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비고국 종가집김치 정도면 훌륭

조회수 : 2,238
작성일 : 2024-09-04 22:02:12

비비고 찌개 미역국 사골 감자탕 부대찌개 전 다 괜찮고 김치도 안까다로워서 종가집김치 정도면 만족해요. 

여기다 밥하고 안심이나 항정살 굽기만 해서 와사비랑 먹으면 든든하고 좋아요. 고기 없는 날은 계란말이하고 아쉬우면 김꺼내고...

 

비비고국 김 김치만 있으면

주1회 계란이랑 고기류 (저는 안심 등심 항정살 양념불고기 제육볶음 닭갈비 돌려가며 사요) 먹고싶은 과일 사면 끝.

야채는 삼겹살 먹을때 상추밖에 안먹어서 어차피 삼겹은 나가먹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아예 안사요. 

밥먹기 싫으면 냉동실에서 미트볼 꺼내 스파게티하거나 만두 떡 사골국물 넣고 떡국 끓이거나 베이글에 크림치즈 먹거나... 

 

마늘 양파 버섯 파 이런걸 사본적이 언젠가 싶어요.

 

IP : 114.206.xxx.1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4.9.4 10:19 PM (117.111.xxx.52) - 삭제된댓글

    지금 쓰고자하는 말이 뭐예요?

  • 2. 아우 팍팍해
    '24.9.4 10:22 PM (161.142.xxx.88)

    그냥 간단히 먹는다는거 이야기하는거죠.
    논설문 쓰는 것도 아니고~

  • 3. ㅇㅇ
    '24.9.4 10:24 PM (59.29.xxx.78)

    첫댓글 ㅎㅎ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거든
    10번쯤 반복해서 읽어보세요 ㅎㅎ

  • 4. 편하게 사시네요
    '24.9.4 10:27 PM (59.6.xxx.211)

    혼자 살면 저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딸린 식구들이 입이 까다로워서….
    암튼 부럽습니다

  • 5. 저두여
    '24.9.4 10:29 PM (113.210.xxx.42)

    힘들고 잘 버리게 되어서 저도 단백질 생야채 김치 계란 정도 먹어요. 지지고 볶는거보다 힘도 안들고 꽤 훌륭한 한 끼^^

  • 6. 저도
    '24.9.4 10:36 PM (114.204.xxx.203)

    국에 김치 . 고기에 쌈 ㅡㅡ나이드니 간단히 먹게 되네요
    풀무원 국도 괜찮아요

  • 7. 칼도마 안써요
    '24.9.4 10:47 PM (218.50.xxx.164)

    가위만 있으면 한상 뚝딱

  • 8.
    '24.9.4 10:49 PM (114.206.xxx.112)

    이 이상을 원하면 나가먹는걸로 했어요.
    집김밥 집만두 좋아하는데 그런건 할머니네 가서 먹는걸로

  • 9. 나이드니
    '24.9.4 10:58 PM (49.164.xxx.115) - 삭제된댓글

    많이도 안 먹고요
    주요 음식 하나 정도 하고 김치 있으면 그걸로 좋아요.
    아니ㅕㅁㄴ 면도 먹고 샐러드와 빵으로 한기 아니면 떡볶이만으로도 한끼 되고
    뭐가 그리 어렵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아주 손 많이 가는 건 한 번씩 밖에서 사먹으면 되는 거고.

  • 10. ...
    '24.9.5 12:28 AM (121.229.xxx.57)

    간단식 참고할게요

  • 11. 그게
    '24.9.5 2:08 AM (58.29.xxx.66)

    어른은 그렇게 간단히 먹을 수 있지만
    어린이, 청소년은 그런 한식밥상으로는 영 안되니 문제죠.
    반찬투정하고 나가서 패스트후드 사먹게 되는 구조

    한식아 그래서 어렵다고 생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0566 쓰레기같은 인간들은 어떻게 상대해야하나요?? 1 질문 2024/09/24 1,038
1610565 순천시 마린클럽, 채해병 순직 1주기 추모식 진행 !!!!! 2024/09/24 495
1610564 와... 강아지 알람의 중요성 ㅠㅠ 12 .... 2024/09/24 3,021
1610563 핸드폰 요금제 9 해결 2024/09/24 806
1610562 토마토 세비 반을 주기로 돼 있던 거래요 12 하늘에 2024/09/24 2,942
1610561 유학생 아이 소포 3 가을 2024/09/24 888
1610560 통계학 전공하신 분께 질문요. 8 공부 2024/09/24 1,313
1610559 남편과 자녀로 인해 맘이 편치 않은 분 계시다면 4 평안 2024/09/24 2,941
1610558 대지만 500평 역대급 주택 18 .. 2024/09/24 12,794
1610557 동상이몽 장수원은 아빠느낌이 안나네여 9 .. 2024/09/24 5,709
1610556 헉 지금 일산동구 13.2도에요 8 ... 2024/09/24 4,100
1610555 아이들 키우기 힘드네요 조언 좀 8 ㅎㅎㅎㅎㅎ 2024/09/24 2,964
1610554 고1 아이 과학 과목 선택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6 ... 2024/09/24 909
1610553 만원의 행복 추석이후 물품 보내기 시작했어요 7 유지니맘 2024/09/24 1,313
1610552 시모 이런 화법은 어떻게 받아야하는지 18 ... 2024/09/24 5,232
1610551 게으른 성품은 타고 나는건가요? 6 af 2024/09/24 2,647
1610550 가족여행 뒷통수 맞은느낌 후기 82 ... 2024/09/24 26,299
1610549 데이트폭력하는 개새끼들.지옥에서 온 판사보세요 2 .. 2024/09/24 1,731
1610548 소 키우시는 부자농부 보니 3 아.. 2024/09/24 2,701
1610547 날씨선선하니 오랜만에 대학가 골목투어했어요 1 2024/09/24 1,385
1610546 마이너스 통장 만들었는데 너무 오래간만에 만들어서 1 ㅇㅇ 2024/09/24 1,785
1610545 10월 되기 전에 이 달 내로 4 ..... 2024/09/24 2,234
1610544 요즘은 노처녀 노총각 이런 개념 없죠 11 그냥 2024/09/24 3,340
1610543 온수매트 트신분 계세요? 3 ㅇㅇ 2024/09/24 1,525
1610542 18살 노령견 목디스크 수술 해도 괜찮을까요? 11 ,., 2024/09/24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