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도 패키지 여행은 어떤가요?

.. 조회수 : 3,037
작성일 : 2024-09-12 17:25:33

40대중후반 부부인데 나이드신분들이 주로 오실까요? 가보신분들 어떠셨나요?

IP : 175.208.xxx.9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4.9.12 5:31 PM (106.101.xxx.117)

    제주 잘모르면 패키지가 낫지요
    동선을 봐도 .
    제주 동서남북 갈곳 콕 찍어 갈수있으면
    렌트해서 다니는게 훨씬 낫구요
    초행리면 유명 관광지 많은 홈쇼핑 골라가세요

  • 2.
    '24.9.12 5:38 PM (220.117.xxx.26)

    82 후기글에 뭐 말 뼈가루 사라
    뭐사라 패키지가 그렇긴 한데
    말 안통하는 해외도 아닌데 그냥 비추글 봤어요
    그 비용으로 제주 택시 투어가 나을듯요
    택시는 적어도 사라고 강요 안하죠

  • 3. 제주도를
    '24.9.12 5:45 PM (122.254.xxx.162)

    왜 뭣때매 굳이? 묻고싶을정도예요
    싼맛 아니면 너무 아니잖아요
    걍 돈좀 더준다 생각하고 렌트해서 다니면 될텐데요

  • 4. 모ㅇ
    '24.9.12 5:51 PM (125.248.xxx.182)

    유투브보시구 동쪽 서쪽 북쪽 남쪽중에 하나정하셔서 참고하셔서 코스짜셔서 렌트카빌려서 여행하세요제 친구 패키지로 애들이랑갔는데 애들이 왜 제주도를 패키지로오냐구 ㅡㅡ
    애들이 둘다 성인이었거든요.패키지에서 쇼핑코너 가게하구 다 나이 많은 60대 이상만 있었다구 하더라구요

  • 5. 왜그러시는지
    '24.9.12 5:55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굳이...
    50 훌쩍 넘어서도 검색해서 렌트해서 돌아다니는걸요.

  • 6. ..
    '24.9.12 5:59 PM (112.152.xxx.33)

    몇 년전에 패키지 다녀왔는데 전 괜찮았어요
    다양해요 나이드신 어르신들도 계시지만 50대 부부, 모녀, 친구들과 왔던 아가씨들도 있었고요

  • 7. 제제네
    '24.9.12 6:00 PM (125.178.xxx.218)

    지인이 남편이 술고래.
    패키지 갔는데 콤비버스에 3팀데리고 다니는데
    만족했대요.부부 2커플( 다 술먹는)
    조부모와 어린 손주들팀 그랬대요.

  • 8. 제주도패키지
    '24.9.12 6:24 PM (115.92.xxx.162)

    전 워낙 스스로 알아서 하는 거 힘들어 하는
    스탈이라 넘나 편하고 좋았어요
    여기선 국내인 제주를 굳이 패키지로 하고
    다들 말리는 분위기인데 전 넘 좋았고요.
    다시 가더라도 패키지로 가고 싶다할 정도였어요.
    글타고 프리미엄 패키지도 아녔구요.
    제 기대치가 낮아서 만족도가 높았을 수도 있지만,
    전 좋았어요.

  • 9. ,,,
    '24.9.12 6:25 PM (59.12.xxx.29)

    제주도를 왜 패키지로?
    말이 안통하는것도 아니고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동선 짜고 다니세요

  • 10. ...
    '24.9.12 6:28 PM (59.12.xxx.29)

    https://blog.naver.com/jejussok8666/223454619456

  • 11.
    '24.9.12 6:3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동생네 가족이 갔는데 그럭저럭 괜찮았다고
    패키지가 처음이라서 말뼈 상황버섯 파는 곳 갔는데 애고 어른이고 처음이라 신기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9박10일 자유여행 했는데 다음부터는 신경쓰기 싫어서 코스 잘 골라서 패키지로만 가려고요

  • 12. ...
    '24.9.12 6:41 PM (223.39.xxx.108)

    제주도를 왜 패키지로 ??

  • 13. 한국인데
    '24.9.12 6:51 PM (121.152.xxx.21)

    걍 비행기랑 숙소만 예약하면 나머지는 택시타고 다니면 돼요. 아니면 버스타고 다녀도 돼요. 제주도는 관광지라 버스도 너무 잘 돼 있어요. 절대 패키지 가지 마세요. 패키지는 이상한데 볼 것 없는데로만 다녀요. 좋은데 가도 그냥 점 찍고 다른데 이동하고 간간이 쇼핑센터 데려가고. 패키지 가봤는데 웬 요상한데만 갔었던거 같아요.

    제주도는 걍 올레길 선택해서 가면 돼요. 서귀포 가서 중문단지에 숙소 잡고 올레길 투어.

  • 14. ..
    '24.9.12 6:52 PM (121.152.xxx.21)

    한국서 관광하기 젤 편한 도시가 제주도에요. 비행기 타고 가니 시간도 짧고. 제주도 관광정보는 널려 있잖아요.

  • 15. 참고하세요
    '24.9.12 6:54 PM (115.143.xxx.203) - 삭제된댓글

    패키지는 음식점도 내맘대로 못고르고 쇼핑센터도 가야하고 ㅠㅠ
    버스투어 추천드려요


    올봄에 딸이랑 같이 갔다왔는데 콧, 추천 드릴께요

    네이버에 제주버스투어로 검색해보면 후기많은 버스 투어가 2개 있어요
    거기서 가고 싶은 곳 가는 투어 고르시면 됩니다

    저희는 투어버스 출발하는 제주에 숙소정하고
    첫째날 오후도착 대중교통 이용하여 동문 시장 구경하고 식사
    둘째날은 버스투어로 서쪽 지역 투어
    셋째날은 대중교통으로 가파도(이때는 청보리축제가 유명해서)
    넷째날은 마지막 투어코스가 함덕해수욕장인 버스투어 선택해서 제주시로 안가고 함덕에서 내려서 함덕에서 숙박
    마지막날 함덕에서 점심까지 먹고 대중교통으로 제주공항으로

    자유와 버스 투어 적당히 섞어서 하니 좋았어요
    투어 하는 날은 좀 빡세게
    자유여행 하는 날은 여유롭게 ^^

  • 16. ..
    '24.9.12 7:27 PM (118.38.xxx.228)

    두분다 운전 못하세요?
    코스짜기 귀찮으면 패키지 코스 참고해서 뺄거빼고 시간조정 자유롭게 하시면 되죠

  • 17. 바람소리2
    '24.9.12 7:30 PM (114.204.xxx.203)

    렌트카 가능하면 따로 가세요

  • 18. 궁금
    '24.9.12 8:39 PM (211.211.xxx.134) - 삭제된댓글

    괜찮은 페키지도 있었나보네요
    작년에 어떨결에 같이가자는 사람이 있어 따라나섰다가
    내가 왜이짓을하고있나 황당했는데
    제주도패케지는 가이드가 손님을 돈으로보던데요
    관광반나절하면 나머지는 쇼핑쇼핑
    식당도 추가로 시키는곳에데리고 가서
    안시켜먹는 사람바보만들고
    거기다가 비라도 내리면 유치뽕짝인 연극인지 뭔지 강제로 보게하면서 대놓고 그러더라고요
    패케지로와서 돈안쓰면 가이드는 어째돈버냐고 ㅜㅜ

    제주도 정을 확떼게

  • 19. ㅇㅇㅇ
    '24.9.12 9:19 PM (121.125.xxx.162) - 삭제된댓글

    자차로도 가보고, 렌트도 해보고,
    대중교통으로도 가보고, 패키지로도 가봄

    버스여행 패키지
    단점ㅡ 자유시간 없다.
    쇼핑할곳 3,4 군데 들른다ㅡ민속마을. 상황버섯. 산삼배양근. 그리고 기념품샵 (말가죽가방등 제품. 감태샴푸등 제주에서만 살수 있는거 등등)
    옵션이 3가지 정도 있다ㅡ쇼 2가지. 말고기식당 이나 흑돼지고기 (쇼는 재미 있었고 말고기도 좋았음)
    옵션금액은 얼마 안됨

    장점ㅡ자는거 먹는거 관광지 아무것도 신경 안쓰고
    그저 가이드가 말한 시간약속만 잘 지키면 된다
    가격이 싸다고 본다

  • 20. ㅇㅇㅇ
    '24.9.12 9:27 PM (121.125.xxx.162) - 삭제된댓글

    작년 가을에 갔을때
    옵션은 중국기예쇼 ㅡ처음 보는거라 재미 있었음
    우리나라 태권도쇼 ㅡ 유튜브로나 보다가 실제
    로 보니 재미 있었음

    식당은 말고기 먹는거만 있었음 ㅡ원래 음식과의 차액만 냈음

    쇼핑은 귤밭가서 실컷 따먹고 인당 5개씩 따오기 하며 상황버섯 가루 팔음ㅡ 한통 10 만원

    민속마을가서 구경하고 비싼 건강식품 같은거 팔음

    쇼핑센터 ㅡ말가죽제품 핸드백. 밸트 등등
    감태샴푸 초코렛 화장품 등등

    중년이상분들이 많아서 이것저것 많이들 사니까 눈치는 안보이더라구요

    암튼 개인적으로 한번도 안가본곳으로만 된 여행코스라서 잘 다녀옴

  • 21. ㅇㅇㅇ
    '24.9.12 9:30 PM (121.125.xxx.162) - 삭제된댓글

    올봄에는 모임에서 패키지 갔다왔는데
    여행사가 달라서 그런지 코스가 겹치는게 몇개 없어서 또 잘 갔다옴

    참고하세요

  • 22. ....
    '24.9.13 10:30 AM (180.111.xxx.41)

    제주 패키지 여행 참고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3906 복도식 아파트인데 윗집에 안방에 화장실을 증설한다고 하면 동의해.. 8 ... 2024/10/05 2,900
1613905 가볼만한 지역축제 어디 있을까요? 5 토요일 2024/10/05 1,091
1613904 이게 도대체 뭔가요?피싱인가요? 3 피싱 2024/10/05 1,742
1613903 아침애 식탁다리에 발등을 부딪혓는데요 7 ........ 2024/10/05 1,209
1613902 사촌 조카 결혼식 축의금 5 고민 2024/10/05 2,821
1613901 이석증 온뒤로 기가 허한 느낌이에요. 2 이제 2024/10/05 1,413
1613900 콜센터 (공기업쪽?) 어떨까요 5 .. 2024/10/05 1,513
1613899 내가 보는 것이 결국 나의 내면을 만든다. 3 음.. 2024/10/05 2,524
1613898 장윤정 비호감된 계기, 남 면전에서 비난하는데.. 26 ... 2024/10/05 9,819
1613897 다정한 남편 5 ㅎㅎ 2024/10/05 2,295
1613896 새댁분들께 물어요, 시모육아도움 과한 금전요구 32 ... 2024/10/05 4,718
1613895 남의 얘기 즐기는 사람의 특징이 있네요(냉무) 6 맹여사 2024/10/05 2,535
1613894 코 알러지 11 ㅇㅇ 2024/10/05 982
1613893 한가인 유튜브 나쁘지 않네요 8 .. 2024/10/05 3,358
1613892 병적인 자랑 . 나르시시스트 10 자랑 2024/10/05 3,976
1613891 신해철 죽인 의사는 감옥갔나요? 6 넘하다 2024/10/05 3,310
1613890 장윤정, 한가인,손태영 19 피로함 2024/10/05 5,984
1613889 폐경 가까워 올 나이에 어째 생리가 더 괴롭네요. 5 2024/10/05 2,369
1613888 놀이치료나 상담쪽 일하시는분있나요? 호호 2024/10/05 478
1613887 편도선통증요 2 ?!? 2024/10/05 614
1613886 (돈벌기쉬워요) 자랑이 꼭 자랑하려는 건 아니예요. 29 너내맘몰라 2024/10/05 5,420
1613885 60대 수영장 락커 번호키 못써요 16 ..... 2024/10/05 3,956
1613884 북한 오물 풍선 왜 보내는 거에요?? 25 …… 2024/10/05 2,830
1613883 부산 금정구청장 후보 단일화 토론회 합니다 5 !!!!! 2024/10/05 642
1613882 대통령 국외 순방에 또 예비비 편성 4 2024/10/05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