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들면 남자는 아줌마 여자는 남자 같이 변하는거 너무 징그러워요

,,, 조회수 : 4,987
작성일 : 2024-09-07 19:04:09

강수지나 서정희 한고은은 나이 먹어도 여성여성 하는데

그외 일반인들은 다 트젠상이 되는 현실

남자들은 아줌마처럼 변하고 

남자중에서는 김승수  정우성등은 그래도 남성미가 있는데 

장동건이 저렇게 변할줄이야 ㅜㅜㅜㅜ 이정재도 아줌마 같고

늙어서 좋은건 1도 없네요

외모 꾸미는것도 꾸미는 맛이 나야 하는데 트젠상 아줌마상 되면 꾸며도 티도 안나고

사는 재미가 없을듯 

IP : 203.175.xxx.16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4.9.7 7:09 PM (1.227.xxx.55)

    자연스런 현상이죠.
    징그럽긴요.
    인생이 그래요.

  • 2. 어유
    '24.9.7 7:09 PM (218.37.xxx.225)

    님이 더 징그러워요

  • 3. 잔돈건
    '24.9.7 7:12 PM (118.235.xxx.67)

    은 턱에 수술인지 시술인지
    얼굴이 많이 변했네요
    90년대 차은우였고
    연극계대부 김방옥이 한국의 로렌스올리비에 만든다고 한예종 데려 갔는데 ,,,
    지금은 그량 고소영남편 ㅠㅠ
    동거니옵빠 한때 조아해따 ㅠㅠ

  • 4. 하하하하
    '24.9.7 7:13 PM (58.234.xxx.237) - 삭제된댓글

    그사람들과 각까이서 생활인으로 만나면 단순
    외모보다 그들이 격어왔던 문화적인 소산에서
    그사람을 읽을수있게 되겠죠. 사람이 인형도 아니고.
    님의 생각이 참 얇아서 투명한 사람으로 사시긴 짱이겠어요.

  • 5. ..
    '24.9.7 7:24 PM (211.248.xxx.64)

    맞아요 어제 영화 하녀 봤는데
    이정재 정말 멋있더라구요 ㅠㅠ
    나도 늙고 슬푸다 ㅜㅜ

  • 6. 자연스럽게
    '24.9.7 7:47 PM (123.111.xxx.222)

    받아들이길...
    어쩌겠어요.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걸.
    시술, 시술도 그렇고,
    단지 징그럽다고 느끼지 않을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 7. 원글
    '24.9.7 8:00 PM (223.38.xxx.54)

    님은 나이드신 부모님 징그러워서 어찌 사시나요?

  • 8. ㅇㅇ
    '24.9.7 8:01 PM (118.219.xxx.214)

    한고은이 관리 끝판왕인 것 같아요
    성형미인인데 얼굴 변형 없이 괜찮고
    키 커서 살이 찌면 떡대가 될텐데 몸매 관리 짱이고

  • 9. ...
    '24.9.7 8:03 PM (125.178.xxx.10)

    여자들도 남자같이 변해요.
    여자라고 알수 있도록 나이들면 머리라도 길러야겠더라고요.

  • 10. 나이들면
    '24.9.7 8:09 PM (70.106.xxx.95)

    더이상 이성과의 생식활동이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몸에서 여성호르몬 남성호르몬을 줄이다가 나중엔 거의 안나오게 만들어요
    그러니 여성성 남성성 실종되어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별이
    안감. 중년의 비구니 스님 얼굴만 보면 남잔지 여잔지 모르겠죠.
    그게 갱년기와 노년기.
    삭발해놓고 화장 하나도 안해놓으면 남자냐 여자냐 몰라요

  • 11. 쓸개코
    '24.9.7 8:25 PM (175.194.xxx.121)

    어그로 끌어도 글을 자극적으로 잘써서 그런가.. 베스트도 잘 가시는데
    또 중년여성 트젠타령.. 현실은 뭐가 현실이에요.

  • 12. ㅋㅋ
    '24.9.7 8:31 PM (125.181.xxx.149)

    뗭볕에서 일해 검고 주름진 농사꾼이 보톡스 맞고 유흥즐긴 할재보다 더 나아보일정도에요.

  • 13. .....
    '24.9.7 8:35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솔직히 맞는 말이죠 ㅠ

  • 14. 그게
    '24.9.7 8:38 PM (223.39.xxx.131)

    자연스러운 거잖아요.
    호르몬의 변화를 우리가 어쩔 수 있겠어요?

  • 15. 자연의
    '24.9.7 9:03 PM (70.106.xxx.95)

    자연의 법칙인거죠
    노년기엔 연애나 생식말고 다른것에 힘쓰라는거요

  • 16. ..
    '24.9.7 9:40 PM (117.110.xxx.215)

    저도 이 글이 더 징그럽네요

    인간이 성적 매력만이 전부가 아닌데 원..사람을 성적 매력으로만 판단하는 시선이 더 징그러워요

    하루하루 살아내고 버텨낸 사람들이 노인이 된 거에요 성적 매력 따위 필요없어진 사람들이구요

  • 17. 자연스러운
    '24.9.7 10:13 PM (121.190.xxx.95)

    현상인데 그걸 이렇게 묘사하는 님이 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6970 형제들 성향이 다 다른데 4 2024/09/12 1,592
1606969 바르셀로나 택스 리폰드 해본신 분들 10 바르셀로나 2024/09/12 960
1606968 아이가 공부하기 싫어 괴로워하는 모습 보기 힘드네요 2 ㅇㅇㅇ 2024/09/12 2,057
1606967 명품 왜 좋아하세요? 27 ... 2024/09/12 4,482
1606966 다음여름에는 호주에 갔으면 좋겠어요 5 호주 2024/09/12 1,885
1606965 뮤지컬배우들 조공받는거 6 ㅡㅡ 2024/09/12 3,591
1606964 차별하는 엄마의 마음은 어떤 걸까요 11 자식을 2024/09/12 3,799
1606963 pt받고 싶단 생각을 안해봄요 21 ㅇㅇ 2024/09/12 2,799
1606962 뉴진스도 민희진도..걍 힙.합.이네요 23 아니요 2024/09/12 5,835
1606961 테일러스위프트 공개지지선언은 뉴스 속보로 나올만 하네요 14 ㅇㅇ 2024/09/12 4,504
1606960 베스트 글 읽다가 문득 30년전 지나가던 시장과 지금모습이 1 ㅇㅇㅇ 2024/09/12 1,395
1606959 동네언니가 목장을 간다고 하는데요 8 아는언니 2024/09/12 3,361
1606958 좀전에 노후 자금 물어보신분요 8 ..... 2024/09/12 4,039
1606957 상철씨 돌싱동호회 같은데서 여자만난건지.. 4 ... 2024/09/12 4,492
1606956 중1아이큐가 9 웩슬러 2024/09/12 2,256
1606955 배 선물을 받았는데요 15 ㅇㅇ 2024/09/12 4,968
1606954 자꾸 전 얘기가 나와서 육전 사러 백화점 갔는데 없더라고요 7 2024/09/12 3,245
1606953 질문, 어제 올라 온 반려견,사람 물에 빠지면... 5 질문 2024/09/12 1,605
1606952 영숙은 일부러 흘리는것도 많네요 16 나솔 2024/09/12 6,482
1606951 나솔 22기 여자들 ㅜㅜ 17 노잼 2024/09/12 9,290
1606950 중학교 다녀왔어요 6 붕붕카 2024/09/12 1,815
1606949 이야밤에 과식중.. 2 2024/09/12 1,288
1606948 손해보기 싫어서 - 기다리기 지치네요.. 빨리 보고싶어요 13 .> 2024/09/12 3,664
1606947 시청역 보행 위험지역에 ‘튼튼 가로수’ 2000그루 심는다 12 zzz 2024/09/11 2,844
1606946 아들 돌려드림 10 2024/09/11 3,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