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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씨티비달고나니 몰랐던것들

.. 조회수 : 3,745
작성일 : 2024-09-05 19:27:33

너무 소름끼치네요. 

사무실뒤에 자꾸 누가 물건집어던지고 건드려서 씨씨티비 달았거든요

남자가와서 담배피고 물건 놓은거 하나하나 자세히 쳐다보기도하고 

길고양이 자주오는데 고학년 초딩이 좀 악질적으로 고양이괴롭혔던것같아요 한두번해본게 아니에요. 

자연스럽게와서는 저런행동하는데. 

물건들춰보고 만지고. 씨씨티비 아니었으면 절대몰랐을거에요. 

아예 못오게 막을순없는 공간인데 방법없을까요. 

씨씨티비 촬영중이라는 말은 써놔도 아예 안보는것같아요

 

IP : 59.26.xxx.16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4.9.5 7:31 PM (118.235.xxx.208)

    씨끼티비 화면 캡쳐해서 인쇄해서 붙여놔요
    니가 어떤 행동 하는지 알고 있다고.
    우리 아파트는 그래요.
    얼굴 안나온 사진으로 붙여놓고 계속 그럴시 얼굴 나온 사진으로 공개하겠다고.

    그리고 초등생은 사이코잖아요 ㅡㅡ
    어릴때 그정도면 커서는 사이코 되는 거잖아요
    제발 말려주세요. 동물학대로 신고하셌다고 경고문 붙이고요.

  • 2. ..
    '24.9.5 7:36 PM (59.26.xxx.163)

    상가주택이고 제 사무실 1층인데 오늘 씨씨티비 달자마자 벌써 2번이나왔고 한번은 완전 깜깜할때왔어요 그래서 더 소름.
    제 물건 들췄을때 딱 보이게 경고문 적어놓으려구요.
    씨씨티비다니까 상상도못했던 인간들 다 들쑤시고 다니네요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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