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 재밌다 그래서 보다가 4회 중반에 일시정저.
재밌는 거 맞냐 그랬더니 끝까지 봐라 그라서 지금 7화인데
뭐가 재밌다는 건지. 개연성이 없고 빈 구멍 투성이라 몰입이 안 됨,
그 와중에 고민시 옷 예쁘고, 빨래방 인터리어 좋고,
저 펜션 어디 있는 건지 가보고 싶다는 생각만 드네요.
아는 사람이 재밌다 그래서 보다가 4회 중반에 일시정저.
재밌는 거 맞냐 그랬더니 끝까지 봐라 그라서 지금 7화인데
뭐가 재밌다는 건지. 개연성이 없고 빈 구멍 투성이라 몰입이 안 됨,
그 와중에 고민시 옷 예쁘고, 빨래방 인터리어 좋고,
저 펜션 어디 있는 건지 가보고 싶다는 생각만 드네요.
재미가 막 있지는 않았어요
전 켜놓고 흘려보내듯 봤어요
완전 집중하면 못 보겠어서....
돈 많은 집 자식들 아무렇게나 자라서
제멋대로 인간이 되어 막 사는 거...
고민시나 굿파트너 곽시양이나 정말 인간말종이에요
근데 현실에도 그런 인간들이 존재하죠 ㅠㅠ
그 숲 속 펜션 넘 예뻤어요
호수도 있고 나무들도 예쁘고....ㅎㅎ
지인이 잼있다 봐라 해서 봤는데 재미가없음.
그래서 그게 그렇게 억울해요?
본인이 재미없으면 그냥 안보면 되는걸
이게 글까지 써서 게시판에 판깔 만큼이에요?
개연성 개연성 그놈에 개연성타령하는 거
보니 계속 악평하는 그사람이네
아니 모완일감독한테 돈떼인거있어요?
아님 세계 넷플랭킹 올라가는거 배아픈
왜나 짱나라 알바?
알바라도 지겨우니까 그만좀해요!!
안보신 분들 꼭 보세요
엄청 재미있어요. 고유정 사건 생각도 나고
감독이 엄청 신경써서 만든게 느껴지는
아주 수작입니다
또 왜 올려서 개연성거리며
재미없다 시전하나 했더니
밑에 아무도 없는... 글이 올라왔구나
역시 ㅎㅎㅎㅎㅎ
저도 욕하면서 보긴 봣는데 그래도 재밌게 본거 같아요.
시각적인 화려함, 숲속의 편안함, 반복되는 나레이션의 긴장감?
이정은 배우의 걸크러쉬 그러다 막판에 범인과 대치햇을때 아쉬운 딕션?
배우들 캐스팅이 2% 좀 아쉽다했고
그 중에 고민시 역할은 찰떡같구나햇어요. 정말 미친년 같았어요 ㅎㅎ
전 재밌었어요
시종일관 긴박하고 촘촘한 스릴러는 아닌데
뭔가 느슨하면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이건 호불호가 있나봐요
남편은 처음부터 투덜거리길래 혼자 끝까지 한편씩 아껴봤어요.
미친듯 더운 여름밤, 하루를 마치며 봤어요.
꽤나 제 취향.
재미있게 본 일인.
처음엔 타임라인이 좀 헷갈렸는데 이해하니 그나름대로 볼만하고
펜션이랑 숲은 제취향, 그리고 고민시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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