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 버립니다 2

...... 조회수 : 2,583
작성일 : 2024-09-04 11:05:36

저는 버리기의 규칙?이 하나만 있어요

무조건 하루 1시간씩 정리하고 버린다

1시간 타이머 울리면 미련없이 손 텁니다ㅋ

어디 구역을 한다

어떤 순서로 한다

이런건 없어요

그냥 눈에 보이는대로

손에 잡히는 대로

버립니다.

아이들 등교하면

라디오를 크게 켜고

일단 20리터 종량제 봉투를 하나 꺼내 들고

집을 돌아다녀요ㅋ

그러다 눈에 띄는 곳 앞에 앉습니다 ㅋ

오늘은

오래된 원서책들과

아이들 장난감 버립니다.

이제 씻고 나가서 일해야죠^^

오늘 하늘이 참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IP : 61.255.xxx.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ㅋㅋㅋ
    '24.9.4 11:07 AM (211.217.xxx.233)

    매일 버리기 따라하려고 햇는데
    한 시간 정리가 ㅠㅠㅠㅠㅠ

    눈에 띄는 것 버리기라도 할게요

  • 2. 000
    '24.9.4 11:17 AM (1.241.xxx.44)

    애들 커가니 장난감은 당연히 버려야지요..부피도 있구요
    근데 먼저 사질 말아야겠어요
    다이소 물건 싸다고 잡다하 사놓고.
    정리 안하고...

  • 3.
    '24.9.4 11:19 AM (211.234.xxx.80)

    매일 버리지는 않는데 저은 정리 란번에 30분1시간 사이로 그 이상은 판단도 흐려져서

  • 4. ..
    '24.9.4 11:26 AM (223.62.xxx.245) - 삭제된댓글

    20L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려요?
    책은 종이류이고 장난감은 웬만하면 플라스틱인데
    재활용 분리수거 하셔야죠

  • 5. ....
    '24.9.4 11:32 AM (112.145.xxx.70) - 삭제된댓글

    분리수거 안 하고 쓰레기봉투에 왜 버리세요?

  • 6. .....
    '24.9.4 11:34 AM (61.255.xxx.6)

    당연히 분리수거하죠.
    20리터 종량제는 뭐랄까 의식 같은 겁니다 ㅋ
    전쟁 나가기 전에 무장하는 ㅋ

  • 7. dh...
    '24.9.4 11:40 AM (219.240.xxx.235)

    오..좋아요 좋아요~~~~

  • 8. ㅇㅇㅇㅇㅇ
    '24.9.4 3:47 PM (121.190.xxx.58)

    저도 정리 해야 하는데 배우고 갑니다.

  • 9. ..
    '24.9.4 3:48 PM (175.121.xxx.114)

    어제는 안입는 여름티
    오늘은 냉동고속의 은행버리려구요

  • 10. 저도 동참
    '24.9.4 5:32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쿠션겸 베개로 쓰던거 바람빼고빼서 구겨넣어 버렸고
    오래된 망수세미,욕실청소하고 버렸고
    오래된 비누조각...그냥 모아 버렸어요.

    안나오는 멀쩡한 필기구,오래된 대학서적,영어원서들 버렸어요.

    결국 안보고 안쓰이는거 왜 끼고 살았는지...

    내일은 3번방 또 뒤져볼려구요ㅡ

  • 11. 하루
    '24.9.4 9:07 PM (128.134.xxx.128)

    저도 매일 하나씩 버리기 하고있어요.
    20리터 쓰레기봉투 아주 좋은데요.
    뭔가 결기가 느껴져요.
    저도 봉투들고 해볼테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726 단호박식혜 끓일때 거품. 먹어도 될지...? 5 혹시 2024/09/18 821
1608725 친정에서 1박 너무 피곤해요 25 .... 2024/09/18 7,521
1608724 서른즈음에 중위연령 3 ㅇㅇ 2024/09/18 1,625
1608723 아이바오가 먹는 건 자식에게도 양보 안 하는 게 전 왜 이리 귀.. 8 aa 2024/09/18 2,604
1608722 중위소득을 어떻게 확인하죠? 1 중위소득 2024/09/18 1,781
1608721 템퍼 매트리스에 매트커버만 씌우고 써도 3 ㅇㅇ 2024/09/18 1,478
1608720 황보라 김보라 닮았죠?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1 2024/09/18 1,716
1608719 반찬집하려면 한식조리사자격증 필수인가요? 4 ㄱㄱ 2024/09/18 2,699
1608718 남편의 도련님 성격 이젠 너무 지쳐요 15 2024/09/18 8,254
1608717 결혼생활 오래되신 분들 중에 27 2024/09/18 5,797
1608716 부산 청년 10명 중 7명은 왜 부산을 떠나려 하나 21 노인과아파트.. 2024/09/18 4,933
1608715 (아침부터 죄송) 변실금 치료가능한가요? 2 ... 2024/09/18 1,900
1608714 포르말린 양식생선-.-;;; 6 ㅇㅇ 2024/09/18 3,214
1608713 아들이랑 5일간의 휴가가 끝나네요 7 2024/09/18 3,598
1608712 배에 복수가 찼대요 검사에선 이상없다는데 7 도움 2024/09/18 3,565
1608711 남편이 이혼전문변호사와 상담받고왔다 합니다 2 이혼 2024/09/18 6,230
1608710 25평 청소기 어떤걸로 살까요? 7 알려주세요 2024/09/18 1,791
1608709 타바스코와 스리라차 소스 맛 어떻게 다릅니까? 6 ㅇㅇㅇㅇ 2024/09/18 2,906
1608708 몸에 밴 생선 냄새 심하네요 1 질문 2024/09/18 2,382
1608707 친구보다 돈 백은 더써요 6 달고나 2024/09/18 5,534
1608706 남편생일에 시집식구들 24 이런 2024/09/18 5,762
1608705 곽ㅌㅂ 구독자 많은게 이해안되던데요 38 ㅇㅇㅇ 2024/09/18 7,474
1608704 우리 시어머니 참 멋지네요 23 존경 2024/09/18 14,676
1608703 연예인들이 만드는 희안한 음식 3 신기방기 2024/09/18 6,481
1608702 la갈비 구워서 냉동시켜 보신 분 있으신가요? 8 고민 2024/09/18 2,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