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켤때 바깥이 너무 뜨거우니까 커튼치고 있었지요.
겨울엔 또 너뮈 추우니까 커튼치고요.
지금 창열고 창밖을 바라보면서 책보다가
이 글씁니다.
아! 너무나 행복합니다.
적당한 온도의 공기가 너무나 감사하네요
에어컨 켤때 바깥이 너무 뜨거우니까 커튼치고 있었지요.
겨울엔 또 너뮈 추우니까 커튼치고요.
지금 창열고 창밖을 바라보면서 책보다가
이 글씁니다.
아! 너무나 행복합니다.
적당한 온도의 공기가 너무나 감사하네요
너무 좋죠
아침에 걷기도 하고 청소도 하고
샤워하고 선풍기 틀고 82하니 좋네요
아직 낮에는 덥다 해도 이정도만 해도 살것같아요
활기가 생겨요
저는 오늘 간만에 생선구워 먹으려구요
문 다 열고.사는 바로 지금이예요!
그래서 전 돈 있어도 한강뷰 아파트 안좋아해요.
실은 돈 없어서 가지도 못해요 ㅋㅋㅋ
근데 진심 한강뷰 아파트는 이런 좋은 잠깐의 시기에 문도 못열고 사는거 정말 별로였어요.
미친 소음과 매연 ㅜㅜ
에어컨 껐을때 창문 열때의 상쾌함이 얼마나 좋은데요~^^
친구가 한겅변사는데
소음 먼지때문에 문 닫고 살더라구요
요즘 샤시 좋아서 괜찮다고 하던데
저는 가늠이 답답해서...
창문 열고 사는게 더 좋아요
오늘 아침엔 살짝 추웠고
어제아침엔 씻고나오며 저도 모르게 야 백만불짜리 바람이다~가 육성으로 나와 혼자 웃었네요
저희집이 창을 다열면 통풍이 끝내주거든요
요즘 아침 저녁으로 에어컨바람과는 차원이 틀린
살랑바람 맞고있으니 너무 행복하네요.
미세먼지에 아무리 공청기 돌려도 쾌적한 공기랑은 틀리듯...
바람도 그렇네요.
자연바람이 이렇게 좋은것이냐..감탄합니다
얼마나 즐길수있으련지 모르지만요 ㅎㅎ
바로 앞이 숲이라
일년 열두달 열어놓고 사는데 행복하네요
오늘은 구름까지 얼마나 이쁜지..
하늘도 예쁘고 넘 좋아요
공기가 너무 좋네요 ^^
봄,가을이 길디 길어주길 간절히~~~
오랫만에 집안 창문 다 열고 있는데 집안 냄새부터가 다르네요.
가끔 환기도 시키고, 집안 전체를 환기 시키는 환기 시스템도 켜고, 공기청정기도 쓰고, 에어컨도 청청모드를 켜서 쓰는 등 나름 신경을 썼는데도 여름내내 뭔가 찝찝함이 있었는데 창문을 다 열고 맞바람이 치니 공기가 아주 상쾌합니다.
여름, 겨울 다 빼버리고 늘 이런 상태만 계속되면 좋겠어요.
저도 어젯밤엔 에어컨 안켜고 오랜만에 창문열고 잤는데
그 선선한 바람이 어찌나 좋던지요
가을아 더 빨리와라 (이번주 또 덥대요ㅠ) 그러면서 좋아라 했네요
문열고 자니 정말 행복해서 침대에서 속으로 꺜 했잖아요 ㅎㅎ 문닫고 사니까 답답해서 죽겠더라구요.
온몸을 스치는 바람이 진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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