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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 일반의군의관 파견해놓고 진료능력 없어 못한다니까 명령불복으로 징계

***** 조회수 : 2,247
작성일 : 2024-09-08 17:23:54

도대체 어디까지 병신질을 보여주려는지?

일반군의관은 의사래도 내과도 있고 영상의학과도 있고 진단방사선과도 있는데

응급실에 가서 환자를 보라니.....

그리고 병원마다 system이 있는데 서류작업도 해야 하는데 어떻게 일을 하냐고요?

환자 오면 눈 마주치고 호통치는 것도 아니고 당장 처치를 해야 하는데 아무나 잡아다가 하라고?

멧돼지네는 응급실에 오는 이들을 그냥 심심해서 오는 걸로 아는 듯

그러니 1급비서관을 데려다 놓고 이제는 군의관 데려다 놓겠다고...

 

도대체 멧돼지는 사람 잡아다가 족치는 것만 하지 일을 해결할 능력이 전혀 없음 증명

아무리 봐도 이 사태는 1년을 넘어가겠네요.

콜걸이 공천에 개입했다니 이걸로 내쫒아야 하나 멧돼지 더 두다가는 우리가 다 죽어나가야 할 판

 

 

IP : 220.70.xxx.25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ㅆㄹㄱ
    '24.9.8 5:27 PM (110.15.xxx.81)

    2찍들이 찍어준인간땜에
    하루가 멀쩡한날이없네요
    얼른대선날이오기만을 기다립니다

  • 2. 기본상식이없음
    '24.9.8 5:27 PM (76.168.xxx.21)

    도대체가 의사면 다 같은 의산가?
    응급의료과가 왜 있는지 기본적인 상식이 없나봄..
    전문의도 다시 돌아오면 수련기간 줄여준다는 병신같은 소릴 하질 않나..

    도대체 어디까지 병신질을 보여주려는지?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3. 의대생이나
    '24.9.8 5:29 PM (61.101.xxx.163)

    전공의나..
    유급도 구제해줘 수련기간도 구제해줘...
    걔들이 바랬냐고..,
    그게 국민위하는거냐고..

  • 4. 제자리 찾기
    '24.9.8 5:33 PM (61.105.xxx.165)

    명절날 좁은 주방풍경
    불도 쓰고 한참 바쁜데
    놀러온 조카들
    도와준다고 부엌에서 얼쩡거리면....

  • 5. 그니까요
    '24.9.8 5:47 PM (117.111.xxx.34)

    명절날 큰며느리 전부친다 정신없는데
    시고모 (1급 비서관) 빈손으로 와서
    팔짱끼고 일하나 안하나
    지켜본다잖아요

  • 6. ㅇㅇ
    '24.9.8 5:59 PM (211.234.xxx.125)

    헐..진짜 저런 빙신들이 국정운영을 제대로 할리가..차라리 대통령실서 파견한 직원이나 전지전능한 검새들이 진료보면되겠네

  • 7. 복지부
    '24.9.8 6:20 PM (61.101.xxx.163)

    공새들이야말로 응급실 바쁜데..
    입구에서 오는 환자들 중경증 구분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차관이 중경증 브리핑하던데요. 의사들이 왜 필요혀..공새들이 하면 되는걸..
    복지부공새들 이 난리통에 명절은 쇠러 가려나..
    응급실에나 가라.

  • 8. ㅇㅇ
    '24.9.8 6:24 PM (210.178.xxx.233)

    2번다 선거가 큰표차이가 아니라
    진짜 작은 표차이로 현 국짐이 정권을 잡으며 대한민국은 개판이 되었네요

    작은 내 한표의 영향력이 이리 크네요

  • 9.
    '24.9.8 6:28 PM (123.215.xxx.148)

    도대체 이게 뭔짓인가요
    사람도 아니네

  • 10. 군의관이
    '24.9.8 6:33 PM (106.102.xxx.222) - 삭제된댓글

    어떻게 진료보는지 아시는지.. 군의관한테 응급실 가라면 당연히 싫죠. 나같아도 싫겠어요. 진료과가 나뉘어있다고요? 음...

  • 11. wlrma
    '24.9.8 6:39 PM (218.39.xxx.199)

    지금 여기가 현실세계인가 싶어요.
    이렇게까지 망가질 수 있구나.
    무슨 초딩이 관리감독하는 국가같아요.
    대통령은 그렇다치고 그 밑에 참모들은 다 똑같이 모지리만 있는건지.
    누구 하나 바른 소리 하는 사람 없이 저 개판으로 막장으로 나락으로 가는걸
    우리 모두 지켜보고 있다는게 참담합니다.
    세월호 사건때 영상을 슬로우비디오로 몇날몇일로 생중계 보고 있는 느낌입니다.

  • 12. ...
    '24.9.8 6:45 PM (118.235.xxx.123)

    해군 잡아다가 공군 비행기 몰라는 격이잖아요.

    그동안 응급실에 온 찢어진 환자 당장 외과 의사 없어서 내과 의사가 피나는 상처 꼬매면 중징계 벌금 수천만원 때려 왔을만큼 엄격하게 해왔으면서
    군위관 아무나 앉혀놓고 사고나면 병원 알아서 하라고 하면
    어쩌자는 건가요?

  • 13. @@@
    '24.9.8 6:58 PM (116.37.xxx.160)

    윤두광 스럽습니다

  • 14. ㅁㅊㅇ
    '24.9.8 8:24 PM (116.37.xxx.13)

    맨날오락가락
    https://naver.me/FgHTZZ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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