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이염이라고 해서 일주일 약먹었는데 병원 안가도 될까요?

11 조회수 : 1,273
작성일 : 2024-09-09 11:17:07

쌤은 일주일 약먹고 오라고 하셧는데
가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IP : 14.36.xxx.10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9.9 11:18 A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한달 먹어야 나아져요
    중이염 무서워서 약잘드세요

  • 2.
    '24.9.9 11:21 AM (118.235.xxx.237)

    한달동안 항생제를 ㅜㅠ

  • 3. ..
    '24.9.9 11:24 AM (211.36.xxx.165)

    무서운건가요?
    증상 없어지고 약안먹고 나았던 기억만 있어요
    귀안이 아프잖아요 ? 그증상 사라지고 신경안썼어요
    평생 한전 걸려봤어요

  • 4. 레몬
    '24.9.9 11:24 AM (106.102.xxx.48)

    오라고 하셨으면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중이염으로 오래 고생한 사람이라서요

  • 5. 승아맘
    '24.9.9 11:35 AM (112.152.xxx.195)

    의사가 오지 말라고 할때 까지 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어설프게 나으면 재발도 잘해요

  • 6.
    '24.9.9 11:36 AM (106.244.xxx.134)

    저라면 갑니다. 일주일 약 먹은 결과를 확인해야죠.
    항생제를 끊을지 말지는 의사가 결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항생제를 충분히 먹지 않으면 재발하기 쉬워요.

  • 7. 제딸이
    '24.9.9 12:01 PM (116.34.xxx.24)

    중이염 많이 걸려서ㅠ
    지금도 항생제 먹고있어요
    먹다 끊어서 중이염 재발시 약을 더 쎄게 많이 먹어요
    가서 확인받고 약 더 먹으라면 드세요

  • 8. 가세요
    '24.9.9 12:02 PM (59.7.xxx.217)

    그만 먹으라 할때 끊어야

  • 9. ㅇㅇ
    '24.9.9 12:15 PM (221.162.xxx.176) - 삭제된댓글

    가서 다시 확인해야죠

  • 10. ...
    '24.9.9 2:09 PM (220.117.xxx.11)

    가서 확인받고 오지 말라고 할때까지 병원 다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5966 손주 잘생긴얼굴 아니지만 귀여운 아기 7 죄송 2024/09/11 2,218
1605965 도서관 대출책 분실 17 책분실 2024/09/11 2,563
1605964 오페라1도 모르는 인간들이 왜 아는척을 할까요? 37 오페라덕후 2024/09/11 3,697
1605963 갱년기 관절염 어느병원 가야하나요? 5 계란 2024/09/11 2,310
1605962 영어 작문공부 하고있는데 녹슨 머리 돌아가는 느낌이라 재밌네요 6 ,,,,,,.. 2024/09/11 1,228
1605961 ISA계좌 만기해지방법 가르쳐주세요. 9 주린이 2024/09/11 2,555
1605960 달인즉석계란말이김밥에서 주는 장아찌요. 12 .. 2024/09/11 2,641
1605959 지하철 탈 때, 제발 전부 내린 후에 타주세요.... 21 지하철 2024/09/11 3,021
1605958 네이버는 2014년 가격이네요 후우 4 ㅇㅇ 2024/09/11 2,792
1605957 택배 자동조회 어플 알려주세요. 택배 2024/09/11 697
1605956 ct는 일년에 몇 번 이하로 찍는게 좋은가요? 3 ㅇㅇ 2024/09/11 2,144
1605955 팔뚝에 점이 많이 생기네요 8 나이가 2024/09/11 3,440
1605954 신동욱 원내부대변인"추석까지 한번만 봐줘라"/.. 5 ㅈㄹㅇㅂ하네.. 2024/09/11 1,769
1605953 성당에서 신부님,수녀님 차이 엄청 나네요. 28 ... 2024/09/11 6,328
1605952 태어난김에 음악일주.. 재미없어요 38 2024/09/11 5,480
1605951 아들이 고기만 보면 난리나요 16 111 2024/09/11 4,007
1605950 와인이 여러병이 들어왔는데요 술을 못 먹어요 7 2024/09/11 1,524
1605949 한가한 매장 주인입니다 10 // 2024/09/11 4,591
1605948 알바가 사장님께 추석선물 할까요 말까요 6 알바 2024/09/11 2,395
1605947 ‘독도의 날’ 기념일… 한 총리 “굉장히 열등한 외교적 정책” 7 zzz 2024/09/11 1,352
1605946 드라마..공주의남자 5 사극 2024/09/11 1,985
1605945 설거지 후 식기건조대 어떤거 쓰세요? 6 식기건조대 2024/09/11 1,683
1605944 붉은 고추를 말리는 계절 새댁 2024/09/11 609
1605943 구급차 부르고 "샤워할래요" 22 아니 2024/09/11 5,496
1605942 고3 어머니들 최저 있는 수시 어떻게 넣으세요?(수능 역대 최대.. 20 쥬아엄마 2024/09/11 2,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