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오니까 몸아파 죽겠는분들 계세요?

아오 진짜 조회수 : 1,516
작성일 : 2024-09-12 08:58:46

턱 허리 고관절 무릎 발목. 다 안좋은데

 

비오니까 아파 뒤지겠... 어요.

 

파스를 13개 붙이고 누워있네요.

 

휴....

 

 

IP : 223.39.xxx.2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9.12 9:01 AM (211.234.xxx.100)

    저도 저기압 무릎이 욱신대고 기분이 안좋고 힘드네요
    얼마나 아프시면
    파스 너무 붙이셨네요 피부아프시겠다
    아 빗줄기 약해지면 통증수액 맞고오세요

  • 2. ...
    '24.9.12 9:22 AM (58.234.xxx.21)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 3. ㅁㅁ
    '24.9.12 9:28 A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운동 부족입니다

  • 4. 저는
    '24.9.12 10:10 AM (49.161.xxx.218)

    40대부터 운동 꾸준히했어요
    수영도 20년다니고
    중간중간 헬스 둘레길만보걷기
    주3~4회은 꼭했어요
    지금 65세
    비온다고 아픈거없어요
    아침에 잘일어나요
    아마도 운동꾸준히하고 식사잘해서 그런가 싶어요

  • 5. 퐁퐁
    '24.9.12 10:17 AM (222.117.xxx.165)

    운동 부족 아닙니다. ㅠㅠ 날씨에 민감한 분들 있습니다. 저는 운동 열심히 하지만 그냥 타고나기를 날궂이 체질입니다. 친정엄마가 그래서 우리 가족들은 날궂이 노래를 부르는데 그걸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듣기 싫어하더라구요.

  • 6. 으으
    '24.9.12 10:53 AM (211.60.xxx.178)

    어제부터 죽겠습니다.
    제가 바로 걸어다니는 기상청입니다.

  • 7. ...
    '24.9.12 11:31 AM (119.193.xxx.99)

    예전에 봤던 만화가 생각나네요.
    할머니가
    "오늘 비온다." 하니까
    손자가
    "할머니,오늘 날씨 맑대요.
    비 소식 하나도 없어요."
    라고 했는데 갑자기 우르릉쾅쾅
    하면서 비가 내리니까
    할머니가
    "내 무릎이 기상청이다."
    라고 했던 내용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3189 주택임대소득 신고 1 웃자 2024/10/02 1,407
1613188 교회다니는분들 배우자 기도 4 .... 2024/10/02 1,882
1613187 피프티피프티 SOS 라이브 영상 한번 보세요. 17 ... 2024/10/02 2,842
1613186 흑백요리사 만찢남 이분 이게 가능한가요?? 3 ㅇㅇㅇ 2024/10/02 4,889
1613185 휴일날 외식하자는 남편 5 0-0 2024/10/02 4,233
1613184 스테이지 파이터 보시는분들 안계세요? 9 무무무 2024/10/02 1,362
1613183 좀전에 들어오다가 패딩 봤어요 ㅎㅎㅎ 10 쌀쌀 2024/10/02 4,471
1613182 찰밥을 만들어서 5시간 후에 먹는 방법 7 davㅣㅣf.. 2024/10/02 1,993
1613181 여자는 기본적으로 이과공대남 좋아하는듯 27 ... 2024/10/02 4,198
1613180 전화 통화 가능하냐고 물으니 7 lllury.. 2024/10/02 3,658
1613179 오늘 고등어 구이의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37 .. 2024/10/02 21,663
1613178 아직 여름옷인데 겨울온듯 추워요 3 2024/10/02 2,141
1613177 지금 아울렛 경량패딩 팔까요? 1 한강변 2024/10/02 2,127
1613176 원래 10월이 이렇게 추웠나요 4 ..... 2024/10/02 3,152
1613175 김밥집에서 포장하면 주문한 것과 다른 김밥을 줘요 18 00 2024/10/02 4,981
1613174 술먹으러나왔는데 3 .. 2024/10/02 1,606
1613173 흑백요리사 방출 ㅜㅜ 40 ㅠㅠ 2024/10/02 14,669
1613172 울산여행왔어요. 울산대교 무서워요..고소공포증 9 귀여워 2024/10/02 2,976
1613171 서민음식인 김치도 못 먹는 세상이 됐어요. 36 정치가생활 2024/10/02 4,380
1613170 뻔뻔한 상간녀의 처참한 최후? 2 사이다복수 2024/10/02 4,870
1613169 방금 이승만, 박정희 덕분에 잘살게 되었다는 글 4 열내지 말자.. 2024/10/02 1,331
1613168 최근 상하이 여행하신분 10 ㅇㅇ 2024/10/02 3,006
1613167 아침에 머리손질하는거 몇분 쓰세요? 5 2024/10/02 1,735
1613166 소개팅 상대 부모님 노후가 준비중이라고 하면.. 26 .. 2024/10/02 6,676
1613165 배추김치가 너무 비싸서 갓김치 핫딜이요 7 .. 2024/10/02 3,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