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래도 명절엔 다들 가족이네요

anc 조회수 : 3,074
작성일 : 2024-09-12 17:59:03

혼자사는 사람 많아졌다고는 하나

그래도 아직은 명절에 코스트코도가고 트레이더스도 가서 장봐다

요리해서 가족들끼리 해먹거나

하다못해 밖에서  외식을 해도

다같이 모여서 먹네요.

3040  독신들 많아서 앞으로 달라질거다 골백번 말들하는데 고독사만

늘어날뿐 뭐가 달라지겠어요.

세상이 가족중심으로  돌아가는게

맞는거고 앞으로도 그럴거에요.

혼자는 소멸되면 아무것도  안남잖아요.  

 

IP : 223.38.xxx.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9.12 6:00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가족중심이면 소멸되고 뭐 남나요.

    혼자사는 사람 어쩌라고...이런 쉰소릴

  • 2. 원글
    '24.9.12 6:01 PM (223.38.xxx.9)

    저도 혼자라서 푸념처럼 하는 말입니다

  • 3. ...
    '24.9.12 6:02 P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내 훈적 남기고 싶지 않아요.

  • 4. 그게
    '24.9.12 6:04 PM (1.240.xxx.21)

    맞는 거겠죠?
    개인주의가 팽배해진 사회 좀 쓸쓸합니다.
    가족들 모이고 사람사는 세상 그게 맞겠죠.

  • 5. 혼자살면
    '24.9.12 6:05 PM (118.235.xxx.53)

    신경안쓰겠지만
    아이들이 있으면 일단 우리가족은 모이죠.애들이 커서 지들 여행다니겠다고 하면 그러라고 할거에요 명절말고는 연달아 쉬는게 쉽지않잖아요

  • 6. 명절
    '24.9.12 6:06 PM (112.169.xxx.47) - 삭제된댓글

    가족이고뭐고 다 좋은데
    한집안 며느리만 죽을동 살동 부려먹으려는 시짜들심사가 안고쳐지니 난리지요
    며느리까지 행복한 명절은 정녕 없는걸까요

  • 7. ...
    '24.9.12 6:10 PM (117.111.xxx.111)

    폭탄돌리기에요.
    이 나라 살아서 행복한 사람 얼마나 된다고.

  • 8.
    '24.9.12 6:2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위로는 안되겠지만
    혼자 사는 홀가분함의 댓가라고 생각하심이ㆍ

  • 9. ..
    '24.9.12 7:11 PM (211.36.xxx.157)

    가족은 늘 중요하죠.

  • 10. 가족이
    '24.9.12 7:42 PM (121.162.xxx.234)

    서로의 힘일때 중요하지
    꼴랑 모여 밥 먹는게 중요하겠어요
    애들이 커서 여행다닌다고 하면 그러라고는 아니죠
    이미 허락을 구하는게 아닌데요 ㅎㅎ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거.

  • 11. ㅡㅡ
    '24.9.12 9:00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가족은 중요하죠
    그래서 지옥이기도하구요
    벗어나기 어렵고
    벗어난다해도 자책하게되고요
    그럼에도 혼자는 힘들거같아요
    어쩌라구..ㅠ

  • 12. 가족은
    '24.9.12 10:53 PM (121.168.xxx.246)

    사회의 근본이고 힘 입니다
    개인만 있다면 100년이면 한국은 없어져요.

    지금 우리사회가 한쪽 희생이 아닌 모두 가족 사랑으로 움직이는 사회로 발전해 나갈거에요.
    그 과도기를 잘 넘기고 다시 행복한 아이들 웃음소리 넘치는 대한민국이 되면 좋겠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3966 돈 많이 버는 것의 끝판왕은 연예인인듯요 33 d 2024/10/05 6,209
1613965 백설공주팀 연기대상 받았으면 12 123 2024/10/05 2,572
1613964 새롭게 알게 된 내 차의 기능 방금 2024/10/05 1,550
1613963 제가 결혼하던 해에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39 동생 2024/10/05 8,541
1613962 아이 수학학원을 바꿨는데 맘에듭니다... 8 인생 2024/10/05 2,648
1613961 월남쌈에 생 바질 넣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4 요리사이트 2024/10/05 1,169
1613960 중국댓글부대 걸렸네요 11 .... 2024/10/05 2,364
1613959 요즘 코로나 걸리면 직장 출근은 어떻게 하나요? 5 ........ 2024/10/05 1,726
1613958 담주에 베트남 하롱베이ㆍ하노이ㆍ닌빈 4 가을 ~ 조.. 2024/10/05 1,280
1613957 경기 광주에 맛집 어디가 좋은가요 9 00 2024/10/05 1,592
1613956 오늘 정말 황당한 경험을 했네요 20 남산 2024/10/05 8,373
1613955 통화할때마다 자기아프다고 말하는 친구, 하 어째야되나요 16 아아 2024/10/05 2,746
1613954 주격관계 대명사 선행사 좀 알려 주세요 6 2024/10/05 856
1613953 (예전 중복) 81세 신데... 이렇게 나이들고 싶네요... 15 ... 2024/10/05 5,084
1613952 내년 4학년 아이 뉴욕에서 16 초등3학년 2024/10/05 3,852
1613951 (스포질문) 백설공주 엔딩에서요 2 마지막회 2024/10/05 2,640
1613950 올케에 대한 맘이 좀 달라졌어요 31 올케 2024/10/05 9,235
1613949 콜백하지 않는건 왜...? 4 ㅁㅁㅁ 2024/10/05 1,863
1613948 최동석 박지윤은 어쩌다 저렇게 되었나요? 15 . . . .. 2024/10/05 9,019
1613947 고교 무상교육.급식다 없어지겠네요 9 고딩맘 2024/10/05 3,042
1613946 아래 남편분 빨래 보고)창문 안여는 댁이 많네요 15 ㅇㅇ 2024/10/05 4,025
1613945 외동아이 키우는데 .. 8 .. 2024/10/05 2,214
1613944 우왕 남편에게 앞 베란다에 빨래좀 널어라고 시켰더니 28 //// 2024/10/05 7,032
1613943 한강 자전거 5 가을 2024/10/05 933
1613942 중학생 놀러나갈때마다 ... 6 ---- 2024/10/05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