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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쓰장 할머니분들 탈의실 사용 정말 보기 힘드네요

조회수 : 19,660
작성일 : 2024-09-09 23:48:56

집이 가까워서 핼쓰장에서 전 샤워 안하고 옷만 갈아입고 오는데요

다리를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벌리고 드라이기로 말리는걸 목격하지를 않나 

수건으로 그 부위를 엉덩이쪽 골부터 앞까지 쑥 닦는거있죠 그거 다른 사람 얼굴 닦는 수건이잖아요 우웩

그리고 샤워실에서 소변냄새같은데 엄청 나요

탈의실까지 그 냄새가 나는데

차라리 운동복을 사서 입고 다니고 탈의실 이용을 하지말까도 싶어요

저 예민한 사람 아닌데 할머님들을 탈의실에서 보는게 좀 힘든게 있네요

IP : 220.93.xxx.201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줌마
    '24.9.9 11:51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동네수준이 너무 낮은건아닌지.
    나이먹었다고 다 그럴리가요

  • 2. 강동
    '24.9.10 12:02 A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에휴.. 냉탕에서 바가지 두드리며 뽕짝 부르는 할매에 벅벅 때밀고 다니며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수다떠는 할매에.
    신축주복. 번듯하니 시설좋음 뭐하나요 수준이 처참

  • 3. 말도안돼요
    '24.9.10 12:02 AM (61.254.xxx.88)

    그러게
    동네가 그런가
    아니면 헬스장너무싼데다니시나 ㅜㅜ

  • 4. 강동
    '24.9.10 12:03 A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그런 할매들 70대 보며 실버타운에 대한 환상 완전히 깨졌어요.

  • 5. ..
    '24.9.10 12:04 AM (115.138.xxx.60)

    전 그래서 운동하고 바로 집으로 뛰어와서 집에서 샤워..

  • 6. ㅠㅠ
    '24.9.10 12:07 AM (112.144.xxx.137)

    건강히 오래살고 싶어서 헬스장 까지 가는 노인 들이 그렇게 무개념일 수가...
    진짜 곱게 점잖게 늙는건 쉽지 않나보네요.
    제발로 헬스장 갈 정도면 정신은 멀쩡하다는 걸텐데

  • 7. @@
    '24.9.10 12:11 AM (14.56.xxx.81)

    그런짓 하는 노인들이 예전에 공중목욕탕에서 빨래하던 사람들 아닐까요? 진상 ㅠㅠ

  • 8. ㄱㄴㄷ
    '24.9.10 12:15 AM (112.172.xxx.32)

    꼭 나이든 사람만의 행동은 아닌 듯이요.
    내가 다니는 헬스장 아가씨 같은데 다리벌리고 수건을 닦는거 보면 토나와요.
    어떤 아가씬 쩍벌하고 생리대갈고있음. 그것도 한가운데서요.
    스텝에게 건의를 하려다 못 하고 있네요.

  • 9. 수영장
    '24.9.10 12:17 AM (211.208.xxx.4)

    수영장에서도 그래요. 입수 전 샤워 진짜 안 하시는 분들.. 할머니들 많아요.
    몇일 전에는 화장을 클렌징 티슈로 지우고 세수 안 함. 비누칠 샤워는 당연히 안 하고..중요 부위도 안 씻고 수영복을 그냥 입는 거 보고 비누칠 샤워 하시고 입수하시라고 했더니..

    나 맨날 씻는데? 나 맨날 씻어.. 땀에 쩔어서 와서는...왜 씻어야 되냐고..
    진짜 환장해요.. 그런 사람들 시설 이용 못하게 해야 함..

    물론 젊은 사람 중에도 그런 사람 있어요..그런데 할머니들이 훨씬 비율이 비교 안되게 많아요.

  • 10.
    '24.9.10 12:18 AM (180.70.xxx.42)

    아무래도 교육적인 세대차이도 있겠지만 나이들수록 내가 살아봐야 얼마나산다고 남의 눈치를 봐, 혹은 이렇게해도 여태 아무탈없이 잘살았어 마인드가 강해져서 그런듯해요.

  • 11. 000
    '24.9.10 12:18 AM (61.43.xxx.58)

    할아버지들도 이상한분 많다고 남편이 헬스장 다니더니 얘기하더라구요.
    헬스장 샤워실에 클래식 틀어놓고 샤워하는 할아버지가 있고.
    드라이기로 그곳과 발가락까지 꼼꼼하게 말리는 할아버지도 있다며 공공시설 드라이기는 못쓰겠다 하더라구요.

  • 12. ...
    '24.9.10 12:23 AM (220.126.xxx.111)

    전 그래서 운동복 입고 가서 운동하고 그대로 집에 와서 씻어요.
    수영빼고 모든 운동은 다 제 운동복 입고 집에서 샤워.

  • 13. ...
    '24.9.10 12:28 AM (118.235.xxx.22) - 삭제된댓글

    없긴요.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 그런 분들
    불편하다고 항의 엄청 들어옵니다.
    할머니들끼리 싸우고 난리도 아니에요.
    어찌나 무개념으로 이용하는지
    상상초월이에요

  • 14. 넘 심하게
    '24.9.10 12:29 AM (211.215.xxx.144)

    쓰신거 아니에요??? 소변냄새가 탈의실까지 날 정도라구요??
    믿기 어렵네요

  • 15. ...
    '24.9.10 1:09 AM (223.38.xxx.171)

    수영장 샤워실에도 벽에 커다랗게 붙어있어요.
    소변금지 ㅡㅡ
    다같이 사용하는 드라이기로 왜 자기 거기를 말리는지 진짜 얼마나 흉측한지 모르나봐요.

  • 16. 노인분들
    '24.9.10 1:13 A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노인분들 물소리 들리면 소변봐야 하는분들 많다고
    들었어요 ㅠ
    그래서 샤워할때 소변 많이들 보신다고 ㅠ
    절대 샤워하면서 소변보는 습관 들이면
    안된다고 들었어요

  • 17. 우리센터는
    '24.9.10 1:29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드라이는 머리만 말리라고 써있어요
    얼마전 젊은 아가씨가 아래를 말리고 있어서 더럽게 뭐하는거냐고 했더니 샐쭉하며 나가더라구요
    2년만에 그런짓 하는 사람 처음 봤어요

  • 18. 온수
    '24.9.10 3:15 AM (182.228.xxx.215)

    뜨거운물 틀어놓구 물마사지 하는 어느60대 아줌마! 몇번의경고에도 계속 그 행동!
    물부족국가에서 센터물을 틀어놓구 마냥 씁니다 !
    드라이기는 개인들 각자들고 다니는게 맞아요!
    드러버!

  • 19. 어딜가나
    '24.9.10 5:51 AM (175.199.xxx.36)

    동네수준이랑은 상관없고 아무생각 없는 사람들이라서
    부끄러움이나 민폐 이런거 몰라요
    본인만 편하면 되는거죠
    며칠전에 목욕탕 오랫만에 갔는데 한 60대 후반정도 보이는
    할머니?가 내옆에서 다리 벌리고 거기 드라이로 말리던데
    한두번 해본짓이 아님
    드라이로 말리면서 옆에 지인이랑 대화까지 하고
    아니 마른수건 따로 가지고 와서 닦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 20. 엄행수
    '24.9.10 8:03 AM (124.54.xxx.57)

    수영 오래하니 그런거 자주 보는데요
    할머니들이랑 어린이들은 아예 안씻고 들어가는게 국룰인가봐요 입수전 샤워하고 있으니 나와서 씻을건데 뭐하러 씻냐고 오히려 호통치는 수준 ㅋㅋㅋ

  • 21. ㅌㅌ
    '24.9.10 8:38 AM (116.37.xxx.94)

    소변냄새에 제일 공감합니다

  • 22.
    '24.9.10 8:53 AM (221.141.xxx.67)

    동네수준 맞는거 같은데요
    민원많고 관리잘하는 센터는 저렇지않죠
    보통 관리하는 사람이 있어서 다벗고 씻고 수영복입고 들어가는지 확인하고 회원들끼리도 서로 알려주고 해요

  • 23. ...
    '24.9.10 8:55 AM (222.107.xxx.50)

    동네수준이 아니라 그 사람의 수준이에요.
    5성급 호텔 사우나에서도 다리벌리고 말리는 노인들 있어요.

  • 24. 아니
    '24.9.10 12:02 PM (118.235.xxx.107)

    헬스클럽 관리 잘하면 다르다고요???
    관리인이 할머니에게 “다리 벌리지 마셔요” 라고 말할순 없잖아요?

  • 25. ㅠㅠ
    '24.9.10 12:07 PM (116.34.xxx.214)

    탈의실. 샤워실 이용 안하는 이유이죠.
    이상한 사람은 어디에서나 다 있어요. 피하는게 상책이고요.

  • 26. 저도
    '24.9.10 12:11 PM (112.149.xxx.140) - 삭제된댓글

    운동 끝나면 바로 집으로 돌아와요
    집에와서 씻고 말려요

  • 27. 피티
    '24.9.10 12:14 PM (112.149.xxx.140)

    전 집에 돌아와서 샤워하는데요
    자주 탈의실에 수리 붙더라구요
    굳이 할머니들이어서가 아니라
    대중이 많이 사용하는곳은
    청결 유지하기도 힘들고
    막히기도 많이 막히는것 같아요
    게다가
    청소시간도 정해져 있어서
    하루종일 일정한 시간만 사용하는게 아닌
    헬쓰장은 더하지 않을까요?

  • 28. 윗윗님
    '24.9.10 12:17 PM (221.141.xxx.67) - 삭제된댓글

    드라이기는 머리말리는 용도 외에는 사용하지마세요 써있고 스텝이 관리해요
    목욕탕에서 빨래하지마세요 써붙이고 못하게 하고요
    분위기가 그러면 회원들도 조심하면서 비누칠 안하고 들어가는 사람한테 뭐라하게 되고요
    목욕탕에 샤워용품 따로 놓는 렉 설치하보고 자리맡아놓은 물품 옮기고 한두달만 해면 다 해결되는 일
    센터가 일을 안하고 마냥 손님탓
    다리벌리고 어쩌고 직접적으로 말안해도 관리하는 방법 수두룩
    언제까지 피하기만 할건가요
    저런건 적극적으로 민원넣고 해야 달라져요

  • 29. 그렇구나
    '24.9.10 12:18 PM (221.141.xxx.67) - 삭제된댓글

    드라이기는 머리말리는 용도 외에는 사용하지마세요 써놓고 스텝이 관리해요
    목욕탕에서 빨래하지마세요 써붙이고 못하게 하고요
    분위기가 그러면 회원들도 조심하면서 비누칠 안하고 들어가는 사람한테 뭐라하게 되고요
    목욕탕에 샤워용품 따로 놓는 렉 설치하보고 자리맡아놓은 물품 옮기고 한두달만 해면 다 해결되는 일
    센터가 일을 안하고 마냥 손님탓
    다리벌리고 어쩌고 직접적으로 말안해도 관리하는 방법 수두룩해요
    언제까지 피하기만 할건가요
    저런건 적극적으로 민원넣고 해야 달라져요

  • 30. ㅇㅇ
    '24.9.10 12:21 PM (113.131.xxx.7) - 삭제된댓글

    한국이 좀 까다롭더라고요
    외국에서는 집에서 거의 옷 미리다입고 오고
    물샤워만 하고 들어가요ㅡ
    비누 샤워 하는사람 못봤어요

  • 31. ,,
    '24.9.10 12:30 P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대중 목욕탕이나 사워장에서 소변 보는 거 진짜 별로예요
    그게 물로 흘려보내도 일부 성분은 관에 남아서 냄새 유발한대요

  • 32. 로라땡
    '24.9.10 12:34 PM (1.240.xxx.37)

    그래서 수건 들고다녀요.드라이 용도에
    맞게
    쓰면 좋겠어요.

  • 33. ㅉ ㅉ
    '24.9.10 12:43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옛날에는
    대중탕에서 그러더니

    노인이 되서는
    헬쓰장에서 그러고 있나 보네요

  • 34. .,.,...
    '24.9.10 12:54 PM (182.208.xxx.21)

    저는 줌바덴스 이런데 gx다니는 집단 깡패들이요.
    지들이 서로 안면이 있음있지 샤워실에서도 쪄렁쩌렁 수다떨고 그 정신없는 탈의실에서도 나가지도않고 목소리높혀 수다수다 . 타인은 아예 투명인간 취급. 지들 세상 진짜 꼴불견 깡패집단

  • 35. ㅇㅇ
    '24.9.10 1:00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저건 애교에 약과죠
    그저 냇가에서 빨래하며 수다떨던실력으로
    목욕하면서 시기 질투로 남 흉보고
    치매끼가 다분해지는 모습...
    참 보기 불편해요.

  • 36. 나도느낌
    '24.9.10 1:27 PM (125.128.xxx.181) - 삭제된댓글

    저뿐인가요
    새치기
    한줄서기 무시
    자리맡기
    고성 수다
    스피커폰 통화
    유튜브 크게 듣기
    텃세
    등등등
    고령자일수록 심합니다

  • 37. ..
    '24.9.10 1:39 PM (125.128.xxx.181) - 삭제된댓글

    어렵게 살아서?
    옛날엔 못배워서?
    다 아닙니다
    그러면 안되는거 다 알면서 모른척, 나 나이 많쟈나~ 이런 거에요
    나이 들면 뻔뻔해져요

  • 38. 저희
    '24.9.10 1:59 PM (211.219.xxx.62) - 삭제된댓글

    커뮤니티 샤워실 한달간격으로
    드라이기,화장실 슬리퍼
    없어져서...프론트아가씨 넘 힘들어해요.
    요즘 롤빗은 그대로 있네요.

  • 39. ㅇㅇ
    '24.9.10 2:37 PM (58.234.xxx.21)

    젊은 여자들도 거길 드라이기로 말리나부네요
    전 나이든 사람들만 그런줄
    엄마가 가르쳐 줬나....

  • 40.
    '24.9.10 2:52 PM (106.101.xxx.211)

    그런 할머니 드문케이스같아요 헬스정도 하실정도면 젊으실텐데 몰상식한 행동은 지적해주세요

  • 41. ...
    '24.9.10 4:06 PM (1.241.xxx.220) - 삭제된댓글

    샤워실뿐아니라 헬스장에서도 큰소리 나는 경우 대부분 나이 있으신 분들이에요. 편견 안가지려해도.
    자기 생각만 맞고, 매너 없는 행동도 고치려고 하지 않는 점 때문에 문제가 생겨요.

  • 42. ...
    '24.9.10 4:07 PM (1.241.xxx.220)

    샤워실뿐아니라 헬스장에서도 큰소리 나는 경우 대부분 나이 있으신 분들이에요. 편견 안가지려해도.
    자기 생각만 맞고, 매너 없는 행동도 고치려고 하지 않는 점 때문에 문제가 생겨요. 그리고 내가 어른인데, 내가 나이가 더 많은데. 이런것 때문에 적당히 수그리거나 타협하질 않음.

  • 43. 전에
    '24.9.10 5:50 PM (198.90.xxx.177)

    전에 어떤 아가씨가 본인 속옷에 드라이 겨놓고 계속 말리면서 본인은 화장대에서 자는 거 봤어요. 사람 나름이지만 우리나라 분들 매너 없는 사람들 참 많아요

  • 44. ㄴㅇㅅ
    '24.9.10 5:57 PM (124.80.xxx.38) - 삭제된댓글

    수건....ㅎㄷㄷ 넘 싫어요 ㅠㅠㅠㅠ 으웩
    샤워장에서 쭈구리고 앉아서 손빨래하고 염색하는 할모니 봤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덕분에 탙의실 바닥 까맣게 물들구요.....ㅠㅠㅠ
    바로 공지로 염색 손빨래 금지라 써붙여놨던데...그래도 계속 하시더라구요...

  • 45. ㄴㅇㅅ
    '24.9.10 5:59 PM (124.80.xxx.38)

    수건....ㅎㄷㄷ 넘 싫어요 ㅠㅠㅠㅠ 으웩
    샤워장에서 쭈구리고 앉아서 손빨래하고 염색하는 할모니 봤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덕분에 탙의실 바닥 까맣게 물들구요.....ㅠㅠㅠ
    바로 공지로 염색 손빨래 금지라 써붙여놨던데...그래도 계속 하시더라구요...

    글구...순서 기다려서 들어가려는데 뒤에서 막 내 옆구리랑 등 쿡쿡 찌르고 밀고...ㅠㅠㅠ
    몇번 참다가..".악! 왜이러세요! 밀지마세요!"! 라며 치한한테 당한듯하니까 무안해는 하시더라구요...

  • 46. 맨발 걷기
    '24.9.10 8:08 PM (124.53.xxx.169)

    산에서도 그래요.
    혼자 올라올땐 나름 조용하다가 누구하나
    또래 만나서 걷기 시작하면 머리가 아프다 못해
    골이 울려요.
    투박한 사투리에 말소리가 커서
    너무 시끄러워 공해수준이죠.
    덩치크고 표정도 무섭고
    욕섞인 투박한 사투리 ....자연 속에서도 기분 완전 베려요.

  • 47.
    '24.9.10 9:12 PM (118.220.xxx.98)

    그래서 헬스장에서 안씻어요
    씻어도 찝찝한 어휴…
    본인들 집에서도 그러는지

  • 48. ..
    '24.9.10 10:32 PM (112.186.xxx.90) - 삭제된댓글

    수영장에서도요
    말리는것도 그렇고 저는 샤워하면서 주요부위 어찌나 오래 정성스레 벌리고 서서 씻는지
    아..대충하고 집에가서 혼자할떄 하지..안 쳐다 보려고 해도 넘 많아요 그런사람들..

    그리고 모임에서 들은얘긴데 수영장에서 괄약근 힘빠져서 변실금 하는경우도 있데요. 놀래서 외마디 소리를 내는 옆사람한테 미안하다 소리는 커녕 너희는 안 늙을꺼냐..소리지르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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