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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얼굴 매력포인트는 어딘가요?

조회수 : 3,514
작성일 : 2024-09-09 12:20:54

입술이랑 귀는 저희아들이랑 똑같은데..

IP : 1.238.xxx.21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4.9.9 12:22 PM (116.34.xxx.24)

    눈매랑 두상이 멋진거 같아요

  • 2. ..
    '24.9.9 12:24 PM (118.131.xxx.219)

    피부결과 피부색 헤어 이마 눈은 사실 별로 눈이 많이 꺼져보여서
    선해보이는 인상

  • 3. ...
    '24.9.9 12:24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모나지 않은 부드러운 인상,
    어느 한군데도 밉지 않은 것도 쉬운 게 아닐 듯.
    팬은 아닙니다.

  • 4.
    '24.9.9 12:27 PM (122.36.xxx.75)

    별개로 엄친아 참 재미없네요, 넷플에 있어도 진도가 안나감
    너무 뻔한 클리셰

  • 5. ㅇㅇㅇㅇ
    '24.9.9 12:30 PM (223.39.xxx.70)

    저는 그동안 남자배우한테 관심 1도 없었거든요
    정우성 이정재 장동건 원빈 현빈 등등등
    근데 dp 정해인 보고
    와 밤톨같다 귀엽다 잘생겼다
    느낌 받았어요

  • 6. .....
    '24.9.9 12:32 PM (115.21.xxx.164)

    눈빛이 맑고 얼굴형이 반듯하고 예뻐요. 피부와 치아가 깨끗하고요. 관리가 잘 된 얼굴

  • 7. .....
    '24.9.9 12:36 PM (163.116.xxx.133)

    원글님 아들도 코 성형 시키세요.

  • 8. ...
    '24.9.9 12:37 PM (220.75.xxx.108)

    가끔 밤톨 같다는 게 딱 맞는 얼굴이죠.
    어디 하나 모난데 없고 반질반질....

  • 9.
    '24.9.9 12:39 PM (211.225.xxx.166) - 삭제된댓글

    순둥한 강아지상! 그래서 같은 강아지상 정소민이랑 찰떡인가봐요 요즘 엄친아 제일 재밌게 보고 있어요 다시보기까지 하면서요.
    묻어서 엄친아 질문 하나만 해도 될까요?
    정해인이 엄마 목걸이 생일선물한거
    그전에 같은 선물을 했는데 잊어버리고 같은 목걸이를 또 선물 한건지
    아니면 엄마가 원래 하고 있는 목걸이에 관심이 없어서 같은 목걸이를 선물하게 된건지

  • 10. ...
    '24.9.9 12:45 PM (114.202.xxx.53)

    가끔 밤톨 같다는 게 딱 맞는 얼굴이죠.
    어디 하나 모난데 없고 반질반질....
    2222
    밥누나 젤 잼있게 봤어요
    손예진이랑 케미가 젤 좋은 듯

  • 11. ㅇㅂㅇ
    '24.9.9 12:56 PM (182.215.xxx.32)

    깎아놓은 밤톨모양

  • 12. ㅡㅡㅡ
    '24.9.9 1:11 PM (183.105.xxx.185)

    피부 ? 정도 .. 사실 전 전혀 매력을 모르겠음 .. 첨부터 평범하다 생각했는데 졸사보니 역시나더군요. 타고난 외모인 사람들이 주는 아우라는 없어요.

  • 13. ..
    '24.9.9 1:21 PM (115.138.xxx.60)

    반듯하게 모난 부분이 없이 생겼잖아요. 막 화려하지 않아도 질리지 않고.
    저는 다른 걸 떠나서 과한 연기가 없어서 괜찮아요.

    솔직히 길거리 다녀 보세요. 저런 얼굴이 흔한가.. ㅋ

  • 14. 그러네요
    '24.9.9 1:26 PM (223.39.xxx.70)

    양아 느낌이 없는것도 한몫

  • 15. 서울의 봄
    '24.9.9 1:26 PM (119.56.xxx.133)

    영화 서울의 봄 보는데, 정해인 나오니까 캬 잘 생겼다라는 생각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안구정화되는 느낌. 모난 데 없고 정말 밤톨같이 잘 생김.

  • 16. 말끔하고
    '24.9.9 1:46 PM (1.224.xxx.104)

    반듯,
    느끼하거나 음산한 나쁜 기운이 없죠.

  • 17. ...
    '24.9.9 1:54 PM (115.22.xxx.93)

    10대때 반에서 공부잘하고 바른성격의 반장느낌

  • 18. ㅎㅎㅎ
    '24.9.9 2:03 PM (58.237.xxx.5)

    반듯해보이는 얼굴에 탄탄한 몸매 ㅎ
    그리고 역할을 잘 맡기도했어요 밥누나 연하남 찰떡

  • 19. ...
    '24.9.9 2:45 PM (61.83.xxx.56)

    평상시에 그냥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실물보니 역시 연예인은 다르더라구요.
    후광이 비치는 느낌?

  • 20. ㅇㅇㅇㅇㅇ
    '24.9.9 3:56 PM (221.162.xxx.176) - 삭제된댓글

    맹맹하고 어디든 겉돌지않는 외모
    실물본 사람왈ㅡ코크고 피부광있다고

  • 21. ..
    '24.9.9 3:57 PM (118.38.xxx.150)

    저는 삶은 계란같다고 생각ㅎ
    두상이 이뻐요

    몸이 너무 별로라..

  • 22. ....
    '24.9.9 5:34 PM (58.142.xxx.14)

    실제로 봤어요.
    작은 타조알같은 두상에
    강아지같은 얼굴상. 길쭉하고 가늘어요.

  • 23. 뱌뱌
    '24.9.9 10:48 PM (1.243.xxx.162)

    남자로써 매력이 1도 없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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