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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비실에서 과자와 커피 훔쳐서 당근에 판 직원

... 조회수 : 4,808
작성일 : 2024-09-05 23:12:42

https://v.daum.net/v/20240905174437007

 

과자 백몇십개 커피믹스 몇백개 훔쳐 당근에 팔고 부자되겠어요.

대기업이라는데 왜 이런짓을 할까요?

IP : 112.144.xxx.1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남편
    '24.9.5 11:15 PM (223.62.xxx.100) - 삭제된댓글

    석제도 저러면서 청담동 살아요
    걔네는 탕비실 과자 급이 아님

  • 2. ㄴㅇㅅ
    '24.9.5 11:34 PM (112.168.xxx.30)

    800원에도 횡령 이라는데 이것도 엄연한 횡령아닌지

  • 3.
    '24.9.5 11:43 PM (124.50.xxx.72)

    입주전에 40평 도배 하루 하는데
    만두.음료수 간식 사다주고
    커피드시라고 200개짜리 박스라 종이컵 두줄 뒀는데
    (인테리어업체.이사업체 많이 왔다갔다해서 먹으라고둠)
    도배하는 팀이 가고보니
    커피 100개
    종이컵 몇개 남겨두고
    다 싸가지고 감
    3명이 하루에 믹스커피 100개 넘게 마시지는 않을꺼고
    아줌마한명 끼어있든데
    부부라고 함

    왜 병원이나 식당가면 5개전후로만 꺼내놓는지 이해감

  • 4. 누구?
    '24.9.5 11:59 PM (175.121.xxx.28)

    지나 남편 석제가 누구에요?
    청담동 살아요 드라마 이야기에요?

  • 5. 시크블랑
    '24.9.6 1:56 AM (220.116.xxx.73)

    절도예요..

  • 6. ㅇㅇ
    '24.9.6 6:48 AM (222.233.xxx.216)

    정말 망신을 줘야
    거지인증하네요

  • 7. ㅇㅇ
    '24.9.6 7:24 AM (180.230.xxx.96)

    암튼 돈이라면 체면이고 뭐고간에
    뭐든 하는 세상이네요

  • 8. 말도 마세요
    '24.9.6 10:25 A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병원에 커피믹스 한우쿰 주머니에 넣는 환자도 있어요
    죽겠다고 난리 치더니 슬그머니 일어나서
    물한잔 한다면서 가서 믹스 주머니

  • 9. 간혹
    '24.9.13 9:59 PM (121.166.xxx.166)

    커피믹스나 라면,음료등응 당근에서 낱개로 파는걸 보면서 먹으면 될텐데 왜 팔지라고 생각했는데 그런것일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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