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결혼했을때 웨딩케이크 했던것 같은데, 그거 누가 먹었는지 기억도 안나요. 일단 저는 먹은 적이 없는듯..
웨딩 케이크는 누가 먹는건가요?
1. .....
'24.9.3 6:50 PM (118.235.xxx.251)양가 중 한집이 가져갔었어요
2. ......
'24.9.3 6:52 PM (221.165.xxx.251)저희언니 결혼했을때 저희가 가져왔던 기억나요. 제결혼식땐 모르겠네요. 누군가 가져갔을거에요
3. 나눠서
'24.9.3 6:52 PM (220.122.xxx.137)나눠 먹어야죠.
4. ㄹㄹㄹㄹ
'24.9.3 6:57 PM (39.123.xxx.83)그러게요
잘라서 돌려야 되는데 그걸 담당하는 사람이 없으니..5. ...
'24.9.3 6:58 PM (211.62.xxx.250)나눠 먹었는데요??
6. ...
'24.9.3 6:58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친척들을 봐도 약혼식할때도 나눠먹고 어릴때부터 그냥 집으로 가지고 왔던것 같은데요 .
그걸 처음 먹어본게 90년대 초반 사촌언니 약혼할때였거든요 .7. 바람소리2
'24.9.3 6:59 PM (114.204.xxx.203)식당에서 가족끼리 나눠먹거나
신부측에서 가져가요8. ..
'24.9.3 6:59 PM (114.200.xxx.129)친척들을 봐도 약혼식할때도 나눠먹고 어릴때부터 사촌언니 오빠들 결혼할떄 많이 나눠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걸 처음 먹어본게 90년대 초반 사촌언니 약혼할때였거든요 .9. ...
'24.9.3 7:01 PM (112.153.xxx.88)신부도 혼주도 폐백하고 인사다니고 정신 없는데 케이크를 누가 나눠주나요? 맛은 있던가요? 20정도 썼던 것 같은데 갑자기 그 생각이 ㅎㅎ
나눠먹는다면, 식당에서 나눈다는 건가요? 결혼식 많이 참석해도 한번도 못본것 같은데10. 나는나
'24.9.3 7:09 PM (39.118.xxx.220)집으로 가져가요. 식장에서 나누지 않구요. 포장해주던걸요.
11. ㅇㅇ
'24.9.3 7:20 PM (58.29.xxx.46)호텔이나 웨딩홀에서 케익 박스 담아서 혼주한테 들려줍니다.
저 결혼할땐 20년 넘었지만 신랑쪽은 지방에서 오신 분들이라 들고가기 그렇다고 해서 우리집쪽으로 줘서 가져갔다고 들었습니다.
식장에서 손님 나눠주진 않아요. 외국과는 다르죠. 어차피 식장 음식 있어서 손님들도 굳이 먹고싶어하지 않음.12. 외국도
'24.9.3 7:28 PM (118.235.xxx.84)생일케이크 나눠먹기도 하는데 냉동실에 보관해서 한 해마다 먹는다나 그런 풍습도 있긴 할 거예요
ㅣ13. 신부측에서
'24.9.3 7:29 PM (118.235.xxx.76)가져가던데요. 그래서 신부 어머님이 2단이니 신랑측도 챙겨주세요 하는집도 있고 3단 다 챙겨서 가는집도 있고 그렇던데
14. ...
'24.9.3 7:33 PM (112.153.xxx.88)웨딩케이크가 컸던 것 같은데, 가져가도 처치 곤란일것 같아요.
한조각 먹어야 맛있지 많이 먹지도 못하겠던데...15. 요새
'24.9.3 7:35 PM (118.235.xxx.84)샴페인 타워도 조금씩 보여요
해외 문화인 것 같지만 확실히 보는 입장에서 새롭고 기억에 남긴 하더라고요
유리잔 쌓아놓는 거라 불안불안해서 더 주목하게 돼요
약간 전통 혼례(?) 합환주 느낌도 나고요16. 저는
'24.9.3 8:13 PM (121.190.xxx.74)식사가 코스로 나오는 곳이였는데,
웨딩케익 잘라서 맛보라고 테이블마다 돌리더라구요17. 호텔 결혼식
'24.9.3 8:29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자식 결혼식때 보니
제일 위에건 애들가져가라고 포장해주고
나머지는 식사때 잘라서 후식나올때
같이 나왔어요.
맛있었고
좀 싸다는분도 작은 포장으로 담아줌18. 호텔 결혼식
'24.9.3 8:3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싸다는ㅡ포장 해가시는분
애들은 냉동해놓고
신행다녀와서 먹었데요19. 저는
'24.9.3 8:40 PM (110.70.xxx.216)폐백음식도 맞추기만 했지 아무도 안싸갔음.아마 거기.일하는 사람들이 다 먹었을거라고 하대요 울엄마가 그런거 챙기는 정신도.아니라서 몰랐어요 다른사람들은 싸가서 신행지에서 먹었다고 그러더라구요...
20. 헐
'24.9.3 9:39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폐백음식은 도우미듵이 싸서
신랑측에 주는건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19598 | 북어가루.... 정말 국말고 쓸데가 없는건가요? 16 | 북어가루 | 2024/10/23 | 1,599 |
| 1619597 | 40대 8 | 40대 여자.. | 2024/10/23 | 2,173 |
| 1619596 | 뱅쇼의 계절이 왔어요 5 | ㅇㅇ | 2024/10/23 | 2,229 |
| 1619595 | 저는 자식 뒷바라지가 제일 재밌어요 18 | 자식 | 2024/10/23 | 5,052 |
| 1619594 | 애들이란 존재는 참...너무 힘들고도 좋아요 6 | ㅁㅁㅁ | 2024/10/23 | 1,855 |
| 1619593 | 다진마늘이 없는데... 7 | 갈릭 | 2024/10/23 | 1,031 |
| 1619592 | 판다 루이는 푸바오 어린 시절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요 2 | ㅇㅇ | 2024/10/23 | 1,491 |
| 1619591 | 아버지 너무 보고 싶어요!!!! 15 | ... | 2024/10/23 | 2,572 |
| 1619590 | 금팔려고 하는데 여러군데 가볼수는 없겠죠? 5 | 금 | 2024/10/23 | 1,837 |
| 1619589 | 요즘 알타리 맛나나요? 5 | 꿍짝짝 | 2024/10/23 | 1,455 |
| 1619588 | 결혼 잘해야할듯 10 | ㅎㄹㄹㄹ | 2024/10/23 | 5,851 |
| 1619587 | 좀 저렴하면서 리치한 크림 없을까요? 14 | ㅡ | 2024/10/23 | 2,541 |
| 1619586 | 그 네일...이라는 것 2 | 허참 | 2024/10/23 | 1,373 |
| 1619585 | 올해 첫 1박2일 휴가예요. 저 어디 갈까요? 5 | 3호 | 2024/10/23 | 1,107 |
| 1619584 | 돈 없고 무식하면 죽는 시대 9 | ..... | 2024/10/23 | 3,702 |
| 1619583 | 립스틱 추천해주세요 2 | ... | 2024/10/23 | 1,450 |
| 1619582 | 북서울 꿈의 숲에 흡연구역 있나요? 1 | 동문 | 2024/10/23 | 1,316 |
| 1619581 | 한강작가 인터뷰찾아보다 눈물바람하게되요 1 | ᆢ | 2024/10/23 | 1,971 |
| 1619580 | 가락수산시장에서 사기당한 걸까요? 8 | 흐림 | 2024/10/23 | 2,315 |
| 1619579 | 청량리역에서 맛있는 빵집과 커피점 알려주세요 10 | 여행 | 2024/10/23 | 1,531 |
| 1619578 | 한강작가님은 말할 때 외래어를 전혀 안쓰시네요 12 | oo | 2024/10/23 | 4,286 |
| 1619577 | 자고 일어났더니 얼굴에서 광채가 ~~ 10 | ㅎㅎ | 2024/10/23 | 5,869 |
| 1619576 | 상해 날씨 1 | 중국 | 2024/10/23 | 1,587 |
| 1619575 | 10/23(수) 오늘의 종목 | 나미옹 | 2024/10/23 | 470 |
| 1619574 | 아일릿 새노래 , 라이브도 잘하는데요. 13 | 아일릿 | 2024/10/23 | 1,0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