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비고국 종가집김치 정도면 훌륭

조회수 : 2,236
작성일 : 2024-09-04 22:02:12

비비고 찌개 미역국 사골 감자탕 부대찌개 전 다 괜찮고 김치도 안까다로워서 종가집김치 정도면 만족해요. 

여기다 밥하고 안심이나 항정살 굽기만 해서 와사비랑 먹으면 든든하고 좋아요. 고기 없는 날은 계란말이하고 아쉬우면 김꺼내고...

 

비비고국 김 김치만 있으면

주1회 계란이랑 고기류 (저는 안심 등심 항정살 양념불고기 제육볶음 닭갈비 돌려가며 사요) 먹고싶은 과일 사면 끝.

야채는 삼겹살 먹을때 상추밖에 안먹어서 어차피 삼겹은 나가먹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아예 안사요. 

밥먹기 싫으면 냉동실에서 미트볼 꺼내 스파게티하거나 만두 떡 사골국물 넣고 떡국 끓이거나 베이글에 크림치즈 먹거나... 

 

마늘 양파 버섯 파 이런걸 사본적이 언젠가 싶어요.

 

IP : 114.206.xxx.1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4.9.4 10:19 PM (117.111.xxx.52) - 삭제된댓글

    지금 쓰고자하는 말이 뭐예요?

  • 2. 아우 팍팍해
    '24.9.4 10:22 PM (161.142.xxx.88)

    그냥 간단히 먹는다는거 이야기하는거죠.
    논설문 쓰는 것도 아니고~

  • 3. ㅇㅇ
    '24.9.4 10:24 PM (59.29.xxx.78)

    첫댓글 ㅎㅎ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거든
    10번쯤 반복해서 읽어보세요 ㅎㅎ

  • 4. 편하게 사시네요
    '24.9.4 10:27 PM (59.6.xxx.211)

    혼자 살면 저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딸린 식구들이 입이 까다로워서….
    암튼 부럽습니다

  • 5. 저두여
    '24.9.4 10:29 PM (113.210.xxx.42)

    힘들고 잘 버리게 되어서 저도 단백질 생야채 김치 계란 정도 먹어요. 지지고 볶는거보다 힘도 안들고 꽤 훌륭한 한 끼^^

  • 6. 저도
    '24.9.4 10:36 PM (114.204.xxx.203)

    국에 김치 . 고기에 쌈 ㅡㅡ나이드니 간단히 먹게 되네요
    풀무원 국도 괜찮아요

  • 7. 칼도마 안써요
    '24.9.4 10:47 PM (218.50.xxx.164)

    가위만 있으면 한상 뚝딱

  • 8.
    '24.9.4 10:49 PM (114.206.xxx.112)

    이 이상을 원하면 나가먹는걸로 했어요.
    집김밥 집만두 좋아하는데 그런건 할머니네 가서 먹는걸로

  • 9. 나이드니
    '24.9.4 10:58 PM (49.164.xxx.115) - 삭제된댓글

    많이도 안 먹고요
    주요 음식 하나 정도 하고 김치 있으면 그걸로 좋아요.
    아니ㅕㅁㄴ 면도 먹고 샐러드와 빵으로 한기 아니면 떡볶이만으로도 한끼 되고
    뭐가 그리 어렵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아주 손 많이 가는 건 한 번씩 밖에서 사먹으면 되는 거고.

  • 10. ...
    '24.9.5 12:28 AM (121.229.xxx.57)

    간단식 참고할게요

  • 11. 그게
    '24.9.5 2:08 AM (58.29.xxx.66)

    어른은 그렇게 간단히 먹을 수 있지만
    어린이, 청소년은 그런 한식밥상으로는 영 안되니 문제죠.
    반찬투정하고 나가서 패스트후드 사먹게 되는 구조

    한식아 그래서 어렵다고 생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9655 팔순 선물 금목걸이 7 고견 2024/09/21 2,657
1609654 제가 갑자기 미역국에 미쳤는데요 12 머선일이고 2024/09/21 4,326
1609653 알바하는곳에서 이렇게 한다면? 2 생각 2024/09/21 1,741
1609652 부모복이 중요하네요. 23 .... 2024/09/21 8,084
1609651 암 수술이 미뤄지고 있다네요 17 ... 2024/09/21 4,477
1609650 이번 여름 너무 다녔더니 코가 까매요 2 2024/09/21 892
1609649 라면스프 활용법? 7 에휴 2024/09/21 2,109
1609648 주변에 이런 사람 봤나요? 7 아니 2024/09/21 2,362
1609647 밀키트 너무 비싸요 7 2024/09/21 2,698
1609646 친구만나는게 귀찮고 재미없어요 12 . 2024/09/21 5,158
1609645 영어문장 해석 도와주세요^^ 7 나비 2024/09/21 969
1609644 세입자입니다 갤럭시 폰사진 복원 해보셨을까요? 7 ㅡㅡ 2024/09/21 2,198
1609643 지금 창문 열어 보세요 19 하하하 2024/09/21 5,508
1609642 사춘기 둘째가 우는데 가슴 미어져요 38 바램 2024/09/21 25,419
1609641 50대 이상분들 양가 부모님댁 방문할때 11 2024/09/21 4,266
1609640 살면서 시스템에어컨 가능한가요? 4 .. 2024/09/21 2,166
1609639 백팩 1 000 2024/09/21 909
1609638 의사욕 주구장창 올리는 분탕러 31 분탕질 2024/09/21 978
1609637 김건희 풍자했다 강제하차 당하는 주현영 43 ... 2024/09/21 39,113
1609636 제가 말실수한거죠? 2 어찌 2024/09/21 2,286
1609635 베트남 다낭 패키지로 여행 중이에요~ 23 ㅇㅇ 2024/09/21 6,823
1609634 의료대란 속에 의식저하 온 70대, 22차례 병원 수소문 끝에 .. 5 ... 2024/09/21 1,980
1609633 국힘의원이 김건희 국정농단 폭로했네요 10 .... 2024/09/21 5,293
1609632 이준석과 천하람이 공천거래 침묵하는 이유 13 .... 2024/09/21 4,359
1609631 라면 중독이에요 19 라면 2024/09/21 4,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