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5년간 지구 3.5바퀴 돌며 쓴 책

도서 조회수 : 2,538
작성일 : 2024-09-08 07:10:11

 

조정래의  아리랑+태백산맥

 

총 제작 시간 15년. 현지 답사(지구 3.5바퀴 우즈벡,미국 본토,미얀마,하와이, 일본, 서-북간도 라인, 만주, 사할린, 러시아 등등) 및 취재 5년, 책상에서 펜만 휘두른 시간 10년 9개월. 글 작업 중 각종 어깨 탈골 및 하체 마비 탈장 등..

 

 

[태백산맥]

 

- 80년대 문학 기자 및 한국 작가가 뽑은 최고의 책 1위 태백산맥. 90년대 동일

- 해외에서 발행한 죽기전에 꼭 읽어야 할 책에 포함. 영어,프랑스어 등 여러 국가로 출판. 프랑스,일본에선 최초로 한국 장편 계약 체결.

- 전국 애장가 720명이 가장 아끼는 책 1위

- 서울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 1위, 가장 읽고 싶은 책 1위, 우리 사회에 가장 영향력 있는 책 2위 (3위는 아리랑/조정래)

- 전국 20세 이상 독자 1,200 명이 뽑은 '가장 기억에 남는 책 1위' <동아일보 1996.4.29 발표>

- 우리 사회에 가장 영향력이 큰 책 1위 <시사저널> (5위는 아리랑)

- 전국 국문과 대학생이 뽑은 최고의 책 <중앙일보> (5위는 아리랑)

- 서울대생 1천명이 뽑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 1위 <조선일보 1997.2.25> (4위 아리랑)

 

# 1992년 대검 발표: 학생이나 노동자들이 휴대하고 읽으면 불온 서적 소지 탐독죄로 의법조치 함. 그러나 일반 독자가 교양으로 읽는건 무죄 발표.

# 태백산맥 문학 공원 사업이 안기부,자유총연맥의 개입으로 전면 좌초 <시사저널>

# 출판 중 남영동에 수시로 끌려감

 

 

이제 곧 독서의 계절이 다가오니 책 추천하고 갑니다

IP : 125.178.xxx.1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싯적
    '24.9.8 7:32 AM (211.52.xxx.84)

    태백산맥을 읽고 받았던 그감정 울분 잊을 수 없었습니다.
    제 생에,총 3독했네요.
    진짜 명작입니다.
    우리 문학사에 이런분 계신다는게 자랑스럽죠.
    전 첫월급타서 태백산맥 전권 샀었어요 ㅎ

  • 2. 한강
    '24.9.8 7:40 AM (210.2.xxx.126)

    한강까지 해야....3부작 씨리즈 클리어죠~~

  • 3. ..
    '24.9.8 7:42 AM (125.178.xxx.140)

    전 작은 포켓사이즈 팔길래 사서 출퇴근때 읽었어요. 그 뒤로 아리랑, 한강 순으로 또 사서 읽고, 안재욱이 아리랑 뮤지컬 공연할때도 티켓 사서 감상하고 참 엄청 빠졌었네요 ㅎ

  • 4. 아리랑을
    '24.9.8 10:25 AM (61.101.xxx.163)

    당시에 못 사서..
    태백산맥이랑 한강은 있는데..
    저는 아리랑,태백산맥 정말 좋았고
    한강은 별루였어요.. 아리랑이나 태백산맥에 비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2325 로버트 드니로가 저한테 이메일 보냈네요 3 푸하하 2024/09/16 4,566
1612324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수석최고위원 김선민입니다 5 ../.. 2024/09/16 1,622
1612323 10년전 이혼한 엑스 사망소식. 33 sad 2024/09/16 36,373
1612322 풍경소리가 너무 좋아요 9 ... 2024/09/16 1,628
1612321 신생아때부터 키운 상주가정부가 양육권 주장 가능한가요? 10 ㅇㅇ 2024/09/16 4,265
1612320 남편한테 부인이 자기야.자기야 하는거 눈꼴시린가요? 16 궁금 2024/09/16 4,945
1612319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75 말바꿈 2024/09/16 13,029
1612318 엘지 오브제 세탁기 어때요? 3 ㅡㅡ 2024/09/16 1,483
1612317 요양원을 옮기는게 좋겠지요 10 요양원 2024/09/16 3,561
1612316 '만원 오이' 대란에도 왜?...오이 농가 "경매가 반.. 5 ... 2024/09/16 3,096
1612315 가슴에 맺힌 한 언제쯤 잊혀지던가요? 6 가슴의 한 2024/09/16 2,779
1612314 청소기 자랑 좀 해주세요 17 청소 2024/09/16 3,579
1612313 시아버지의 전화를 받았어요. 30 ... 2024/09/16 9,224
1612312 껍질 안깐 녹두로 녹두전 해도 되나요? 3 2024/09/16 2,034
1612311 성심당 방문기..전쟁통이 따로 없네요 15 ㅇㅇ 2024/09/16 6,309
1612310 이모 전화를 차단했어요 14 나쁜사람 2024/09/16 6,680
1612309 시댁에 n년째 안가는 며느리 23 ..... 2024/09/16 12,339
1612308 펌)10억대 집 사기 14 ㅈㄷㅅ 2024/09/16 7,160
1612307 꺄악, 방금 조국님 전화 받았어요! 31 오맛 2024/09/16 5,950
1612306 서울에서 옷 입어보고 사 볼수 있는 곳 있나요 8 급질 2024/09/16 1,937
1612305 쇼생크탈출의 두 배우 7 ..... 2024/09/16 3,161
1612304 20년만에 혼자 전부치는데 행복합니다. 11 .. 2024/09/16 5,034
1612303 시댁인연 끊은사람이 왜캐 많아요? 24 인연 2024/09/16 9,651
1612302 지금 코스트코 양재점 6 ^^^^ 2024/09/16 3,877
1612301 4인가족 추석장보기 2024/09/16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