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중에 어린이집 아이들을 만났어요
3살~4살 너무 귀여운 아이들
쪼르르 평상쪽으로 걸어가더니 하나 둘 신발 벗고 올라가는거예요 쉬려고 ㅎㅎㅎ
그런데 선생님께서 다시 신발 신기는게 번거롭다고 생각했는지
얘들아~~그냥 신발 신고 올라가.. ㅠ
산책중에 어린이집 아이들을 만났어요
1. ...
'24.9.6 11:14 AM (112.187.xxx.226)잘 가르치네요...에휴~~
2. .....
'24.9.6 11:15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잘 하셨다고 생각해요.
다시 하나씩 신기다 보면 안전문제가 생길수 있어요. 아니면 자꾸 통제해야돼죠.3. 모모
'24.9.6 11:15 AM (58.127.xxx.13)그 선생님맘도 이해되네요
4. ..
'24.9.6 11:17 AM (116.32.xxx.73)아 귀여워요 아파트 어린이집 애기들 종종 손잡고 줄지어
걸어가는거 보면 너무 이뻐요
선생님도 다 생각이 있으시겠죠
애기들 다치지않게 하려고 신경 곤두서 있으실듯요5. .....
'24.9.6 11:18 AM (113.131.xxx.241)걔들 한명 붙들고 신발 신기다보면 다른애들은 어디로 튈지 모르니 이해안가는바도 아니네요 우리건물에 어린이집 있는데 엘베타고 내려가다가 꼬물꼬물 가방메고 올라타서는 각자도생하는거 보면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미칠것 같아요...선생님들은 하지마 그러지마
6. 원글
'24.9.6 11:22 AM (223.38.xxx.4) - 삭제된댓글아이들 7~8명 선생님 3명
그리 많은 인원도 아니었어요
선생님 마음도 이해는 되지만 그래도…7. ...
'24.9.6 11:24 AM (202.20.xxx.210)원글님이 애 지금 키우시는 분이 아니면 그런 말 하지 마세요. 애 하나도 버거운데.. -_- 진짜 힘들어요.
8. 5656
'24.9.6 11:26 AM (121.161.xxx.51)평상이 더러워서 그랬을듯.. 누가 걸레질하는것도 아니고
동물들 다니고 먼지 무지 많을텐데 거길 신발을 벗겨요?9. ..
'24.9.6 11:27 AM (175.119.xxx.68)의무 산책시간 채울려고 선생 한명이 10명은 데리고 나오는거 같더라구요
선생님은 유모차 끌고
걸음도 겨우 걷는 애들끼리 손잡고 다니는거 불안해 보여요10. 원글
'24.9.6 11:27 AM (223.38.xxx.130) - 삭제된댓글공원 평상이라 누구나 앉았다가 쉬고 가는 평상입니다
11. ...
'24.9.6 11:28 AM (119.193.xxx.99) - 삭제된댓글저도 예전에 잠깐 보조로 근무해본 적이 있는데
학부모들이 정말 말이 많고 요구 사항도 많아요.
신발을 벗기고 맨발로 다닌다고 민원 들어오기도
하고 아주 한도 끝도 없어요.
벌써 여기만 해도 지나가다 잠깐 본 게 전부인데
신발을 왜 신고 올라가느냐고 잘 가르친다는 댓글
달리잖아요.
보는 것과 실제 아이들을 돌보는 현장에서의 상황은 좀
많이 다르답니다.12. ...
'24.9.6 11:30 AM (119.193.xxx.99)저도 예전에 잠깐 보조로 근무해본 적이 있는데
학부모들이 정말 말이 많고 요구 사항도 많아요.
왜 신발을 벗게 했냐? 그러다 가시라도 밟으면
어떡하냐고 민원 들어오기도 하고
요구사항이 한도 끝도 없어요.
벌써 여기만 해도 지나가다 잠깐 본 게 전부인데
신발을 왜 신고 올라가느냐고 잘 가르친다는 댓글
달리잖아요.
보는 것과 실제 아이들을 돌보는 현장에서의 상황은 좀
많이 다르답니다.13. .' '
'24.9.6 11:45 AM (211.218.xxx.194)평상이 더러웠을듯.222
14. 으휴
'24.9.6 11:48 AM (175.199.xxx.78)평상 비도맞고 먼지도앉고 개도 올라가고 고양이도 올라가고요. 어른인 우리가 앉을때 좀 닦읍시다.
신발 신기는동안 애들 도망가요. 한둘도 아니고 어쩔거에요....이해해줍시다!15. 으음
'24.9.6 12:25 PM (58.237.xxx.5)근데 그 아이들 신발 벗고 올라가는거보니
평소엔 그렇게 교육받은거예요
그날 거기가 더러웠거나.. 뭐 다른 상황이 있었다고 생각해요16. 그런
'24.9.6 12:46 PM (118.221.xxx.110)야외 평상은 먼지투성이일테니
아가들은 잠깐 신발 신는게 맞다고 봐요.17. ㅠㅠ
'24.9.6 1:00 PM (112.150.xxx.31)애기들 양말이 더러우면
더럽다고 전화옵니다.18. 플럼스카페
'24.9.6 1:19 PM (106.101.xxx.25)애기는 좀 봐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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