야할거 같은데...
    그역시 의미있는 삶이겠죠

  • 2. 콩민
    '24.9.13 1:54 PM (219.240.xxx.235)

    그러게요..예민한 사람들은 평생 그렇죠...ㅠ

  • 3. ,,
    '24.9.13 2:12 PM (182.231.xxx.174)

    심호흡 하시고 스스로를 달래가며 살아야죠
    저도 그냥저냥 살아가는데
    삶 자체를 흔드는 일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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