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듣기 싫어요.
다 큰 애 엄마들이 방송에서 징징거리는 말투.
어휴 듣기 싫어요.
다 큰 애 엄마들이 방송에서 징징거리는 말투.
그래서 ㄱㄴㅇ 유투브 안봐요
말소리가 왜 그모냥인지
말투도 진짜 중요해요
맞아요 그런 말투 솔직히 좀 ㅠ.ㅠ 품위랑은 거리가 참 멀죠
거기다 뒷말 길게 늘이는 것도
제가 쓴 글인줄!!!
저도 싫어요
그 목소리톤
으...
스우파 우승했을 때
사람들이 멋지다 카리스마 있다 하는데
저는 그 말투가 너무 없어보여서
진짜 카리스마는 커녕
성인같아보이지도 않더라구요.
나중에 보니까
엄마도 똑같은 말투라 깜짝 놀램...
안보면되죠.채널 돌리세요.
허니제인 누군지 모르지만 김나영 말투 별로 안 좋아해서 절대 안 봐요. 나오면 채널 돌아감. 유튭도 절대 클릭 안해요
스타일리쉬하고 유행최첨단인건 알겠는데 저랑 안맞아서
그 사람들 어투 별로
김나영 밝고 좋다고들 했을때도 그 목소리톤과 억양때문에 전
적응하기 힘들더라구요. 발성이 답답해서 못들어주겠어요
허니제이도 마찬가지구요.
좀 성숙하게 말하는 법을 배웠으면 좋겠어요. 귀여운척 애교부리는듯한 징징거리는말투가 많아지는것같아요.
근데 요즘 애들 다 그렇게 말해요.
사무실에서 팀원들이 고객과 대화하는거 듣다보면 답답합니다. 그냥 애기들 같아요. 똑똑한 애들이 왜 그렇게 말하는지...
애들도 진짜 그런 말투인가요?
안 똑똑해서 그렇게 말하나보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모자라서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스피치 훈련이라도 받아야겠네요
플러스 코맹맹이 소리도 진짜 듣기 싫어요...
요즘 유행하는 말투인가 질질 끄고 징징되는 말투
아니잖아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애 엄마들인데.
혼자 나오는 유튭은 클릭도 안하는데
패널로 나와서 징징거리면
보고 싶은 프로를 못봐요.
동상이몽에서 어떤 남자배우 아내가
아기목소리 내는데 끔찍 했어요 ㅠ
박나래도 징징
허니제이는 누구인지 모르겠고
김나영은 개인적으로 응원하는 연예인임에도
뭔가 듣기 불편하다 했더니
그 말투 때문에 그랬나보네요.
정말 묘하게 징징거리는 말투기는 해요.
김나영씨는 늘씬하고 세련됐는데
그 말투가 이미지를 어리숙하게 깎아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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