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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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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쓸데없는? 재능있어요.

... 조회수 : 4,684
작성일 : 2024-09-05 21:08:45

전에 한번 썼었는데

시계를 안봐도 몇신지 알아요.

계산하는건 아니고 그냥 몇시 몇분인지 알고 있어요.

신혼때 남편이 되게 신기해하면서 자다가  지금 몇시야 하고 물어보곤 했어요.

IP : 122.38.xxx.15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그런 펴
    '24.9.5 9:09 PM (210.98.xxx.105)

    오차가 0분~~3분

  • 2. 그거
    '24.9.5 9:09 PM (125.187.xxx.44)

    초능력아닌가요?

  • 3. 오잉..
    '24.9.5 9:10 PM (58.29.xxx.196)

    대박...

  • 4. ...
    '24.9.5 9:12 PM (122.38.xxx.150)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
    시계로 활동 ㅋ

  • 5. 24시간 내내
    '24.9.5 9:1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시계를 안 보다가 아는거 아니고
    어느 시점에는 시계를 보니 추측이 되는거죠?

  • 6. ...
    '24.9.5 9:12 PM (122.38.xxx.150)

    윗님 저도 깨물어 드릴수 있...

  • 7. ,,
    '24.9.5 9:16 PM (114.200.xxx.129)

    우아 대박요.. 완전 초능력자이네요 .

  • 8. 으싸쌰
    '24.9.5 9:17 PM (218.55.xxx.109)

    우리 강아지도 특정 시간을 알아요
    심지어 시계도 봐요
    오후 4시쯤이 되면 산책 나갔더니 4시쯤 되면 제 앞에 살포시 앉아서 시계를 봐요^^
    요새는 더워서 안나가니 시계 안보네요

  • 9. ..
    '24.9.5 9:26 PM (59.14.xxx.148)

    와 댓글 보니 그런 능력 가진 분들이 있나 보네요
    가만 있자 나는 무슨 능력이 있나~~

  • 10. ..
    '24.9.5 9:34 PM (223.39.xxx.188)

    저희 남편도 그래요. 오차가 커도 10분을 잘 안넘겨요.
    정말 신기해요.
    공부 잘했고, 힘든 시험 준비하면서 시간 체크하는게 습관이되서 그런거같다던데
    아무튼 인간 시계예요.

  • 11. 와와
    '24.9.5 9:37 PM (211.58.xxx.161)

    이건 재능정도가 아닌데요?
    초능력자아닌가요?

  • 12. 저는
    '24.9.5 9:38 PM (203.128.xxx.11)

    오전이고 오후이고 시계만 봤다하면
    4시 44분요 한번은 요시간을 피해야겠다 하고 한참있다 봤더니 4시 44분...ㅜㅜ

  • 13. 우와
    '24.9.5 9:44 PM (74.75.xxx.126)

    너무 놀랍네요. 저도요! 4시44분!! 저같은 사람이 또 있다니요. 우리 뭐죠?

  • 14.
    '24.9.5 9:46 PM (74.75.xxx.126)

    낮에는 여기 저기 시계가 있어서 보고 일 하고 특별한 걸 모르는데 밤에 잘 때요. 7시에는 일어나야해 하고 자면 6시 반에는 눈이 떠지던데요. 언제나. 근데 그게 건강에는 안 좋대요. 몸이 숙면을 취하는 게 아니라 계속 어느 정도 긴장하고 있는 거니까요. 요즘은 안 그러려고 노력하는 중이고 알람 맞춰났으니 걱정하지 말고 푹자자 하고 잠자리에 들어도 또 역시 그 시간에 깨네요 ㅠㅠ

  • 15. 짜증나ㅋㅋ
    '24.9.5 9:47 PM (211.204.xxx.54)

    저도 늘 4시44분에 폰배터리 잔량도 44퍼ㅋㅋㅋ
    지금도 44퍼ㅡㅡ

  • 16. 아하하하
    '24.9.5 9:57 PM (112.146.xxx.207)

    귀여운 초능력자들...
    조선시대에 시계로 활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궁에 불려갔겠네요 ㅋㅋㅋㅋㅋ 나라에 한 대밖에 없는 시계!

    여봐라 지금이 몇 시인고?
    예~ 마마, 진시입니다~
    단점 : 밤에도 부르면 답해야 하니 워라밸이 나쁘다.

  • 17. ㅂㅂ
    '24.9.5 11:18 PM (39.125.xxx.145)

    어우. 깨물어줄수있다는 댓글 ㅋㅋ 어쩔 ㅋㅋㅋ

  • 18. 신기하네잉
    '24.9.6 7:14 AM (1.237.xxx.207) - 삭제된댓글

    저도 옛날에 고등학생때요
    영어사전에서 필요한 단어 찾을때 단번에 그 페이지 찾는 능력이 있었어요
    제 느낌으로 이 정도라고 생각해서 열면 그 단어가 그 페이지속에 반드시 들어가서 반친구들이 신기하다고 빨리 더 해보라고 난리난 적도 ㅎㅎ
    그리고 그후에 취직했는데 돈을 매일 세야했거든요 그래서 백만원을 한번에 잡을 수 있었어요
    그것도 훌륭하다 생각했는데 어느날 생활의 달인인가에 101만원도 잡고 138만원도 잡고 이런식으로 원하는대로 잡을 수 있는 달인을 봐서 에이 난 별거 아니네 했던 기억 있네요ㅎㅎ

  • 19. ...
    '24.9.6 9:15 AM (118.235.xxx.181)

    아휴 이 언니들 오늘은 아침부터 귀엽고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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