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3일차에요

.. 조회수 : 1,265
작성일 : 2024-09-12 11:53:52

어제 말씀들 해주신대로 기어서 병원 겨우 가서

증상 얘기하니 코로나 맞는것 같다 진단하고 약 5일치 지어왔구요. 목은 어제부터 침 삼키는거 불편했는데 오늘은 새벽에  목이 너무 아파 깨서 울었네요

전에 목에 면도칼로 찢는것 같다는 후기가 뭔지 앍겠어요. 침은 물론이고 물 한모금 마시다 못넘기고 뿜었어요. 자가키드 해보니 빨간줄 파란줄 선명히 뜨네요. 병원가서 수액이라도 맞아야겠어요..

정멀 죽을것 같은 고통에요

아직 안걸리신분들 정말 조심하세요. 저 대중교통이용시 항상 마스크 잘 쓰고 다녔고 사람많은곳 간적이 없는데도 걸렸네요ㅠㅠ

 

IP : 124.55.xxx.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2 12:03 PM (211.36.xxx.173)

    더운데 고생 하시네요
    저두 죽을거 같다 싶게 몇일 누워만 지내다가
    암것도 못먹겠더니 옥수수 먹구 살았어요
    그뒤로 약먹으면서 그냥 하루하루 지낼만해요
    기침오래가겠다 싶더니 몇일 버스도 못타고 다니다가
    갑자기 몇일만에 확나지더군요

  • 2. **
    '24.9.12 12:23 PM (222.101.xxx.72)

    병원 가시려면 이비인후과로 가세요
    저 목에 칼찬듯 하루종일 물 반컵도
    못 넘기고 고통스러웠는데
    병원가서 목에 스프레이로 약물 치료후
    빠른 회복 했어요

  • 3. ..
    '24.9.12 2:04 PM (211.36.xxx.173)

    병원약은 2번인가 3번먹구
    기침 계속날때 타이레놀 먹으면서
    따스한물 계속마시다가 갑자기 확 좋아지면서
    기침도 바로 멈추더군요 한 한달은 갈줄알았던게
    훅 나았어요 죽을거같더라도 움직이고 하다보면 나아져요
    기침만 문제지

  • 4. 맞아
    '24.9.12 7:09 PM (59.14.xxx.72)

    목통증 심할땐 무조건 이비인후과예요
    가글도 처방 받으세요.
    경험자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1600 470번 버스 이중호 기사님 복 받으세요. 5 따뜻 2024/09/27 2,312
1611599 중1 첫 중간고사 망쳤어요 16 참내 2024/09/27 2,507
1611598 동네금방이랑 종로금방이랑 차이 많이 나나요?? 2 ///// 2024/09/27 2,973
1611597 인생사는데 아무것에도 의미부여를 못하면 어떻게 사나요?? 16 싱글 2024/09/27 2,935
1611596 동네 미술학원 아이들 몇 명이나 동시 수업 하나요? 8 ... 2024/09/27 1,008
1611595 최현석세프랑 안유성 세프 에드워드리 모두 동갑이라네요. 5 ㅎㅎ 2024/09/27 2,660
1611594 깡통이 약간 찌그러져 왔는데 갈등이네요 9 춘장깡통 2024/09/27 1,573
1611593 돌싱글즈 보는데... 5 --- 2024/09/27 2,576
1611592 자식자랑요. 자발적 딩크에겐 좀 해도 되나요? 39 ..... 2024/09/27 5,214
1611591 의료사태에 대비해 우리의 할일 1 ㄱㄴ 2024/09/27 817
1611590 얼갈이배추 된장국을 끓일 때 얼갈이 안데치면 맛이 이상한가요? 13 ... 2024/09/27 2,797
1611589 저희 집만 더운가요? 12 ㅇㅇ 2024/09/27 2,643
1611588 아고다 리펀드제도 2 @@ 2024/09/27 644
1611587 대통령관저공사 ‘21그램’ 김건희여사 코바나 사무실 공사도 했다.. 5 ... 2024/09/27 1,573
1611586 눈다래끼 치료 5 별게 다 2024/09/27 798
1611585 모의고사에서 반 꼴찌네요ㅠ 15 ㅠㅠ 2024/09/27 3,553
1611584 경매를 배우고 싶은데 온라인 경매 강의 추천해주세요 5 111 2024/09/27 1,848
1611583 어제 몰아서 흑백 요리사를 보고..리더의 중요성 4 123 2024/09/27 2,329
1611582 차라리 추위를 타는게 건강한거 같아요 9 ㄴㅇㄹ 2024/09/27 2,236
1611581 김밥 조차 배달사키면 쓰레기가 오네요 14 ㅇㅇ 2024/09/27 4,636
1611580 핵심만 짧게 말하는 비법 있나요? 14 말잘러부럽 2024/09/27 2,857
1611579 노무현재단 후원하시는 분 계세요? 51 노무현 2024/09/27 1,622
1611578 흰옷 변색 도움 부탁드려요 8 이염 2024/09/27 1,520
1611577 저보다 의사챙기는 친정엄마.. 그래도 서운함 접을까요? 16 음.. 2024/09/27 3,205
1611576 외국인데 식중독인거 같아요 7 ........ 2024/09/27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