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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왔어요! 자랑계좌

흥해라 조회수 : 1,968
작성일 : 2024-09-10 10:25:53

어머.. 한달만에 제가 또 글을 쓰네요

모닝 82를 하는데

행복미소님의 결산 글이 살포시 줌인줌아웃에

있네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880372&page=1

 

커피한잔의 나눔

여러분들이 히어로이십니다!!!!

세상을 지키는 일이 별거인가요?

 

오늘 너무 거창하네요 ㅎ

이제 곧 추석이네요

더워서 뭐 추석 같지도 않은 추석이지만

그룹홈 아이들이 생각나네요

 

열심히 봉사해주는 82쿡 여러분들이 계시니

믿고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명절전 써프라이즈 십시일반 한번 더 해볼까요?

반찬 한가지라도 해주십사 하는 마음으로요

 

자랑계좌인데 제가 자랑한건 

먼옛날 ㅜ

지금의 자랑은 건강하게 내밥 잘 먹고있다 ㅜ

빨리 저도 자랑 할 일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선입금 후자랑이 될라나요?

 

 

 

IP : 114.205.xxx.1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흥해라
    '24.9.10 10:26 AM (114.205.xxx.142)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880372&page=1

  • 2. ...
    '24.9.10 10:27 AM (114.204.xxx.203)

    저도 자랑하고 입금하고 싶어요

  • 3. 올해
    '24.9.10 10:28 AM (61.105.xxx.11)

    꼭 자랑할일 생기길

  • 4. 자랑 할일은
    '24.9.10 10:32 AM (118.235.xxx.134)

    없지만 언젠가 그런날 오겠죠? 약소하게 아들 이름으로 보냈어요

  • 5. ...
    '24.9.10 10:33 AM (222.107.xxx.50)

    저는 자랑은 아니고 내일이 무지개다리 건넌 강아지 1주기라
    어제 사료글에 사료보내고
    오늘 자랑계좌에 소액 보내면서 추모하고 있어요.

  • 6. 쓸개코
    '24.9.10 11:43 AM (175.194.xxx.121)

    헤헤 ㅎ 제 이름도 보이네요~

  • 7. ㅇㅇ
    '24.9.10 11:55 AM (210.123.xxx.101)

    저는 선입금 후자랑

  • 8. 감사해요
    '24.9.10 1:45 PM (123.215.xxx.196)

    잊고 있었는데 커피값이라도~~ ㅎ
    저도 자랑할 일 생기길

  • 9. 둥둥이맘
    '24.9.11 3:52 PM (221.150.xxx.27)

    저도 처음으로 동참해 봅니다. 6개월 동안 속썩히던 퇴직금을 모두 받아서 적게나마 보냅니다. 모두모두 해피추석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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