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식장 밥값이 10만원인데

축의금 조회수 : 5,280
작성일 : 2024-09-06 15:02:33

밥 안 먹고 축의금만 주는 거

결혼하는 쪽에서 아나요?

밥 값까지 더 내는 건 원하지 않고

가긴 가야하는데 원래 내려던 10만원만 내고싶어서요.

 

밥 먹으면 축의금이 밥값이라ㅠㅠ

 

글의 요지 - 밥 안 먹고 10만원만 내고싶은데 밥 먹은지 안 먹은지 알까요? 

IP : 122.46.xxx.12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름
    '24.9.6 3:0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모름........

  • 2. 바람소리2
    '24.9.6 3:04 PM (114.204.xxx.203)

    정신없으니 모르죠
    바빠서 밥 못먹고 간다 하세요

  • 3. 알던데
    '24.9.6 3:05 PM (118.130.xxx.26)

    저는 아무리 정신 없어도 내 손님 누가 왔다 다 기억나던데
    제 지인들도 다 기억하고

  • 4. 알던데님
    '24.9.6 3:06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누구는 밥 먹고 갔고
    누구는 밥 안 먹고 간걸 어떻게 알아요

  • 5.
    '24.9.6 3:08 PM (49.1.xxx.215)

    식장에 인사돌면 대충 기억나지 않나요?

  • 6.
    '24.9.6 3:08 PM (58.76.xxx.65)

    다 먹고 갔는 줄 알지 모릅니다
    여기 말 그대로 믿지 마세요

  • 7. ..
    '24.9.6 3:10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일있어 못간다하고 송금하면 어때요?

  • 8. 축하
    '24.9.6 3:14 PM (223.39.xxx.82)

    의미로가요. 밥값은 기본 계약이니 드시고와요. 장사도 아니고.

  • 9. 원글
    '24.9.6 3:14 PM (122.46.xxx.124)

    송금하고 안 가는 게 낫겠어요.
    밥 먹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서요.

  • 10. 원글
    '24.9.6 3:16 PM (122.46.xxx.124)

    두 번째 결혼인데도 청첩장 보내는 것 보면
    되게 따질 것 같아서 신경이 쓰여서요.
    근처라 가볼까 했는데 역시 안 가는 게 낫겠어요.

  • 11. ..
    '24.9.6 3:16 PM (114.200.xxx.129)

    저는 미혼이지만 솔직히 바빠죽겠는데 다 먹고 갔다고 생각하겠죠.???
    입장바꿔서 원글님이라면. 어떤것 같으세요
    그걸 일일이 조사하는것도 아닐테고 어떻게 알겠어요..ㅎㅎ

  • 12. 어쩌다가
    '24.9.6 3:18 PM (211.234.xxx.31)

    대한민국이 이렇게 야박한 나라가 된건지ㅠ
    저는 스몰웨딩에
    초상은 돈 안받는다고 해야 하겠음

  • 13. 요즘
    '24.9.6 3:20 PM (58.237.xxx.5)

    청첩장정리하는 책자에
    식권 갯수쓰는 칸까지 있더라고요 ㅋㅋㅋㅋ
    저희는 다 써놨는데 식권 안받아간 사람들 많았어요

  • 14. 올봄
    '24.9.6 3:22 PM (121.167.xxx.75) - 삭제된댓글

    딸 결혼식에 아들 친구(대학생)임 10명이 3만원축의금 들고 와서 식사 다 하고 갔어요...

    우린 친구 누나 결혼 축하 하러온 애들이 고마워서 축의금 다시 다 돌려 줬어요.

    10만원 내고 식사 하고 가세요..

  • 15.
    '24.9.6 3:30 PM (211.234.xxx.203)

    그리고 윗님 말씀대로 청첩장 감안해서 100명 200명
    기본 계약하기 때문에 혼주는 그렇게 신경 안씁니다

  • 16.
    '24.9.6 3:31 PM (1.237.xxx.38)

    밥먹음 안되나요
    모자란것도 아니고 밥값은 되는데 왜요
    해달란것도 아니고 10만원짜리 밥 대접하며 설마 더 받아 축의금 남길 생각 할까요

  • 17. 원글
    '24.9.6 3:32 PM (122.46.xxx.124)

    제가 가려고 했던 건
    가깝기도 하지만
    재혼이라 사람들이 많이 올 것 같지않아서 그런 건데요.
    그럼 편한 마음으로 밥을 먹고 와야겠어요.

  • 18. 올봄
    '24.9.6 3:32 PM (121.167.xxx.75)

    딸 결혼식에 아들 친구(대학생)임 10명이 3만원축의금 들고 와서 식사 다 하고 갔어요...

    우린 친구 누나 결혼 축하 하러온 애들이 고마워서 축의금 다시 다 돌려 줬어요..

    10만원이 적은 금액아닙니다.
    식사하고 가셔도 됩니다.

  • 19. 식장
    '24.9.6 3:39 PM (106.102.xxx.101)

    밦값 10만원 가치도 안되는데 바가지예요.
    식장 값도 다 받으면서...

  • 20. ㅇㅇ
    '24.9.6 3:39 PM (1.225.xxx.227)

    밥값이 얼만든 상관없이
    혼자 가서 10만원 내고 식사 하고 오는건 괜찮아요

  • 21. ㅡㅡ
    '24.9.6 3:41 PM (125.178.xxx.88)

    저도
    호텔 결혼식은 온라인송금만하고 안가고그랬어요.
    십으론 택도없을듯하고 그렇다고 이십까진 못하겠고
    그래서요

  • 22. ㅇㅇ
    '24.9.6 3:50 PM (118.219.xxx.214) - 삭제된댓글

    결혼식에 밥값 가지고 너무 야박하게 하면 그렇더라구요
    큰 딸 결혼식 호텔에서 했는데요
    특급 호텔은 아니고 일반 호텔 밥값 9만원
    작은 딸 친구들이 오고 싶어한다길래
    다 오라고 했어요
    부조금 이런거 신경 쓰지 말고
    학생들이라 돈도 없을테니
    고딩친구 대딩친구 총 9명와서 밥 맛있게
    먹고 갔어요
    고딩 친구들 10만원 대딩 친구들 10만원씩
    모아서 주더라구요
    큰 딸이 와줘서 고맙다고 답례로 스벅 쿠폰 하나씩
    쏴줬구요
    결혼식 치뤄보니 좀 손해보더라도 손님들 많이 와주는게
    좋더라구요

  • 23. ,,,
    '24.9.6 4:08 PM (116.32.xxx.73)

    저는 축하해주고 올것 같아요
    밥값을 누가 일일히 계산하고 하겠어요

  • 24.
    '24.9.6 4:35 PM (106.101.xxx.29)

    다 알아요 그대신 식사못하고 가게됐다 말씀은하셔야지요

  • 25. ..
    '24.9.6 5:23 PM (182.228.xxx.119)

    하객이 많은 집은 축의금 조금 내면 불만일테고 하객이 없는 집은 조금 내도 많이 가주면 좋은 일이겠죠 어차피 기본 식대 있으니까요 자리 채워주면 감사하죠

  • 26. 밥값
    '24.9.7 10:54 AM (106.102.xxx.18)

    밥값 따질거면 부르지를 마세요
    시간 투자해서 와서 축하해주면 고맙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4510 애틀랜타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 기념 벤치 제막식 열려 2 light7.. 2024/10/07 572
1614509 점심 대신 치즈케이크 먹어요 6 나혼자먹는 2024/10/07 2,044
1614508 생대추가 많은데 뭘로 해 먹어야 소비가 팍팍 될까요? 7 대추 2024/10/07 1,408
1614507 미국 동부 1주후 날씨가 어떨까요? 2 2024/10/07 786
1614506 코스트코에서 톱밥꽃게 샀는데 전부 암꽃게예요 6 가을꽃게 2024/10/07 4,284
1614505 가정용 전기히터 추천 부탁드려요. 3 행복한 우리.. 2024/10/07 1,084
1614504 윤석열은 순방 중. 세금 쓰면서 나라 망신 중 8 세금 2024/10/07 2,707
1614503 소설 추천 부탁드려요. 10 돌맹이 2024/10/07 1,561
1614502 유튜브가 수익성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나요. 1 .. 2024/10/07 896
1614501 집값 8억, 생활비 없이 사망한 할아버지 82 깡통 2024/10/07 37,696
1614500 40후반 친구 생일선물 추천해주세요 8 ㅇㅇㅇ 2024/10/07 1,392
1614499 레티놀, 비타민씨 세럼 11 asdfg 2024/10/07 2,885
1614498 일시불 또는 연금..조언 듣고싶어요 25 고민 2024/10/07 3,035
1614497 미국 지금 퍼프대디로 난리네요. 여기에 헐리우드 스타들 62 ㅇㅇㅇ 2024/10/07 18,952
1614496 탄핵이 아니라 당선무효가 되어야하는이유 23 .. 2024/10/07 2,803
1614495 미역국 끓일때 소소한 팁 12 111 2024/10/07 5,881
1614494 은행송금살때문의요 2 은행 2024/10/07 652
1614493 캐릭터 수면잠옷 파는 곳 어딜까요? ㅁㅁ 2024/10/07 760
1614492 저는 문구점에서 일하는데 이게 힘들어요 20 문구점직원 2024/10/07 7,330
1614491 세후 연1억 소득인데 11 ..... 2024/10/07 3,140
1614490 서울 집값, 윤석열 정부 2년 새 문재인 정부 5년보다 더 뛰었.. 16 하지만 2024/10/07 1,970
1614489 일주일 지난 치킨무 못먹나요? 4 2024/10/07 1,687
1614488 중국 여행시 구글맵, 구글번역기 사용 못하는거 맞나요? 2 중국여행 2024/10/07 2,155
1614487 요양병원 간 엄마 13 블루커피 2024/10/07 5,643
1614486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무정지 중인데 방통위 직원 지시 정황 4 이틀에 2.. 2024/10/07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