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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면 나의 결백을 증명하고 알아줄때까지

ㅇㅇ 조회수 : 1,167
작성일 : 2024-09-07 16:38:15

싸우는거 같아요 

제가 맞았을때 끝까지 파고 들어요 그리고 따져요 

인정받을 때까지..

이런게 고집 세다고 하는 거겠죠??

공부 못한게 억울했어야 했는데  

IP : 39.7.xxx.19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짝짝짝
    '24.9.7 4:44 PM (223.39.xxx.131)

    그게 맞는거죠. 잘 하고 계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2. 글쎄요
    '24.9.7 5:07 PM (119.71.xxx.160)

    그런식으로 살면 더 힘들 것 같은데요
    본인도 에너지 고갈될 뿐 아니라

    또 그러다가 주위에 아무도 안남아요.

  • 3. 쌈닭
    '24.9.7 5:22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유연한 마음을 가지세요.
    결백을 주장하는것은 좋으나 알아줄때까지는 내가 통제가능한 구간이 아니에요.
    내가 통제 가능한 구간까지만 최선을 다하는거죠.
    자칫 잘못하면 융통성없고 고집불통인 사람이 됩니다.

    사회생활은 나혼자 하는게 아닌 조화로움이니
    지금보다 30프로만 힘을 빼시고 즐거움에 투자하세요.
    늘 투쟁만하고 인정만 받다 살기에는 인생이 짧고 에너지는 한정적입니다.
    행복하세요

  • 4. 000
    '24.9.8 4:19 AM (61.43.xxx.79)

    분명한 성격 좋지만
    과하면 옆에서 좀 피곤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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