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 소소하게 돈쓰는 재미. 뭐 사세요?

... 조회수 : 4,627
작성일 : 2024-09-11 12:02:17

저는 폰에 유료테마 사요.

자주는 아니고 한달에 몇번? 

매일 들여다 보는 폰이니까 돈아깝단 생각 안들고 바꿀때마다 만족감이 커요.

폰트도 좀 샀었는데 취향이 확고해서 맘에드는 폰트가 늘 있지 않아서 폰트는 1년에 몇번 사고요.

 

가격은 싸게는 몇백원에서 2천원대

테마 사면 카톡테마도 무료로 주는 데도 있는데 세트로 꾸며놓으면 기분이 죠크든요 ㅎㅎㅎ

 

IP : 112.144.xxx.13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1 12:04 PM (119.193.xxx.99)

    전 가끔가다 복권사요.
    일주일이 행복합니다.
    ㅎㅎㅎ

  • 2.
    '24.9.11 12:06 PM (58.29.xxx.196)

    다이소에서 새로 나온 신기한거 막 사요. 다이소에서 사치 엄청 합니다. 산 것 중에 절반은 쓸모없는거긴 한데 사는 재미가 ㅎㅎㅎ

  • 3. 가끔
    '24.9.11 12:09 PM (59.30.xxx.66)

    카페를 검색해서 딸이랑
    맛있는 디저트랑 커피 마시고 와요

  • 4. .....
    '24.9.11 12:10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뮤지컬 봅니다.
    티켓팅 날짜 공지되면, 손꼽아 기다리다가 두근두근 티켓팅.
    1달정도 설레이며 보려갈 날 기다립니다.

  • 5. aaa
    '24.9.11 12:10 PM (211.192.xxx.145)

    예쁜 쓰레기 사는 거요.
    절대 쓸 일 없으나 내 눈에 귀여운 그림 그려진 카드 케이스, 화분 장식용 피규어, 캐릭터 키링
    화사한 색감의 마우스 패드, 강아지 스티커 등 서랍에 모아 놓고 내 보물상자 하고 있어요.

  • 6. ㅇㅇㅇ
    '24.9.11 12:18 PM (189.203.xxx.217)

    전자북이나 웹소설 읽는거요.

  • 7. 에이치
    '24.9.11 12:22 PM (121.169.xxx.170)

    저는 H&엠에 가서 만원대 티셔츠 사는거요. 아니면 할인하는 9천원대 티셔츠..=.= 제몸 체형에도 맞고 큰사이즈도 있어서 참새방앗간처럼 드나듭니다.

  • 8. ...
    '24.9.11 12:36 PM (1.241.xxx.220)

    전 문구류요. 40대인데도 핫트랙스가면 눈돌아가요.

  • 9. ...
    '24.9.11 12:43 PM (211.229.xxx.111)

    저도 자라나 hm 가서 만원대 세일 제품 사요
    제 돈 주고 사기엔 조금 과감한 옷들
    일년에 몇 번 기분내서 입어요
    은근히 쏠쏠히 잘 입어져요
    사람들이 이런 옷은 어디서 샀느냐고
    그럼 자라에서 샀다고 하면 자기는 자라에서 아무리 찾아도
    이런 옷은 없더라고 ..

  • 10. 그냥이
    '24.9.11 12:46 PM (124.61.xxx.19)

    전 요새 슬라임 ㅋㅋㅋㅋㅋ

  • 11. 도시락
    '24.9.11 12:54 PM (121.131.xxx.128)

    직장인인대 매일 도시락 갖고 다녀요.
    요즘 삶이 지겨워져서
    소소한 즐거움 찾느라고
    실리콘 도시락으로 종류별로 다 바꿨어요.
    몇푼 안 썼는대 아주 즐겁네요.
    아침에 도시락 싸기도 신나고~
    점심에 도시락 먹을 생각에 신나고~
    그러다보니 일하는 것도 신나게 하루가 가고~ ㅎㅎ

  • 12.
    '24.9.11 1:03 PM (106.101.xxx.214) - 삭제된댓글

    전 모던하우스에서 일상용품 사요~ 지난주도 욕실화 목욕타월 이쁜컵뚜껑 샀는데 기분좋아요~^^

  • 13. ...
    '24.9.11 1:39 PM (61.75.xxx.185)

    식물 사요. 넘 이뻐요...

  • 14. ㅇㅇ
    '24.9.11 2:12 PM (39.7.xxx.39)

    저 그거 300원으로 할인하길래 과자 먹으면서 결제해가며 귀여운 거 하나씩 샀는데 3만원 썼잖아요ㅋㅋ

  • 15. ㅡㅡ
    '24.9.11 2:23 PM (122.36.xxx.85)

    책사요..

  • 16. ...
    '24.9.11 2:23 PM (220.72.xxx.203)

    전 요새 립스틱을 사요. 제 피부톤에 맞는 컬러 찾는 재미가 있네요

  • 17. 책이랑
    '24.9.11 2:35 PM (121.162.xxx.227)

    다이소
    가끔 모던하우스

  • 18. ㅇㅇ
    '24.9.11 2:38 PM (211.179.xxx.157)

    저도 H &M 가서 티셔츠 사는거 좋아해요.
    싸서 부담없고~

  • 19. 쭈희
    '24.9.11 3:16 PM (211.36.xxx.62)

    옛날엔 옷 신발 잡화 였는데
    45세이후부턴 오로지 먹는거, 음식, 먹거리에 관심많아
    요리유투브보다 주방용품, 냄비 등등 자꾸 구매해요
    역시 좋긴하더군요. 근데 넘 비싸요
    실리콘볶음주걱이 3만원대.. 그래도 행복해요
    요리할맛도 더 나고..

  • 20. 영통
    '24.9.11 4:52 PM (106.101.xxx.186)

    다이소.
    가격이 많이 올라서 이제 소소하다 느낌이 줄었어요
    1000원이던 것이 2000원.
    오늘은 앞치마 여러개 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6813 45,살 피부상태 2 11 2024/09/14 2,233
1606812 나 한 만두 한다 하시는 82님들 비법 좀 알려 주세요. 7 만두장인 2024/09/14 1,648
1606811 엄마와 외출, 5살 아이 데리고 다니는 기분 10 00 2024/09/14 2,709
1606810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명절은 어케 지내세요? 17 지방 2024/09/14 3,402
1606809 냉차고 대찬 성격은 어떤가요? 3 03 2024/09/14 1,066
1606808 싱크대에 붙일 방수필름 해피추석 2024/09/14 630
1606807 사과배세트요..4일 후 친정 가져가려면 9 싱글이 2024/09/14 1,453
1606806 차례 지내시는 시모님들,, 대추 대신 사과대추 올리는 거 어때요.. 5 제사 2024/09/14 1,221
1606805 컬리 육전 추천- 시식 후기 3 느린마을 2024/09/14 2,390
1606804 정강이 혹 생겨버림 2 2024/09/14 1,210
1606803 와 10시 기상했어요 6 늦잠 2024/09/14 1,614
1606802 노브랜드제품 1 노브랜드 2024/09/14 1,811
1606801 쉼표가 없어서 못사왔다는데 23 ㅁㄶ 2024/09/14 4,540
1606800 노인들 보면 슬퍼요 31 2024/09/14 6,898
1606799 유전무죄무전유죄 2 ... 2024/09/14 922
1606798 무설탕 캔디는 리콜라가 제일인가요? 5 무설탕 2024/09/14 1,350
1606797 암것도 하기가 싫어요 3 50중반 2024/09/14 1,386
1606796 윤ㅅ열, 김x희 점집유튜브 8 ㄱㄴ 2024/09/14 2,397
1606795 경옥고 선물 들어왔는데 먹을까요? 다시 선물할까요? 7 .. 2024/09/14 1,765
1606794 부모입장에서의 명절 16 입장차이 2024/09/14 3,888
1606793 추석동안 티빙에서 영화 볼 만한거 추천해 주세요 2 ㄷㄹ 2024/09/14 1,212
1606792 사돈끼리 명절 인사로 선물 주고 받으시나요? 5 명절인사 2024/09/14 5,323
1606791 중년여자 안이쁜데 매번 물어보는게 참 15 중년 2024/09/14 5,035
1606790 잘사는 선진국(서구,미국,일본 등) 명절 문화 궁금해져서요. 14 /// 2024/09/14 1,694
1606789 소화제,진통제,감기약 사둘려구요~ 5 명절 2024/09/14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