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후반 남자 운동 추천해주세요

.. 조회수 : 939
작성일 : 2024-09-04 10:26:45

남편이 당뇨가 왔어요 ㅠㅠ

운동해야 하는데 헬스 등산은 싫데요(제가 하는 운동)

재미기 없데요 

 

남편이 결혼전엔 스노우보드타고 볼링 쳤었는데 

보드는 계절이 아니고 볼링은 어깨 아파서 못쳐요 ㅠ

 

남편 어울리는거 좋아해서요 동호회 활동 하면서 할수 있는 운동이면 꾸준히 하지 않을까 싶어요

 

보드도 볼링도 동호회의 힘(?)으로 열올렸던 사람이라서요 결혼후 캠핑도요

 

어깨가 아파서 ㅠㅠ 어깨 운동은 말고요

추천좀 부탁합니다

 

 

IP : 114.202.xxx.1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4 10:28 AM (222.117.xxx.76)

    어깨아프시니 배드민턴 탁구는 힘드시겠네요 효과 좋은데요
    헬스보내주세요 피티받게하시고요..

  • 2. ...
    '24.9.4 10:28 AM (222.237.xxx.194)

    그럼 러닝밖에 없네요

  • 3. 보드했으면
    '24.9.4 10:34 AM (223.38.xxx.194)

    서핑도 좋죠
    겨울엔 보드 여름엔 서핑.
    어깨 덜 쓰는 편이고
    서핑도 사람들이랑 잘 어울려야해서
    동호회 좋아하면 할만해요

  • 4. 나이
    '24.9.4 10:38 AM (211.234.xxx.46)

    나이들수록 근력 운동이 첫번째
    프사오라도 보내야

  • 5. 같이
    '24.9.4 11:05 AM (221.141.xxx.67) - 삭제된댓글

    피티받고 헬스하세요
    그래도 이것만큼 근육키우고 몸 바르게하는 운동이 없어요
    혼자하기 지겹고 싫어서 잠깐 남의도움 빌어 하는것
    어까아픈거 얘기하고 재활피티 받으세요
    저는 같이 자전거 타는데 이것도 좋습니다
    동호회같은건 하지 마시구요
    타다가 잠깐 쉬며 얘기나누니 좋고 바람쐬면 스트레스가 확 풀려요
    그리고 일상에서 하기엔 저녁먹고 걷는거
    당뇨환자가 해준얘기예요

  • 6. 같이
    '24.9.4 11:08 AM (221.141.xxx.67)

    피티받고 헬스하세요
    그래도 이것만큼 근육키우고 몸 바르게하는 운동이 없어요
    혼자하기 지겹고 싫어서 잠깐 남의도움 빌어 하는것
    어깨아픈거 얘기하고 재활피티 받으세요
    저는 같이 자전거 타는데 이것도 좋습니다
    동호회같은건 하지 마시구요
    타다가 잠깐 쉬며 얘기나누니 좋고 바람쐬면 스트레스가 확 풀려요
    그리고 일상에서 하기엔 저녁먹고 걷는거
    당뇨환자가 해준얘기예요

  • 7. ㅇㅇ
    '24.9.4 12:37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자전거 어떨까요
    마침 날도 좋은데

  • 8. 밍키
    '24.9.4 12:54 PM (118.217.xxx.187)

    사이클 좋을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209 오전알바 120 벌어요, 오후알바 찾아요 56 알바 2024/09/16 19,977
1608208 염장질일지도 모르나 시가 안간 추석 한갓져 좋네요. 3 ㅎㅎㅎ 2024/09/16 1,525
1608207 명절 산소에 오늘 가시나요? 내일 가시나요? 4 .. 2024/09/16 945
1608206 수학학원 숙제 이런식으로 해도 될까요 3 2024/09/16 1,125
1608205 건강보험공단에서 연명거부 신청했어요 14 연명 2024/09/16 4,229
1608204 우연히 들어본 음악인데 목소리가 무슨 악기 같아요 4 .... 2024/09/16 1,310
1608203 이케아 소품이나 작은용품들 추천해주실 것 있으실까요? 3 혹시 2024/09/16 1,129
1608202 파친코 모자수 연기 너무 잘해요 10 ..... 2024/09/16 3,172
1608201 비 쏟아지고 찬바람 불더니 10분만에 다시 쨍쨍 5 .... 2024/09/16 1,918
1608200 추석이면 줄서던 떡집에 10 .. 2024/09/16 5,349
1608199 초등학생이랑 성수동 어딜 가볼까요? 3 .... 2024/09/16 3,051
1608198 자두중에 껍질얇은 자두 종이뭔가요? 2 ㅇㅇ 2024/09/16 596
1608197 이준석 그럼 그렇지 12 뭐지 2024/09/16 4,240
1608196 김건희 안보이는 나라에 살고 싶어요 15 000 2024/09/16 1,781
1608195 갑자기 생각난건데 90년대초에요 4 뜬금포 2024/09/16 2,023
1608194 비행기에 놓고 내린 물건 시간 지난 후 나오는 경우도 있을까요?.. 11 여름 2024/09/16 2,647
1608193 대문 글에 미국 이야기가 나와서요. 미국 여행 가고 싶은데 총기.. 13 총기사고 2024/09/16 2,723
1608192 탕국하고 명태전 냉동되나요? 3 냉동 2024/09/16 798
1608191 제주도가 명동처럼 ? 9 재즈 2024/09/16 1,869
1608190 고부갈등은 많이 있어도 장서갈등은 거의 없지 않나요? 26 ........ 2024/09/16 3,480
1608189 아이돌봄.. 12개월 남아 어떨까요 15 ㅇㅇ 2024/09/16 2,234
1608188 과기원들은 입결이 12 ㄷㅈ 2024/09/16 2,688
1608187 녹두전은 원래 뻣뻣? 10 읭? 2024/09/16 1,550
1608186 제가 느낀 mz와 그 부모세대의 카메라 찍기 차이점 7 uf 2024/09/16 2,117
1608185 지병이 있어서 나을때까지 주로유기농을 먹어요 7 ㅇㅇ 2024/09/16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