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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가든

ur0 조회수 : 1,097
작성일 : 2024-09-07 10:27:26

가끔 옛날 드라마나 영화를 다시 보면

기억력이 꽝이라 본적이 있는 듯 새로 보는 듯 재밌어요

새로운 발견도 많고

미스터 션샤인에서 구동매의 오른팔로 나왔던 강렬한 눈매의 낭인이

액션 스쿨 멤버로 나왔더라구요

 

각설하고

현빈은 볼살이 없어서 너무 별로

사랑의 불시착에서가 훨씬 나아요

오래전 봤을 때도 오스카역의 윤상현이 더 눈에 들어왔었는데

역할 자체도 귀엽고

요즘은 활동 안 하나요?

 

하지원을 좋아해서 나오는 드라마는 거의 다 본 거 같아요

근데 여기서 왜 그리 경직되어있는지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드레스씬은 총체적으로...

 

다시 본 옛날 드라마들 오래되었어도 나름의 참신함이나 시대 반영 등 재미있고

새로운 각도에서 생각하게 되거나 혹은 다른 역이 눈에 들어오거나 해서 좋았는데 

이번 시크릿 가든은 좀 유치하고 실망이었어요 ㅎㅎ

 

다음엔 다모를 볼까나..

 

IP : 60.94.xxx.9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9.7 11:11 AM (220.117.xxx.26)

    요즘 눈으로 보면
    현빈이 하지원 스토킹 하잖아요
    경직 되죠 보기 싫은 사람
    맨날 나타나 ~ 왜 내눈앞에 나타나 ~~ ㅎㅎ
    불시착 안봤지만 주원씨 매력 있어요
    김비서 깨방정 케미도 ㅎ

  • 2.
    '24.9.7 11:21 AM (124.49.xxx.188)

    하지원 여기서 젤 이뻣던듯해요..커트마리..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류미에 하지원이 부잣집 영애 등등 변신할때 너무 이쁘던데..
    전 그래도 김삼순 시가든에서 현빈이 젤 멋지죠...
    패션도 장난아니고...김수한무 거북이 할때 입은 니트도 멋지고 목소리도...ㅋㅋㅋ

    김삼순에서.
    오늘은 검은 눈물 아니네??하는것도 존섹..

  • 3. ur0
    '24.9.7 12:10 PM (60.94.xxx.99)

    그러고보니 김삼순을 다시보기 한 적이 없네요
    다시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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