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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예뻐요..

조회수 : 2,058
작성일 : 2024-09-03 23:21:37

전 결혼전에는 애들이

이쁜지도 모르고..

자식이 뭔지도 모르고 ...

그런데 막상 낳고 키우니,

어느정도 자라고 자기일 하는 것보면..

정말 내 살아있는 보물들 같아요..

물론 싸울때도 있고 말 안듣날도 있지만,

아이들 덕분에 조금더 열심히 살게 되고요..

만약 정말 미혼으로 살았더라면 몰랐을...

참 신기한 것 같아요... 모성애라는거요

IP : 61.43.xxx.15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3 11:26 P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

    맞아요. 내가 애를 낳아야
    남의 아이도 예쁘더라구요.
    아이가 얼마나 작고 귀엽고 소중한 지 너무 잘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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