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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안가고 싶으면

ㅠㅠ 조회수 : 3,419
작성일 : 2024-09-08 09:08:31

자식하고 살고 싶으면 

 

징징대는 거 

통제병 

이거 두 개 고쳐야해요. 

 

맡길 건 멑겨야지 

뭐든 해결하는 건 없고 

자기가 다 알아야하고 

 

엉뚱한 소리해서 

사람 속 뒤집고 

잘하면 고마운 게 아니라 

은근 하녀취급 

 

진짜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내가 먼저. 

IP : 211.234.xxx.1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8 9:11 AM (58.236.xxx.168) - 삭제된댓글

    그런거 상관없음
    복불복

  • 2. 장수는 재앙
    '24.9.8 10:11 AM (210.126.xxx.111)

    자식한테 아무리 잘해줘도 병들어서 거동 못하고 치매라도 걸리면
    요양원 갈수 밖에 없어요
    수명이 워낙에 길어져서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노인을 집안에 두고 계속 간병할수는 없잖아요
    그러니 내 노후는 자식과 함께 하겠다는 생각 자체를 가지지 않아야 서로가 편안한 관계가 돼요

  • 3.
    '24.9.8 10:49 AM (161.142.xxx.94)

    자식이 함께살고 싶어하지 않을텐데요.
    아무리 건강해도 자식에게 좋은 분이라도 생의 마지막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올테고 요샌 그게 자식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사셔야해요

  • 4. 같이
    '24.9.8 11:07 AM (70.106.xxx.95)

    같이 사는 자식네는 힘들어요.
    며느리가 비쩍 말라가는데 .

  • 5. 동감
    '24.9.8 12:54 PM (115.21.xxx.164)

    징징대는 거 통제하는거 자기말대로 하라고 조르는거 그리고 애시당초 독립한 자식과 같이 사는 것은 할수가 없어요

  • 6. 지긋지긋해요
    '24.9.8 1:56 PM (211.197.xxx.243)

    한분은 이래라 저래라 중증이예요.
    내가 알아서 한다는데도 당신이 세상 제일 현명하고 똑똑하다를 넘어 60되는 자식을 아직도 이끌려고 합니다.
    쟤네들은 내가 알려주지 않으면 엉망이라는
    한분은 징징~ 못살겠다 괴롭다
    별게다 괴로우신분~

  • 7.
    '24.9.8 4:59 PM (121.167.xxx.120)

    요양원 하루라도 늦게 가려면 헬쓰 다니고 근육 키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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