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금 전 버스에 양산 두고 내렸는데

?버스 조회수 : 3,824
작성일 : 2024-09-08 10:46:20

방금 전 버스에 양산 두고 내렸는데 찾을 수 없겠지요?

IP : 211.36.xxx.18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24.9.8 10:47 AM (124.57.xxx.213)

    버스회사에 전화를 꼭 하세요 바로지금

  • 2. 전화
    '24.9.8 10:47 AM (210.100.xxx.239)

    시간기억해서 버스회사에 전화하세요

  • 3. ..
    '24.9.8 10:49 AM (39.116.xxx.172)

    버스어플로 버스번호보고 회사전화하세요
    요즘 카메라있어서 안가져가요

  • 4. 지갑
    '24.9.8 10:52 AM (211.234.xxx.57)

    얼마전 아들이 버스내리면서 지갑 흘린거 확인하고, 버스번호. 차번호 바로 확인해서 버스회사로 연락하고 찾았어요.차번호까지 확인하면 찾기가 더 수월해요.

  • 5. 바로
    '24.9.8 10:53 AM (39.117.xxx.138)

    버스회사 전화해서 내린 정류장 번호와 내린 시각 말해주니 나중에 기사님이 전화주셨어요~
    챙겨놨으니 가지러 오라고ㅎㅎ

  • 6. .. ..
    '24.9.8 10:55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고등 아들 버스카드 분실. 버스회사 전화하니, 보관하고 있다고 해서, 버스 종점으로 가서 찾아왔어요.
    요즘은 거의 안 가져가는 듯 합니다.

  • 7. 양산
    '24.9.8 10:58 AM (211.36.xxx.183)

    지금 전화드렸어요
    버스가 지금 종점으로 들어오는 중이니 20분 후에 다시 전화하라고 하시네요
    빠른 답변 해주셔서 모두 정말 감사드려요

  • 8. ㅇㅇ
    '24.9.8 10:59 AM (106.101.xxx.221)

    요즘 남의물건 손안대요. 전화해보세요

  • 9.
    '24.9.8 11:09 AM (1.225.xxx.193)

    결과 궁금해요.
    그래서 옆자리 비었어도 모든 짐은 꼭 안고 있어요.

  • 10. 양산
    '24.9.8 11:47 AM (220.86.xxx.22)

    전화해보니 없다고 합니다.
    요즘은 씨씨티비땜에 잘 안가져간다고 하시던데..
    할 수 없지요. 복숭아를 많이 사서 무거워 부주의 했던 거 같아요. 다른 때 같으면 가방에 잘 집어넣었을텐데..
    좋은 하루 되세요~

  • 11. 바람소리2
    '24.9.8 1:13 PM (114.204.xxx.203)

    저는 아이팟 찾았는데 ..차고지가 가까워서 직접 갔어요
    양산은 누가 가져갔나봐요

  • 12. 바람소리2
    '24.9.8 1:14 PM (114.204.xxx.203)

    cctv에 찍힌거면 경찰 신고하면 찾긴 하던대요
    요즘 다 카드로 찍고 타서 잡기 쉽대요

  • 13. 한번
    '24.9.8 2:27 PM (222.119.xxx.18)

    CCTV확인해보세요.
    그런게 필요해요.ㅠㅠ

    어떤 멀쩡한 아는 사람이, 지하철에서 옆사람이 놓고내린 새로산 옷쇼핑백을 들고 왔다고 자랑해서,
    제가 모시고 역사무실에 가져갔고,
    다음날 찾아갔어요.

  • 14. 양산
    '24.9.8 2:29 PM (211.36.xxx.42)

    다시 전화하셔서 양산 있다고 하셔서 버스 종점에서 방금 찾았습니다.
    감사해서 편의점에서 라떼하나 사다드렸어요.
    댓글 정말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739 당근에서 나눔 7 당근 2024/09/18 1,609
1608738 학대받던 저만 용돈을 줬어요 50 인생 2024/09/18 9,066
1608737 방에 있는 보일러 온도조절기 위치 변경 가능한가요? 3 주니 2024/09/18 2,452
1608736 고민들어주세요 82언니들 4 2024/09/18 1,362
1608735 저희 시어머니가 시누이한테 4 ufg 2024/09/18 3,955
1608734 별내 아파트가 생각보다 비싸네요 17 ㅇㅇ 2024/09/18 5,461
1608733 중고등 지인 애들 마주치면 4 미래 2024/09/18 1,911
1608732 저도 식혜궁금 밥알이 너무 으깨져요 15 ... 2024/09/18 1,376
1608731 백석대 광고를 티비에서 봤는데 7 도대체왜 2024/09/18 2,931
1608730 살다보니 제일 대책없는 스타일이... 15 에휴 2024/09/18 8,338
1608729 내년부터 삼재네요 지금도 죽을 지경인데.. 23 ㅡㅡ 2024/09/18 4,062
1608728 단호박식혜 끓일때 거품. 먹어도 될지...? 5 혹시 2024/09/18 820
1608727 친정에서 1박 너무 피곤해요 25 .... 2024/09/18 7,520
1608726 서른즈음에 중위연령 3 ㅇㅇ 2024/09/18 1,619
1608725 아이바오가 먹는 건 자식에게도 양보 안 하는 게 전 왜 이리 귀.. 8 aa 2024/09/18 2,604
1608724 중위소득을 어떻게 확인하죠? 1 중위소득 2024/09/18 1,780
1608723 템퍼 매트리스에 매트커버만 씌우고 써도 3 ㅇㅇ 2024/09/18 1,475
1608722 황보라 김보라 닮았죠?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1 2024/09/18 1,716
1608721 반찬집하려면 한식조리사자격증 필수인가요? 4 ㄱㄱ 2024/09/18 2,697
1608720 남편의 도련님 성격 이젠 너무 지쳐요 15 2024/09/18 8,253
1608719 결혼생활 오래되신 분들 중에 27 2024/09/18 5,795
1608718 부산 청년 10명 중 7명은 왜 부산을 떠나려 하나 21 노인과아파트.. 2024/09/18 4,932
1608717 (아침부터 죄송) 변실금 치료가능한가요? 2 ... 2024/09/18 1,898
1608716 포르말린 양식생선-.-;;; 6 ㅇㅇ 2024/09/18 3,212
1608715 아들이랑 5일간의 휴가가 끝나네요 7 2024/09/18 3,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