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상이몽 김윤아 아들 부럽네요.

.... 조회수 : 19,177
작성일 : 2024-09-10 00:30:43

아들이 아빠 붕어빵인데 성격은 엄마 닮은거 같아요.

사춘기 아들답지 않게 스윗해요

과학방? 만들어준게 너무 부럽더라구요

똑똑하고 공부도 잘하나봐요.

근데 일반고는 아니고 특목고나 외국인학교 다니는거 같아요

방학이 두달이라는거 보니까

아빠.엄마가 친구같은 느낌이예요

IP : 218.156.xxx.21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4.9.10 12:42 AM (211.58.xxx.161)

    남편이 어려진줄알고 깜놀

  • 2. ...
    '24.9.10 4:22 AM (61.79.xxx.23)

    예전에 파일럿이 꿈이라고 하던데

  • 3. Loo
    '24.9.10 7:14 AM (180.69.xxx.167)

    정말 부럽더라구요 어제 동상이몽은 김윤아 리스펙하게되는 영상이었어요

  • 4. ...
    '24.9.10 3:29 PM (110.15.xxx.128) - 삭제된댓글

    방에 3d프린터도 있던데 건강에 안 좋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아서 염려되더라구요.

  • 5. ...
    '24.9.10 4:47 PM (118.235.xxx.228)

    부부사이가 좋아야 부럽지요

  • 6. ...
    '24.9.10 4:58 PM (116.32.xxx.73)

    댓글이 이리 없는걸 보니 그닥 부럽지가 않았던 분들이 많았나봅니다
    명품그릇에 라면먹고 아이를 위해 장비며 어마어마하게 꾸며놓은거 보고
    지금껏 연예인 가족이나 자녀들 나왔던 그 어떤 경우보다 돈자랑하는 느낌
    들고 거부감 들더라구요 암튼 그 가족 이상하게 부럽지가 않았어유

  • 7. 역시
    '24.9.10 5:16 PM (1.224.xxx.104)

    생각은 다 다르네요.
    티브이 나온다고 가식 떨지않고,
    평소 하던대로 하는것같아 맘 편하던디...
    아들만 둘이라 집구석 늘 냉~냉~합니다.그려
    그나마 고양이들이라도 우글우글해서 그집이나,우리집이나 그랬네요.

  • 8. ..
    '24.9.10 5:30 PM (222.106.xxx.98)

    그럼 일상인데 카메라있다고 싸구려그릇꺼내나요
    편하고 좋아보이던데

  • 9. ㅜㅜ
    '24.9.10 5:31 PM (223.38.xxx.198)

    학교 안가나봐요..방학 인가? 고등학생이 파마 해도 되나?? 국제고 다니나 싶던데…

  • 10. 침대가
    '24.9.10 5:48 PM (118.235.xxx.62)

    헤스탠스...
    그게 부러워요

  • 11. 장비들 집안에
    '24.9.10 7:23 PM (63.249.xxx.91) - 삭제된댓글

    셋업해서 놓은 것 보고 부럽더군요

  • 12. ㅡㅡ;;
    '24.9.10 7:24 PM (218.155.xxx.132)

    김윤아가 로얄코펜하겐 쓰는 게 사치인가요?
    김윤아만큼 수입없어도 그 정도 쓰는 사람들 많을껄요.

  • 13. ..
    '24.9.10 8:23 PM (112.166.xxx.124)

    예전에 tv 에 나왔을때 보니까
    아들이 참 착했고 아빠도 스윗했던 기억에 납니다.
    김윤아 수입에 비하면 검소하게 사는 편

  • 14. --
    '24.9.10 9:13 PM (124.80.xxx.38)

    지금은 분당사는데 수지살떄도 이마트에 가족끼리 와서 자주 쇼핑도하고 장도보고 그냥 보통 사람들처럼 개의치않고(완전 생얼로 펑퍼짐안 옷입고) 돌아다니고 좋아보였어요. 저는 참 이쁜 가족이라 생각했네요.

    그리고 김윤아 저작권만 얼만지 아세요? 치과의사 수입 우스울정도에요. 그런사람이 보여주는 삶위해 한남동이니 강남한복판 안사는것만으로도 그런거 신경안쓴다는거죠.

  • 15. ㅎㅎ
    '24.9.10 9:28 PM (1.229.xxx.172) - 삭제된댓글

    오히려 강남 출신들은 강남에 대해 동경같은 게 없어서 강남생활 고집 안하는 사람도 많아요.
    김윤아도 초딩때부터 8학군에서만 살지 않았나요.
    김윤아가 그렇다는 건 아니고, 강남에서 하층민으로 살았다면 더더욱 강남생활에 동경 없어요.
    차태현, 김수현, 이효리 등.
    반대로 한 맺혀서 더강남 최고급 아파트에서 살고싶은 욕망이 큰 사람도 있음.

    강남생활에 선망이 큰 사람들은 어릴 때 강남 근처에도 안가본 사람들이죠.

  • 16. ㅡㅡ
    '24.9.10 10:56 PM (211.234.xxx.123)

    넘 잼있게 봤어요 보기 좋더라고요 공감도 되고.
    저도 아들 보고 아빠인 줄.. 똑닮
    김윤아가 진짜 똑똑하고 이해심과 사랑이많은 사람인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7145 4. 대부분의 사람들은 욕망을 꿈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 davido.. 2024/10/14 878
1617144 마음 급한 한동훈... 글쎄 너 거기에 발목 잡힐걸? 11 ******.. 2024/10/14 2,086
1617143 정형외과선 목디스크, 한의원서 회전근개 부분 파열이라고 하고 어.. 11 팔뚝 아파요.. 2024/10/14 1,935
1617142 새로 산 몬스테라 작은 잎이 노랗게 변해요 2 가로수 2024/10/14 870
1617141 내 외모에 관심을 갖는 인간 심리ㅎㅎ 5 ... 2024/10/14 1,896
1617140 너무 불행한 사람 보면 어떤생각이 드시나요 10 ㄱㄴㅅ 2024/10/14 2,254
1617139 육칠십대 아줌마 헤어스타일 8 베제 2024/10/14 2,739
1617138 딸 결혼 후 맞이하는 사돈 첫 생일 24 행복만들기 2024/10/14 5,738
1617137 에브리봇 쓰리스핀 문의드려요! 7 물걸레 2024/10/14 1,836
1617136 카톡에 있는 받은 선물 캡쳐 후 선물 가능 한가요? 4 카톡 2024/10/14 1,951
1617135 한달 외국에 있다가 오늘 한국 돌아가는데 4 ........ 2024/10/14 1,818
1617134 인생이 지루하게 느껴지면 도전이 필요할까요 7 2024/10/14 2,017
1617133 좀전에 맥모닝 사러 갔다왔는데요. 11 .. 2024/10/14 4,133
1617132 월급 500이면 적금이 얼마나 들어가나요? 11 2024/10/14 3,787
1617131 회사에서 화장실 갈때마다 세수하는 여자 8 2024/10/14 2,782
1617130 와. 이게 얼마만의 로그인인지.. 4 생강 2024/10/14 728
1617129 [펌]살면서 내가 깨달은 것들 35 ..... 2024/10/14 6,913
1617128 캐시미어 니트 가디건 관리 여쭤봅니다 4 ... 2024/10/14 1,646
1617127 이번 연대논술이슈 5 글로리 2024/10/14 1,760
1617126 지금 병원 시스템 어떻게 적용되고 있나요? 2 ㆍㆍㆍㆍ 2024/10/14 845
1617125 오늘 부산에 조국 대표 오신데서 침례병원 쪽으로 가요 8 부산시민 2024/10/14 825
1617124 12 ㅇㅎ 2024/10/14 2,403
1617123 쿠폰 다시 발급됩니다 16 우체국 2024/10/14 2,611
1617122 드라마 오프닝 보시는 분 안 계세요? 5 나팔꽃 2024/10/14 851
1617121 코오롱몰에서 패딩 두개 샀는데ᆢ 1 우요일 2024/10/14 3,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