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동생에게 가방을 줬는데
주긴전에 보여줬더니 예쁘다고 달라고서해요 ㅎ
근데 그가방을 자기 아는 동생에 줬더라고요
어제 그동생이 든거를 봤고요
약간 묘하긴한데 기분 나쁠일은 아닌거죠?
내가 아는 동생에게 가방을 줬는데
주긴전에 보여줬더니 예쁘다고 달라고서해요 ㅎ
근데 그가방을 자기 아는 동생에 줬더라고요
어제 그동생이 든거를 봤고요
약간 묘하긴한데 기분 나쁠일은 아닌거죠?
주고나면 그사람 물건이라지만 그런 경우라면
기분좋을 일도 아니죠.
저라면 언급해볼래요.
예쁘다고 해서 줬더니 다른 사람이 들고다니네? 라고..
뭐라고 하는지 들어보겠어요.
기분 나쁘죠. 당연히.
본인이 들것도 아니면서 왜 달라 하고 왜 남을 또 준대요 ?
혹시 이 가방 안들거라고 얘기하셨고 동생이 달라고 했으면 문제 안되지만요.
그냥 앞으로는 주지 마시고 당근에 파시든가 재활용함에 넣으세요.
기분 나쁠일 입니다 ㅡㅡ
다른 사람 줘도 되냐고 미리 물어봤다면 몰라도
기분 나쁘죠
쓰면 고미운거죠. 라고 생각할래요.. 내 마음 어지럽게 괴롭하지 않기
한번 줬으면 그사람 물건이지요.
살 땐 맘에 들었는데도 맘에 안들어 안쓰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요.
방치해두느니 누구라도 쓰면 좋은거죠.
그게 기분이 안좋더군요
제가 동료 생일로 준 선물
포장지 그대로 .. 비비안 백화점포장 그대로 다른 팀 직원이 들고 퇴근 하는걸 봤었어요 그 두사람 입사동기 생일챙기는 사이
그 텀은 한달정도요 불쾌하고 참 기분이 별로였어요
좋은 마음으로 줬으면 거기서 끝. 내 손을 떠나면 이제 내거 아니니 신경 쓰지 말것.
그런 마음 들것 같음 담부터는 물건 누구한테 주지 말것.
가 가장 신발 욕심 많으셔서 사드리면 그담에 언니가 언니 선물로 구두 사준게 당근에 나온걸보고 ㅠㅠ기분 별로에요 자주 있는 일이고 제가 여유가 있어서 엄마는 매번 바라시고 용돈도 자주 드리는데 요즘 제가 나이가 드는지 친정 식구들 보기 싫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06275 | 김거니대통령 윤ㅅㅇ영부남? 9 | 미친것들 | 2024/09/10 | 2,514 |
| 1606274 | 이병철과 김건희는 대체 무슨관계인가요? 8 | ... | 2024/09/10 | 5,909 |
| 1606273 | 이자소득이 있는 경우 배우자공제 4 | .. | 2024/09/10 | 2,589 |
| 1606272 | 추석인사 영상 다 찍었다면서요 9 | asdf | 2024/09/10 | 3,300 |
| 1606271 | 케이트 항암치료 끝났다네요 10 | 영국왕실 | 2024/09/10 | 8,073 |
| 1606270 | 한국은 절대 민영화 안해요. 71 | ㅇㅇ | 2024/09/10 | 7,415 |
| 1606269 | 50대 가장 오래했던 일을 다시 하려구해요 5 | ᆢ | 2024/09/10 | 4,744 |
| 1606268 | 한의원에 맥만 짚으러 가도 되나요 4 | .. | 2024/09/10 | 1,847 |
| 1606267 | 광자고 30등인데 4 | 수시 | 2024/09/10 | 2,394 |
| 1606266 | 호주 콴타스항공이용시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가능 여부 1 | 비전맘 | 2024/09/10 | 1,187 |
| 1606265 | 올리브유 대략 예전 가격들 찾아서 비교해보니 13 | ㅇㅇ | 2024/09/10 | 4,341 |
| 1606264 | 갱년기ㆍ은퇴자ㆍ입시생 셋이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10 | 루비 | 2024/09/10 | 3,320 |
| 1606263 | 스벅 텀블러 선물받았는데요 1 | ㅇㅇ | 2024/09/10 | 2,149 |
| 1606262 | 해고 당한 직원이 사무실오는 거 10 | 그냥 두나요.. | 2024/09/10 | 4,884 |
| 1606261 | 태국 호텔 천정에 도마뱀이요?? 22 | ㅠㅠ | 2024/09/10 | 4,661 |
| 1606260 | 시골살이 : 119를 불렀어요. 12 | 시걸 | 2024/09/10 | 6,328 |
| 1606259 | 1983년 최화정 예뻐요, 강수연도 나옴 6 | ..... | 2024/09/10 | 2,887 |
| 1606258 | 늙어서 요양원으로 가고 싶으세요 ? 45 | 내가 음모론.. | 2024/09/10 | 7,633 |
| 1606257 | 만원의 행복 오늘 계란 보냈습니다 7 | 유지니맘 | 2024/09/10 | 1,722 |
| 1606256 | 챗GPT, AI 가 대체할 10가지 직업 19 | ........ | 2024/09/10 | 5,740 |
| 1606255 | 동상이몽 김윤아 아들 부럽네요. 13 | .... | 2024/09/10 | 19,162 |
| 1606254 | 갈비찜용 갈비 어떤 거 사세요? 3 | … | 2024/09/10 | 2,438 |
| 1606253 | 폭염아 이별 편지 쓰더니 왜 안가고 질척거려? 5 | ㅇㅇ | 2024/09/09 | 1,889 |
| 1606252 | 핼쓰장 할머니분들 탈의실 사용 정말 보기 힘드네요 29 | 휴 | 2024/09/09 | 19,654 |
| 1606251 | 한국에 1년반 살고 알게 된 일본인이 본 한국인의 특징 62 | …………… | 2024/09/09 | 16,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