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비고국 종가집김치 정도면 훌륭

조회수 : 2,221
작성일 : 2024-09-04 22:02:12

비비고 찌개 미역국 사골 감자탕 부대찌개 전 다 괜찮고 김치도 안까다로워서 종가집김치 정도면 만족해요. 

여기다 밥하고 안심이나 항정살 굽기만 해서 와사비랑 먹으면 든든하고 좋아요. 고기 없는 날은 계란말이하고 아쉬우면 김꺼내고...

 

비비고국 김 김치만 있으면

주1회 계란이랑 고기류 (저는 안심 등심 항정살 양념불고기 제육볶음 닭갈비 돌려가며 사요) 먹고싶은 과일 사면 끝.

야채는 삼겹살 먹을때 상추밖에 안먹어서 어차피 삼겹은 나가먹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아예 안사요. 

밥먹기 싫으면 냉동실에서 미트볼 꺼내 스파게티하거나 만두 떡 사골국물 넣고 떡국 끓이거나 베이글에 크림치즈 먹거나... 

 

마늘 양파 버섯 파 이런걸 사본적이 언젠가 싶어요.

 

IP : 114.206.xxx.1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4.9.4 10:19 PM (117.111.xxx.52) - 삭제된댓글

    지금 쓰고자하는 말이 뭐예요?

  • 2. 아우 팍팍해
    '24.9.4 10:22 PM (161.142.xxx.88)

    그냥 간단히 먹는다는거 이야기하는거죠.
    논설문 쓰는 것도 아니고~

  • 3. ㅇㅇ
    '24.9.4 10:24 PM (59.29.xxx.78)

    첫댓글 ㅎㅎ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거든
    10번쯤 반복해서 읽어보세요 ㅎㅎ

  • 4. 편하게 사시네요
    '24.9.4 10:27 PM (59.6.xxx.211)

    혼자 살면 저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딸린 식구들이 입이 까다로워서….
    암튼 부럽습니다

  • 5. 저두여
    '24.9.4 10:29 PM (113.210.xxx.42)

    힘들고 잘 버리게 되어서 저도 단백질 생야채 김치 계란 정도 먹어요. 지지고 볶는거보다 힘도 안들고 꽤 훌륭한 한 끼^^

  • 6. 저도
    '24.9.4 10:36 PM (114.204.xxx.203)

    국에 김치 . 고기에 쌈 ㅡㅡ나이드니 간단히 먹게 되네요
    풀무원 국도 괜찮아요

  • 7. 칼도마 안써요
    '24.9.4 10:47 PM (218.50.xxx.164)

    가위만 있으면 한상 뚝딱

  • 8.
    '24.9.4 10:49 PM (114.206.xxx.112)

    이 이상을 원하면 나가먹는걸로 했어요.
    집김밥 집만두 좋아하는데 그런건 할머니네 가서 먹는걸로

  • 9. 나이드니
    '24.9.4 10:58 PM (49.164.xxx.115) - 삭제된댓글

    많이도 안 먹고요
    주요 음식 하나 정도 하고 김치 있으면 그걸로 좋아요.
    아니ㅕㅁㄴ 면도 먹고 샐러드와 빵으로 한기 아니면 떡볶이만으로도 한끼 되고
    뭐가 그리 어렵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아주 손 많이 가는 건 한 번씩 밖에서 사먹으면 되는 거고.

  • 10. ...
    '24.9.5 12:28 AM (121.229.xxx.57)

    간단식 참고할게요

  • 11. 그게
    '24.9.5 2:08 AM (58.29.xxx.66)

    어른은 그렇게 간단히 먹을 수 있지만
    어린이, 청소년은 그런 한식밥상으로는 영 안되니 문제죠.
    반찬투정하고 나가서 패스트후드 사먹게 되는 구조

    한식아 그래서 어렵다고 생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6375 그알 어제 아내 교통사고위장 보험살인이요 11 .... 2024/09/08 4,034
1606374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재미있다길래 8 llllll.. 2024/09/08 2,200
1606373 응급실붕괴로 추석에 내려오지마라는 21 ㄱㄴ 2024/09/08 6,407
1606372 1억원대로 살기 좋은곳 있을까요? 10 가을이 오네.. 2024/09/08 3,496
1606371 강아지 나이많이 먹으면 입주위 털색깔이 변하나요 9 2024/09/08 1,457
1606370 아이가 중3입니다. 이혼을 고3졸업후에 하면 좀 나을까요? 26 ..... 2024/09/08 4,757
1606369 추석연휴 화상환자' 3배 더 많은데…일주일새 응급실 더 악화 8 ... 2024/09/08 1,465
1606368 추석선물로 보리굴비 받았는데 ㅠㅠ 30 .... 2024/09/08 6,852
1606367 배우 변우석 좋아하신다면 16 ㅇㅇㅇ 2024/09/08 3,987
1606366 신림역 주변 아토피 심한 착색 치료 피부과 추천 부탁드려요 4 주니 2024/09/08 1,345
1606365 요양원안가고 싶으면 6 ㅠㅠ 2024/09/08 3,356
1606364 수시접수용 사진이 거의 전신사진에 가까워요. 10 수시접수 2024/09/08 2,346
1606363 유리밀폐용기뚜껑 딜레마 11 ㅇㅇ 2024/09/08 2,426
1606362 50대... 치열이 비뚤어져 속상헌데요 17 치열 2024/09/08 3,865
1606361 세입자 전세대출 없이는 잔금도 못치르는게 정상인가요? 3 ... 2024/09/08 2,098
1606360 강스포)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가해자들 15 울화통 2024/09/08 4,820
1606359 스팀 다리미 1 스팀 2024/09/08 951
1606358 가볍고 작지않은 크로스백, 좋은 거 있나요? 26 크로스!! 2024/09/08 4,938
1606357 인요한 문자에 부글부글…“의사·의원 빽 있어야 응급실 가나” 16 ... 2024/09/08 3,280
1606356 할줄 아는게 없다더니 4 맞네 2024/09/08 2,195
1606355 목동에 좀 오래 사신 분들 고견 듣고 싶습니다. 19 .... 2024/09/08 3,896
1606354 여론 안좋으니 의사를 공격하는군요 53 ㅇㅇ 2024/09/08 3,766
1606353 급성장기... 라는게 딱히 없이 자라는 아이도 있나요? 7 금성장기 2024/09/08 1,621
1606352 15년간 지구 3.5바퀴 돌며 쓴 책 4 도서 2024/09/08 2,541
1606351 중국산 로봇청소기 '몰카' 돌변?…"우린 달라".. 5 ㅇㅁ 2024/09/08 4,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