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5년 된 주민등록증 디자인 바꾼다…다음 달 디자인 공모

또 디자인? 조회수 : 2,877
작성일 : 2024-09-11 12:50:34

정부가 1999년 도입된 현행 주민등록증의 디자인을 전면 개선하기로 하고 전문가 토론회 등 관련 논의를 시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 신분증인 주민등록증의 디자인 개선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현행 주민등록증 디자인은 1999년에 도입돼 25년이나 지난 만큼, 변화한 시대에 걸맞은 디자인과 기능을 모색해 개선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오는 11일 오후 문화역서울284에서 '주민등록증 디자인 개선 토론회'를 열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국민과 함께 주민등록증의 디자인 개선 필요성과 방향을 논의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23951

 

또 어디 유령사무실 주소에 직원 1명인 곳이???

IP : 76.168.xxx.2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금이 녹
    '24.9.11 12:52 PM (76.168.xxx.21) - 삭제된댓글

    세금으로 만든 ‘김건희 키링’···산자부 “물품관리대장 원본 없음”

    산자부는 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원이 의원의 김건희 키링 관련 물품관리대장 원본 제출 요구에 “미보유”라고 답했다. 물품관리대장에는 기관이 세금을 들여 구입한 물품을 언제, 어떻게 처리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이 담긴다. 물품관리대장 미등재는 예산편성지침 위반사항에 해당해 행정감사 대상이 될 수 있다.

    김건희 키링은 지난해 6월19일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해외 순방길에 오른 김 여사의 손가방에 부착돼 화제가 됐다. 키링에는 ‘BUSAN IS READY(부산은 준비됐다)’라는 문구와 함께 부산을 상징하는 바다 파도 그림이 담겼으며, 김 여사가 제작 및 홍보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자부는 이 키링 2000개를 일반수용비 명목의 예산 710만6000원을 들여 구매했다. 사용 내역에 대해선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상대국 주요인사 등 국제 행사 관련 부산엑스포 홍보용으로 배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를 입증할 물품관리대장은 작성하지 않아 관리 소홀 지적이 나온다.

    https://m.khan.co.kr/politics/assembly/article/202409091010001/amp

  • 2.
    '24.9.11 12:53 PM (175.120.xxx.173)

    그지 똥꾸멍에서 콩나물을 빼먹어라...

    죄다 긁어가는구나

  • 3. 세금이 녹는다
    '24.9.11 12:53 PM (76.168.xxx.21)

    세금으로 만든 ‘김건희 키링’···산자부 “물품관리대장 원본 없음”

    산자부는 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원이 의원의 김건희 키링 관련 물품관리대장 원본 제출 요구에 “미보유”라고 답했다. 물품관리대장에는 기관이 세금을 들여 구입한 물품을 언제, 어떻게 처리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이 담긴다. 물품관리대장 미등재는 예산편성지침 위반사항에 해당해 행정감사 대상이 될 수 있다.

    김건희 키링은 지난해 6월19일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해외 순방길에 오른 김 여사의 손가방에 부착돼 화제가 됐다. 키링에는 ‘BUSAN IS READY(부산은 준비됐다)’라는 문구와 함께 부산을 상징하는 바다 파도 그림이 담겼으며, 김 여사가 제작 및 홍보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자부는 이 키링 2000개를 일반수용비 명목의 예산 710만6000원을 들여 구매했다. 사용 내역에 대해선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상대국 주요인사 등 국제 행사 관련 부산엑스포 홍보용으로 배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를 입증할 물품관리대장은 작성하지 않아 관리 소홀 지적이 나온다.

    https://m.khan.co.kr/politics/assembly/article/202409091010001/amp

  • 4. ....
    '24.9.11 12:54 PM (14.52.xxx.217) - 삭제된댓글

    그 나대는 아줌년이 할듯 직원하나뽑아서 사업자내고 수천억 해쳐먹고 흰와이셔츠 입고 뿔테안경끼고

  • 5. 세금 쓴다
    '24.9.11 12:55 PM (39.7.xxx.74)

    노란 점퍼도 초록색으로 바꾸더니
    나라빚이 많다는데
    굳이 바꿔야겠냐
    우리나라 즉 한국 빚을 키우려고
    너무 열씸

  • 6. ...
    '24.9.11 12:57 PM (58.125.xxx.55)

    아무것도 하지마 제발.
    뺏 먹을 궁리만 하는 거로 보이잖아요!!!!!

  • 7. 뭣이중한디?
    '24.9.11 1:08 PM (1.177.xxx.111)

    고물가에 불경기로 다들 아우성인데 주민등록증 디자인 바꾸는게 중요함??
    아주 꼼꼼하게 다 해처먹는구나...

  • 8. 제발
    '24.9.11 1:11 PM (1.240.xxx.21)

    혈세낭비 그만. 3일도 길다.

  • 9. 제발2
    '24.9.11 1:12 PM (61.84.xxx.60)

    아무것도 하지마라.
    되돌리기 어렵게 만들지 마라, 제발

  • 10. 제발
    '24.9.11 1:14 PM (211.108.xxx.164)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요
    누가 저집에 온갖 ott좀 깔아봐요

  • 11. ...
    '24.9.11 1:14 PM (58.145.xxx.130)

    25년밖에 안됐는데 뭘 벌써 바꾸겠다고...
    그저 쓸데없는데 돈쓸 구멍 찾는데는 귀신이다 귀신이야
    이번엔 누구 주머니 채워줄라꼬

  • 12. ...
    '24.9.11 1:16 PM (125.128.xxx.132)

    또 쓸데없는 짓 하는구나....

  • 13. ㄷㄴㄱ
    '24.9.11 1:18 PM (118.235.xxx.47)

    근데 쓸데없는 짓 같은데..

    서민이 살기 힘든데 엉뚱한 짓 안했으면 좋겠어요

  • 14. ...
    '24.9.11 1:22 PM (61.75.xxx.185)

    허리띠 졸라매자더니
    국민들은 점점 가난해지는데
    세금은 더 많이 걷고
    쓸데없는 데 펑펑 써재끼고
    나라살림 진짜 못한다. 도둑놈들.

  • 15. less
    '24.9.11 2:00 PM (182.217.xxx.206)

    이리저리 세금 빼먹을생각만 하넹

  • 16. 제발
    '24.9.11 2:00 PM (106.102.xxx.45)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냥 있어주길...

  • 17. 이것도 교체?
    '24.9.11 2:44 PM (211.234.xxx.77)

    [단독] 군, 전방 지역 등 CCTV 1300여개 철수 -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71024?sid=100

  • 18. 42억
    '24.9.11 2:44 PM (211.234.xxx.77)

    [단독] 대통령실 앞 42억짜리 '과학체험관'…"2개월 졸속계획"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782855?sid=100

  • 19. 하튼 해쳐먹는데는
    '24.9.11 2:58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도사야 도사

  • 20. .....
    '24.9.11 4:45 PM (110.13.xxx.200)

    여기저기서 해먹고 뜯어내서 뒤로 챙길 궁리만 하는게 보이네요.. 휴..
    곳간이 어떤 ㄴ 뒷주머니로 들어가는 소리만...

  • 21.
    '24.9.11 4:47 PM (210.117.xxx.44)

    직원없는 유령단체
    코바나가 하겠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5348 피부과 대신... 12 ... 2024/10/11 3,338
1615347 아내분→부인, 엄마분→어머니, 누나분→누님 18 바른말 2024/10/11 2,269
1615346 이제 우리가 부양이 필요할때는 로봇이 해주겠네요 6 ,,,,, 2024/10/11 1,425
1615345 대출 얼마나 받는게 현실적일까요 8 댕댕이 2024/10/11 1,943
1615344 혹시 서촌이나 경복궁쪽 무료주차 가능한곳 있을까요? 4 ㅇㅇ 2024/10/11 1,502
1615343 한강 작가님 작가명은 본명인가요? 9 한강 2024/10/11 3,601
1615342 한국계 美 작가 김주혜, 러시아 톨스토이 문학상 수상 14 .. 2024/10/11 3,345
1615341 금리 내린게 내수가 나빠서 인가요? 8 .. 2024/10/11 2,216
1615340 어르신들 잘 계시나 집안에 카메라 놓고 싶습니다 14 노랑병아리 2024/10/11 2,700
1615339 “민심은 대통령 영부인 악마화 걱정”···친윤계의 현실인식 15 쯧쯧 2024/10/11 2,623
1615338 한강작가 뉴욕타임스 기고에 조선일보 “딴죽걸기” 재조명 9 ㅇㅇ 2024/10/11 2,925
1615337 시동생이 일을 안하고 돈을 빌려달라고... 3 음... 2024/10/11 3,196
1615336 양평고속도로 토지보상금 420억 4 ........ 2024/10/11 3,324
1615335 울세라 하지말라는 글 보고 적어봐요. 스킨부스터도 안좋겠죠? 3 ,,, 2024/10/11 3,065
1615334 썅뗴클레어 섬유유연제와 같은향의 캡슐세제 1 ㅇㅇ 2024/10/11 610
1615333 한강작가님 책이 밀리에 없는 이유 46 ㅇㅇ 2024/10/11 16,754
1615332 저번 그 모듬해초 톡딜 떴던데… 2024/10/11 605
1615331 변비있으신분 드루와~(더러움주의) 1 2024/10/11 1,343
1615330 한강 책 추천 좀 부탁해요 7 잘될 2024/10/11 1,512
1615329 한강 작가님 오빠 분이 받침없는 동화 시리즈 쓰신분이 시네요.. 6 축복 2024/10/11 3,749
1615328 남자 고딩은 학교 책가방 어떤거 쓰나요? 5 가방 2024/10/11 746
1615327 성당글에 아주 긴 정성스런 댓글 썼었는데 ㅠ 10 아쉬움 2024/10/11 2,072
1615326 오십 중반입니다. 14 성겨 2024/10/11 5,169
1615325 헬스장 운동복 대여 15 .. 2024/10/11 2,581
1615324 멘부커상 축전 거부한 박근혜, 한강의 답변 9 .. 2024/10/11 3,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