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례 손님 없는집 음식

..... 조회수 : 1,894
작성일 : 2024-09-11 09:49:14

음식도 평상시와 똑같이 드시는뷴 계신가요 

송편 먹는사람 없어 안사고

전도 덥고 귀찮아서 안하고 

갈비 잡채  ..굳이 뭐 ...

제가 그러네요 이번엔 암것도 하기 싫네요

식구들이 서운해하겠죠?

 

IP : 222.116.xxx.2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9.11 9:53 AM (113.131.xxx.10) - 삭제된댓글

    제사 없애서
    집에서 먹을것안 해요
    갈비찜. 경상도식 소고기 국.
    선물들어온 과일로 만든 과일 사라다등등

  • 2.
    '24.9.11 9:54 A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제가 먹고 싶거나 해주고 싶을때는 해요.
    식구들이 서운해하지는 않을껄요.

    집마다 좋아하는 메뉴, 저희집은 아들들이라
    치킨 서너마리 배달시켜주면 더 좋아하지 싶고요.
    영화보고 뒹굴거리고 청소나 좀 하고
    그러나 나가서 사먹고 카페가서 수다 좀 떨고...

  • 3. 소리
    '24.9.11 9:55 AM (175.120.xxx.173)

    제가 먹고 싶거나 해주고 싶을때는 해요.
    근데 식구들이 서운해하지는 않을껄요.

    집마다 좋아하는 메뉴, 저희집은 아들들이라
    치킨 서너마리 배달시켜주면 더 좋아하지 싶고요.
    영화보고 뒹굴거리고 청소나 좀 하고
    그러다 나가서 사먹고 카페가서 수다 좀 떨고...

  • 4. ㅇㅇ
    '24.9.11 9:56 AM (39.118.xxx.131) - 삭제된댓글

    식구들 보다 그래도 명절인제 님이 서운해서 어째요.
    송편조그만한거 한팩이라도 사다 올리고
    기름 냄새나는 거 하나 해드세요.
    그래도 명절기분은 좀 나야 훈훈하잖아요

  • 5. ㅇㅇ
    '24.9.11 9:58 AM (39.118.xxx.131) - 삭제된댓글

    그래도 명절인데 가족들보다 님의 한가위가
    서운해서 어째요.
    송편조그만한거 한팩이라도 사다 올리고
    기름 냄새나는 거 하나 해드세요.
    그래도 명절기분은 좀 나야 훈훈하잖아요

  • 6. 나는나
    '24.9.11 9:59 AM (39.118.xxx.220)

    명절 음식까지는 아니어도 특식 한 접시 해드세요.

  • 7. ㅇㅇ
    '24.9.11 10:06 AM (122.47.xxx.151) - 삭제된댓글

    가족끼리 먹는정도도 못하나요?
    평소 먹는거에서 국, 전 변형 좀 하고
    떡이나 약과 한포장 사오기만 해도 될텐데..

  • 8. ㅇㅇ
    '24.9.11 10:14 AM (113.131.xxx.10) - 삭제된댓글

    떡 약과 아무도 안먹어서
    기분낸다고 사는거 반대요
    결국은 내가먹고 나만 살찌고 ㅠ

  • 9. 갈비
    '24.9.11 10:52 AM (211.235.xxx.203)

    외식... .

  • 10. 바람소리
    '24.9.11 10:55 AM (118.235.xxx.242)

    명절에 명절음식 안 하면 서운한가요?
    저는 제발 그럴 수 있으면 좋겠어요
    차례없고 딸네 오지만 외식하기로 했는데
    남편 먹여야하니 토란국 갈비찜 잡채 나물 전 샐러드
    다 해야하나봐요 ㅠ

  • 11. ㅇㅇㅇ
    '24.9.11 12:24 PM (189.203.xxx.217)

    안서운한데 시부모님이 서운하다고 하라고 하니 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5910 자랑스런 한강 작가님! 1 냥냥펀치 2024/10/11 1,157
1615909 아이허브 결재 여쭤요 루비 2024/10/11 477
1615908 고지혈증 약 먹으면 살찌나요? 4 갱년기 2024/10/11 5,096
1615907 악플이 정화가 덜됐네요 5 악플 2024/10/11 1,033
1615906 교육감 사전선거 하려고요 7 :: 2024/10/11 883
1615905 오늘 도서관에 사람 정말 많네요 2 .... 2024/10/11 2,564
1615904 eBook도 좋아요  1 2024/10/11 767
1615903 세계테마기행에서 한국사람이 여행중 씻지도 않은 손으로 1 화나 2024/10/11 2,717
1615902 한강씨 어느 작품으로 노벨상 탄건가요? 8 작품 2024/10/11 4,423
1615901 한강 씨 자작곡 노래도 들어보세요.  4 .. 2024/10/11 1,730
1615900 지하철 종종 타는데 어르신들이 눈치를 살피시네요.. 4 @@ 2024/10/11 2,656
1615899 유명인이라도 편입했으면 동문으로 인정하나요 22 만약이지만 2024/10/11 4,350
1615898 Sbs "노벨병화상", 한강 작가 수상에 DJ.. 7 써글것들 2024/10/11 4,329
1615897 먹고 싶은 거 못 참는 건 짐승이라는 말을 ... 대놓고 하더라.. 19 좀그래 2024/10/11 4,209
1615896 한강 작가 소설 이 청소년유해도서로 지정된 건 9 한강 2024/10/11 2,346
1615895 Riri 지퍼로 수선해주는 곳 아시는 분? 지퍼 구매처라도요 1 절세미인 2024/10/11 926
1615894 김정은 딸 데리고 다니는거 기괴하지않아요?? 16 .. 2024/10/11 5,202
1615893 골격미인과과 피부미인 중에 9 ㅇㄴㅁ 2024/10/11 2,969
1615892 김대호는 적당히 타협안하면 장가못갑니다 22 .. 2024/10/11 6,480
1615891 한 강 대학 4학년 때 연세춘추 주관 연세문학상 받은 시 5 KL 2024/10/11 3,320
1615890 신도시 중학교 분위기 11 자몽티 2024/10/11 2,377
1615889 노벨상의 권위에 대해 우리가 쇄뇌당한건 아닐까요? 33 우리 2024/10/11 5,390
1615888 김대호아나는 여자보는 눈 높을것 같아요 25 김대호 2024/10/11 4,810
1615887 "어? 한강?" 하더니 순간정지 "와.. 3 .... 2024/10/11 5,132
1615886 정유라 이런분들이 글 쓴 건은~~ 8 정유라 2024/10/11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