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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공개수업 가시나요?

.. 조회수 : 1,289
작성일 : 2024-09-09 14:26:19

내일 오전인데 오늘 연락이 와서요

일하느라 바빠서 중등 3년동안 간적없고

내일은 시간은 되는데 선약이 있어서

취소하고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1 공개수업 다들 가시나요?

IP : 221.156.xxx.5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9 2:28 PM (118.235.xxx.117)

    아니요.,.고2인데도 고1때도 안갔어요

  • 2. ..
    '24.9.9 2:30 PM (118.130.xxx.66)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 공개수업 가시면 아마 혼자 서 있을수도......

  • 3. 혼자만
    '24.9.9 2:31 PM (110.35.xxx.153)

    전교에 두세명 갈겁니다.
    혼자 서계시려면 가시고요

  • 4. 저는
    '24.9.9 2:35 PM (61.101.xxx.163)

    갈수있는건 다 갔어요.
    작은애는 성적이 꼴찌였는데도 갔어요.
    시험감독도 요즘 하는지 모르겠는데 중1부터 고3까지 꼬박꼬박 갔구요.
    큰애랑 성적이 많이 차이나서 혹시라도 공부못해서 엄마가 안오나 하는 생각을 할까봐 열심히 다녔네요.남자애라 잘 얘기안해서 좋았는지 싫었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래도 오지말라고 안하는거보니 싫진않은가싶어서 다녔네요..
    갈수있을때 가보는건 어떨까요?
    쌤들도 부모님들이 참여해야 더 기운날거같은데..ㅎㅎ

  • 5. ㅇㅇ
    '24.9.9 2:36 PM (106.101.xxx.92)

    아는언니가 중2 공개수업갔는데 혼자였대요ㅋㅋ 와..진짜 뻘쭘했다고

  • 6. ..
    '24.9.9 2:37 PM (112.144.xxx.137)

    요즘은 중학교도 안가요.
    큰아이 고등학교때 한번 갔는데 온사람 저밖에 없어서 선생님이 오히려 당황하시더라구요.

  • 7. ..
    '24.9.9 2:38 PM (211.46.xxx.53)

    중1외에는 가본적이 없어요.

  • 8. .....
    '24.9.9 2:46 PM (110.13.xxx.200)

    시선집중 받고싶으시면 출석추천~~ ㅎㅎ

  • 9. 바람소리2
    '24.9.9 2:47 PM (114.204.xxx.203)

    저는 다 갔어요 ㅎㅎ
    가는김에 아이 학교도 보고 샘.친구도 보고 좋던대요

  • 10. ...
    '24.9.9 2:58 PM (14.50.xxx.73)

    제가 아는 쌤이 그랬는데 학부모님들이 공개수업에 한 분도 안 오셔서 녹화해서 1주일 동안 공개한데요. 그래도 조회수가 얼마 안된다고 하소연하시던.. ㅋㅋ

  • 11. ..
    '24.9.9 3:20 PM (39.113.xxx.157) - 삭제된댓글

    중학교때 갔다가 혼자 뒤에서 뻘쭘한 기억으로 고등때도 안갑니다.
    애에게 물어보닌 오늘 사람 없대요.

  • 12. ...
    '24.9.9 3:44 PM (121.142.xxx.203)

    저희는 학기별로 한 번씩 하는데 1학기에 다녀왔고..
    공부에 관심 많은 학교라 20명 넘게 온다는거
    백일해 유행할 때라 반에 10명만 오라고 해서 돌아가며 10명씩 들어갔어요.
    가니까 저는 좋던데요.

  • 13. ㅇㅇ
    '24.9.9 3:47 PM (59.6.xxx.200)

    가면 좋아요 뭐라도 한가지 얘깃거리도 생기고 아이에대한 이해도도 높아져요 바쁘담 몰라도 시간되는데 굳이 안갈건 없죠
    한번도 안빠지고 두아이 다 갔는데 매번 좋았어요

  • 14. .,
    '24.9.9 4:06 PM (175.116.xxx.96)

    초등6년내내 한번도 안빠지고 갔는데 중등부터는 안갔습니다.
    오는 엄마 한명도 없다고 절대 오지 말라해서;;;;

  • 15. ..
    '24.9.9 4:38 PM (182.209.xxx.200) - 삭제된댓글

    아이가 엄마 왔느면 좋겠대요?
    전 아이들한테 물어보고 오라면 가고 됐다면 안 갔어요.
    작년에 둘째 고1때 영어시간에 갔는데 저 혼자 앉아있었어요.(황송하게 빈책상과 의자를 두셨더라는.)
    그래도 수업에 참여하면서 대답도 막 하고 같이 본문 읽고 오랜만에 고등학생 된 것 같아서 재미있었어요.

  • 16. ..
    '24.9.9 4:43 PM (182.209.xxx.200)

    아이가 엄마 왔으면 좋겠대요?
    전 아이한테 물어보고 오라면 가고 됐다고 하면 안 갔어요.
    올해 3월에 고1 아이 영어시간에 갔는데 저 혼자 앉아있었어요. 그래도 책상 의자를 둬서 거기 앉아있었고, 심지어 교재도 빌려주셔서 수업에 참여도 했어요. 대답도 같이 하고 본문도 막 읽구요. 오랜만에 고등학생 때로 돌아간 것 같아 좋았어요.
    아이가 뭘 배우는지 내용도 아니까 얘기도 할 수 있고 좋더라구요.

  • 17. ㅇㅁ
    '24.9.9 6:26 PM (122.153.xxx.34)

    올해 봄 고1 공개수업 다녀왔어요.
    우리반 엄마들 4명 왔는데, 좋았어요.
    공굘ㆍ

  • 18. ㅇㅁ
    '24.9.9 6:27 PM (122.153.xxx.34)

    공교롭게도 우리반 잘하는 애들 엄마들이었다고..
    이런거 배우고 있구나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별히 바쁘지 않으면 아이 학교 행사 참석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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