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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

나나잘하자 조회수 : 954
작성일 : 2024-09-11 11:22:44

1. 딸, 아들, 사위에게 안하는 말, 안하는 행동은 며느리에게도 안 하면 됩니다.- 제일 중요! 별표 다섯개!!

 

2. 딸, 아들, 사위에게 하는 말과 행동을 며느리에게도 합시다.-제일 중요. 별표 다섯개!!!!!!

예) 딸, 아들, 사위에게: 왜 니(자네)가 설거지를 하나? 

      며느리: 설거지 당연함. 아무도 말하지 않음

 

 

같이 먹을거면, 같이 음식준비하고, 같이 먹고, 같이 정리하고, 같이 설거지합시다.

물은 본인이 떠다 먹읍시다.

과일은 먹고 싶은 과일 본인이 냉장고에서 꺼내서 씻으면 됩니다.

 

 

맨날 누워서 티비나 보고있다가

상이나 한번 들어서 옮기고, 먹는것만 하고

다시 상이나 한번 들어서 옮기고, 누워서 티비나 보고있는 아들, 사위가

이번 명절에는 음식장만도 돕고, 설거지도 해야죠.

 

 

며느리가 했던 당연한 도리. 이젠 모두가 함께 해요!

함께하는 즐거운 명절.

 

명절이혼이 갈수록 실감나는 오늘 하루라서 써봤어요.

차라리 감기라도 걸려서 아프고 싶네요. 정말. 

 

 

IP : 210.95.xxx.17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ess
    '24.9.11 12:55 PM (182.217.xxx.206)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바뀌면 됨.
    다들 시어머니 눈치때문에 딸 아들이.. 가만히 있는거..
    그래두 시끄럽지 않고 집안이 조용하니..~~~

    10년넘게 저도.. 시댁가면 당연히 설겆이 하고. 다 해야하는줄 알고 .열심히 함.
    그러고 시댁갔다오면 남편은.. 미안해서 더 잘해줌..

    하지만. 이것도 10년넘게 하니. 부당하다는 생각이 듬.

    그후로. 남편한테.. 나만 시댁서 일하는거 짜증난다 같이 도우라고함.

    남편도.. 제 눈치에 설겆이 부터 하려고 하니.. 시어머니가 노발대발..~
    남편의 뚝심에. 결국.. 시어머니 짐..
    그후로.. 시댁가서 아들이 설겆이해도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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