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땅임대 관련 문의

... 조회수 : 710
작성일 : 2024-09-03 09:01:08

시골 땅을 현재 형제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저희 땅에 정부보조금 받고 하우스 설치를 하고 싶어하시는데 그냥 하라고 해도 나중에 문제 안 생기나요?

저는 보조금을 받는다 해도 설치비를 본인이 낸게 있는데 나중에 매도할 때 문제된다는데 남편은 2 3년이면 설치비 뽑을거고 나중에 팔고 싶을 때 팔라고 했다는데 문제 안 되나요?

저는 남의 땅에 집을 지어도 나중에 안 나가면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랑 비슷할 거 같고, 보조금 받을 때는 농사지으라고 받는건데 의무기간이 있을테고요. 

아시는 분 계신가요?

IP : 122.32.xxx.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우스
    '24.9.3 9:11 AM (122.42.xxx.81)

    하우스는 건축물 대장에 안나요는건가요?
    내땅이라도 남의 물건을 함부러 철거 및 이전을 할수 없으니 님이 지원금 받아서 축조하는거 아니면 사람맘이야 늘 변하는거고 궁하면 남의것에 탐을 내기 마련이죠

  • 2. 지상권이
    '24.9.3 9:53 AM (58.29.xxx.196)

    따로 있어요. 내땅이지만 수목이든 설치물이든 주인이 따로 있는거죠. 지상권 포기한다고 확실히 못박으셔야해요. 안그러면 보상문제며 내땅이지만 내맘대로 철거도 못하고 매매도 안되요.

  • 3. ...
    '24.9.3 11:23 AM (122.32.xxx.68)

    감사합니다.

  • 4. 서류
    '24.9.3 4:40 PM (58.29.xxx.196)

    만드세요. 지상권 포기 서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6324 날씨 미친거 아닌가요 39 ㅓㅏ 2024/09/10 7,092
1606323 내 대통령 물어뜯으면 나도 문다. 7 나의 2024/09/10 1,598
1606322 최화정이 그렇게 피부가 하얗다네요 12 ryry 2024/09/10 5,491
1606321 또왔어요! 자랑계좌 9 흥해라 2024/09/10 1,950
1606320 박지원의원 3 어제 국회에.. 2024/09/10 1,520
1606319 文 '평산책방'에서 20대 괴한이 여직원 폭행, 중상해 25 2024/09/10 5,513
1606318 아파서 누워만 있을건데..드라마추천해주세요 6 ㅇㅇ 2024/09/10 1,591
1606317 부모님께 추석때 한우보내드리려는데 추천해주세요. 9 2024/09/10 1,036
1606316 대충 빵을 만들어 먹어보니.. 9 2024/09/10 3,204
1606315 결혼 후 더 잘하는 남자 11 .. 2024/09/10 2,925
1606314 댓글만 남기고 본문 삭제합니다 69 ..... 2024/09/10 7,461
1606313 파친코 드라마 좀 어렵네요 8 ..... 2024/09/10 2,436
1606312 똥줄탄건지 의사 얘기 그만좀 보고싶네요 16 ㅇㅇ 2024/09/10 1,330
1606311 부산대 논술 질문해봅니다. 2 야옹 2024/09/10 883
1606310 이진욱 새 드라마 대박날듯요 42 .. 2024/09/10 7,252
1606309 크레미로 할 반찬 알려주세요 18 여기서 지혜.. 2024/09/10 2,190
1606308 중2 아들 맞고 왔어요 34 학폭 2024/09/10 4,730
1606307 저 쪽은 집권만하면 후진국 만드는게 목적이예요 9 ㅇㅇ 2024/09/10 688
1606306 이석증에 좋은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4 필승 2024/09/10 1,406
1606305 유투브화면 꺼져도 계속 들을수 있는 방법 9 알려드려요 2024/09/10 2,045
1606304 날씨가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5 9월인데 2024/09/10 1,493
1606303 아파트 단지에 목 줄 풀고 산책... 7 애견인? 2024/09/10 1,219
1606302 출산의 고통을 못느끼신 분. 22 무쇠녀 2024/09/10 3,476
1606301 한일 정상회담 당일, 기시다 머문 호텔 방문한 천공 1 0000 2024/09/10 1,008
1606300 시골서 아침에 산책하다가 42 이런 2024/09/10 4,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