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관상 혹은 이미지가 생활을 보여주긴해요

과학 조회수 : 2,605
작성일 : 2024-09-06 07:55:11

압삽하면 좌?뇌활동하는라 그쪽으로 눈이 올라간다고 하니

눈동자 이리저리 굴리고

방구석러는 모니터 많이보고 외출안하니 두꺼운안경테 뱃통 탑재고

교포도 먹는게 한식이 아니니 교포특유의 생김새 있고요

부티에 열광하는 82쿡에 이런글 쓰긴 뭐하지만

40넘으면 인상에책임지라는게 맞는듯요

IP : 122.42.xxx.8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래요
    '24.9.6 8:16 AM (118.235.xxx.135)

    쪼옴.....

  • 2. ,,흐음
    '24.9.6 8:22 AM (161.142.xxx.94)

    글도 마찬갸지로 그 사람을 나타내는 경우 많죠.
    뱃통이란 말도 그리 교양있어 보이진 않아요ㅎ

  • 3. ...
    '24.9.6 9:02 AM (223.38.xxx.134)

    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한데 뱃통이란 단어에 빵 터졌어요. 쓰는 단어도 그 사람의 생활을 보여주네요

  • 4. 뱃통
    '24.9.6 9:47 AM (223.62.xxx.71)

    뱃통이 뱃살통통 준말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 ㅎ

  • 5. 일리있어요
    '24.9.6 11:19 AM (118.235.xxx.54) - 삭제된댓글

    학자들 보면 눈빛에 깊이가 있는데
    쓰는 뇌가 달라서 그렇다고 봐요
    유퀴즈에 허준이 교수가 수학자들 딱 보면 서로 수학자인지 알아본다했어요..
    그래서 생각도 잘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 6. 일리있어요
    '24.9.6 11:21 AM (118.235.xxx.100)

    학자들 보면 눈빛에 깊이가 있는데
    쓰는 뇌가 달라서 그렇다고 봐요
    유퀴즈에 허준이 교수가 수학자들 딱 보면 서로 수학자인지 알아본다했어요..

    그래서 마음가짐 생각도 바르게 잘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 7.
    '24.9.6 11:46 AM (106.101.xxx.78)

    깡패는 깡패 티가 나고 업소녀는 업소티 나고
    알콜중독 마약중독자들도 그렇구요

  • 8.
    '24.9.6 11:49 AM (106.101.xxx.78) - 삭제된댓글

    마음 곱게 써야지 오래만에 만난 지인
    요즘 일 좀 잘풀린다고 잘난척 하며 주변인들
    찍어 누르는데 얼굴에 심술보가 덕지덕지 해서
    와 인상이 저리 변하기도 하는구나 했어요

  • 9. 마스
    '24.9.6 1:28 PM (122.42.xxx.82)

    넷플 마스크걸에 그 죽는 안경쓴 회사원 남자 그 이미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092 성인여성 커피 2~3잔 대사증후군 발생위험 34% 낮춘다고 12 ㅇㅇ 2024/09/15 7,162
1608091 분당재건축물건 지금사면 망하는거죠? 19 피자가게 2024/09/15 4,521
1608090 상처부위가 붓고 보라색으로 피멍이 계속 번져요 6 아픈이 2024/09/15 2,527
1608089 더쿠에 어제 고모용돈 싸가지없게 받아 핫했던 글 퍼날랐네요. 4 퍼나르기는... 2024/09/15 5,169
1608088 왜 여기 베스트글을 더쿠에 옮기는거에요? 15 근데 2024/09/15 4,506
1608087 하이패스단말기 1 요즘 2024/09/15 911
1608086 카피탈리 다이소캡슐커피랑 호환되나요? 4 캡슐커피 2024/09/15 735
1608085 진짜 티처스 웃기는 프로네요 13 ... 2024/09/15 7,479
1608084 (mbc뉴스) 하혈 산모 75곳 거절 10 .... 2024/09/15 4,727
1608083 [하얼빈] 현빈의 안중근 -영화 예고편 7 Gooseb.. 2024/09/15 2,319
1608082 실종반려동물 전단지 합법화 청원 부탁드려요 11 .. 2024/09/15 803
1608081 명절이구나 싶은 걸 느끼는 게 2 층간소음 2024/09/15 4,140
1608080 초등애가 똑같은 물건샀다고 이러는거 12 심심 2024/09/15 3,109
1608079 지금 티쳐스 보시는분 3 티쳐 2024/09/15 3,411
1608078 이게 귀신인가 사람인가..-.- 14 zzz 2024/09/15 6,374
1608077 서울 아현시장 두바퀴 돌고 결국 이마트갔어요 20 ... 2024/09/15 16,233
1608076 오늘따라 병원에 갔던 느낌... 4 ... 2024/09/15 3,427
1608075 당근빵 덜 달게 하려면 설탕을 정량의 몇프로로? 3 제빵왕김축구.. 2024/09/15 662
1608074 깁스푸는건 동네병원에서 해도되죠? 2 문의 2024/09/15 890
1608073 무화과 맛있나요? 23 .. 2024/09/15 4,456
1608072 미녀순정 공진단 배우 아버지가 누군지 아세요? 11 깜놀 2024/09/15 3,502
1608071 배용준은 어떻게 지내십니까.. 17 . . . .. 2024/09/15 11,166
1608070 폐경 전 증상 2024/09/15 1,043
1608069 원글펑해요 15 2024/09/15 3,402
1608068 30년뒤에 인구의 절반이 노인이네요 21 ㅎㄴㄹ 2024/09/15 5,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