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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권유를 끈질기게 받고 있습니다.

보험 조회수 : 2,819
작성일 : 2024-09-10 17:21:42

동네 살면서 알게된 사이인데 좋은 관계를 유지했어요.

그런데 종종 보험 권유를 하시는데 잘 넘겼는데 

요새 완전 저돌적으로 권유하네요.

무배당, 저해약환급금형 이런 상품을 권유하시는데

들어야 할까요?

다른 보험이 없어서 하나 들까 하는 마음도 있는데 이런 

상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IP : 182.219.xxx.14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0 5:22 PM (119.64.xxx.101)

    막 자다 깼을때 어떤걸 보면 사람들이 눈을 비비면서 다시보는거 영화에서 많이 나오잖아요.
    잘때 뿌연막 같은게 껴서 자고 일어나면 잘 안보이는거 당연한거예요.
    그러다 촛점이 맞쳐지면서 제대로 보이는거죠. 정신적인 그런거 아닙니다

  • 2. 저돌
    '24.9.10 5:23 PM (122.42.xxx.82)

    확실히 고정비 나가는거 부담스러운 상황이라고 못박으세요

  • 3. ##
    '24.9.10 5:24 PM (119.64.xxx.101)

    우이씨...금방 지워서 다른글에 댓글이 달리네요.
    이렇게 된 바에 댓글 달자면 실비보험 하나 드세요.

  • 4. 보험
    '24.9.10 5:26 PM (182.219.xxx.148)

    다른 글 댓글쓰시다가 ㅋ 조언 감사합니다.

  • 5. ㅇㅇ
    '24.9.10 5:26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보험은 나를위해 들어야지
    부탁때문에 드는거 아닙니다

  • 6. 바람소리2
    '24.9.10 5:29 PM (114.204.xxx.203)

    사람을 멀리하세요

  • 7. ////
    '24.9.10 5:32 PM (151.177.xxx.53)

    우체국 보험이 제일 낫다고 82에서 봤어요. 실제로 태아보험 들었다가 진짜로 안좋게 되어서 그 보험료로 아이 치료하는 분도 봤고요.
    님이 낸 보험료에서 매달 몇 만원에서 십 만원까지 그여자에게 갑니다.
    자동차 보험도 사람 통해서 내면 십 만원을 더 내잖아요. 그 십만원이 보험권유자에게 돌아가기 때문 이에요.

  • 8. ㅇㅇ
    '24.9.10 5:36 PM (211.179.xxx.157)

    좋은 관계가
    보험 때문일 확률이 커요.
    저인망으로 차근차근 엄청 공들입니다.
    감정적인 공감 포함이요.

  • 9. 그 설계사도 참
    '24.9.10 5:38 PM (61.98.xxx.185)

    아무리좋아도 압박하면 도망가게 되죠
    빚쟁이처럼 구는거 참 싫어요
    왜 필요한지 얼마나 도움이 될지를
    설명만해도 될텐데 영업 참 못하네요
    나같음 기분나빠서 안들어요

  • 10. 잘못된 만남
    '24.9.10 5:46 PM (219.255.xxx.39)

    돈과 결부되니까 저렇게 나오는거죠.
    딱 한번만 가입해주면 되는것도 아니예요.
    자기도 살려고 만만한 사람에게 잘해준거예요.
    아니다싶으면 서로 쳐내어야해요,
    나쁜 관계법입니다.

  • 11. ...
    '24.9.10 6:00 PM (125.129.xxx.20)

    보험 한 번 들어주면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거 들라고 강권합니다. 애초에 쳐내세요. 절대 만만하게 보이지 마시고 강력하게 거절하세요.

  • 12. 훗~
    '24.9.10 6:25 PM (211.179.xxx.157)

    남편이 계속
    이 벌이 유지할거라 착각해서
    보험에 돈 쓸어 붓는거죠

  • 13. ..
    '24.9.10 8:25 P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저 그렇게 강권해서 고르고 골라 들긴했는데
    그담부터 무슨말만하면 보험으로 얘기를 돌려서 너무 부담스럽더군요. 몇번 더 만나다가 전화 톡 다 안받고 답 안했어요.
    너무 피곤하니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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