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게 질투인가요?

이런게 질투인가요 조회수 : 6,380
작성일 : 2024-09-03 00:04:23

공무원 시험 본다는 친구에게  공무원 합격하기 어렵다던데 경쟁률 엄청 쎄데 이렇게 말하는거 

집샀다는 친구에게 얼마야 근데 앞으로 집값 떨어진다는데 너무 빚지고 사면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말하는거... 누구 남편이 실직했다는 소식을 듣고 ... 다른 사람에게 말 전하면서 00남편 실직했다면서  안됐다 이러면서 막 소문내는거...  지인의 딸이 전교일등이다라는 소식을 듣고 고1때는 몰라 고2되서 성적 떨어지는 애들 많아 더 열심히 해야해 이렇게 대응하는 사람    

00아프다면서 온동네 대신 00 중병걸렸다고 소문내는 사람 

IP : 182.172.xxx.16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3 12:07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진짜 싸가지 없고 그런 사람들이랑은 안 어울려야죠..ㅠㅠ 친구 남편 실직한게 안주거리인가요..ㅠㅠ 실직한 그친구는 본인 친구 그런 성격인거 모르나요. 그런이야기를 하게..ㅠㅠ
    그리고 나머지이야기들도 힘빠지는 이야기잖아요. 안해도 될말요... 공무원 시험 보는 사람이 경쟁률 쎈거 모르고 보고 .. 집값 떨어진다는 소리는 왜 해요.???

  • 2. 어쩌면
    '24.9.3 12:08 AM (130.208.xxx.75) - 삭제된댓글

    뭐 관계나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인간사 새옹지마니 지나치게 일희일비 하지 말자는 인생철학이 담긴 반응일 수도 있겠지요.

  • 3. ...
    '24.9.3 12:09 AM (114.200.xxx.129)

    진짜 싸가지 없고 그런 사람들이랑은 안 어울려야죠..ㅠㅠ 친구 남편 실직한게 안주거리인가요..ㅠㅠ 실직한 그친구는 본인 친구 그런 성격인거 모르나요. 그런이야기를 하게..ㅠㅠ
    그리고 나머지이야기들도 힘빠지는 이야기잖아요. 안해도 될말요... 공무원 시험 보는 사람이 경쟁률 쎈거 모르고 보고 .. 집값 떨어진다는 소리는 왜 해요.??? 고등학교 전교일등하는 애들은솔직히 성적 떨어져봤자.. 좋은학교 가던데요 .. 그런애들은 본인 자체가 성적에 욕심이 있을텐데 떨어져봤자 얼마나 떨어지겠어요

  • 4. ...
    '24.9.3 12:12 AM (61.43.xxx.31) - 삭제된댓글

    배배꼬인 거죠

  • 5. 보통은
    '24.9.3 12:14 AM (222.119.xxx.18)

    할 일 없는 무료한 사람들이 그럽니다.

  • 6. .....
    '24.9.3 12:14 AM (122.36.xxx.234)

    남의 행복이 배 아파 죽겠고(집, 1등),
    잘 될까 봐 불안하고(공무원 시험)
    남의 불행(실직)을 양분삼아 사는 사람.

  • 7. ..
    '24.9.3 12:15 AM (211.208.xxx.199)

    그냥 심성이 못돼쳐먹은거에요

  • 8. ...
    '24.9.3 12:20 AM (124.49.xxx.188)

    의외로 살면서 그런 사람 많이 만납니다. 너무 충격 받지 마세요

  • 9. ...
    '24.9.3 12:29 AM (42.82.xxx.254)

    질투라기보다는 그냥 나쁜 ㄴ 이네요...

  • 10. 끔찍
    '24.9.3 12:31 AM (223.38.xxx.209)

    백번 양보해서
    질투시샘나는 본인 위로하려 하는 말인거같은데
    그걸 또 입밖으로 내네

  • 11. ..
    '24.9.3 12:31 AM (39.118.xxx.199)

    질투라기보다는 그냥 나쁜 ㄴ 이네요.2222
    진정한 친구는
    좋은 일 생겼을 때 내 일 마냥 기뻐해 주고 축하 해 주는 친구.
    힘들때 위로가 돼 주는 것 보다야..기뻐해 주는 게 더 어려운 일이거든요.

  • 12. 질투라해도
    '24.9.3 12:45 AM (58.29.xxx.96)

    할짓도 드럽게 없는
    주댕이로 온세상을 흐리는 뱀같은 종자들하고는 상종을 말아야 사람답게 살수있어요.

  • 13. ......
    '24.9.3 1:01 A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지능이 떨어지고 말할주제가 없는 사람들이 저래요

  • 14. Dd
    '24.9.3 3:47 AM (73.109.xxx.43)

    그냥 못된 사람이요

  • 15. ..
    '24.9.3 7:45 AM (223.38.xxx.91)

    저걸 한 사람이 다 한거면 꼬인거 맞아요.

  • 16. ....
    '24.9.3 8:19 AM (58.122.xxx.12)

    질투가 나서 미칠것같고 벨이 꼬이는데 그걸 숨기지도 못하는 못난 인성... 곁에 둬봐야 도움 1도 안되요

  • 17. ...
    '24.9.3 9:57 AM (117.110.xxx.74)

    그런 사람이 주위에 은근 정말 많아요
    평상시 괜찮다가도 저렇게 한번씩 자기도 모르게 흘리는 사람

  • 18. 제주변
    '24.9.3 10:26 AM (211.114.xxx.19) - 삭제된댓글

    지 자랑은 끝내주게 하고 자기 자식(못생기고 스팩도 없고) 나노 단위고 자랑하면서 남의 자식(자기자식보다 훨씬 비교불가 잘난자식)을 별것도 아닌걸로 자기 자식이 잘한다고 비교까지
    대화중 칭찬받은 이가 있으면 찬물 확 끼얹어 자기이야기로 갑자기 말바꿔요
    본인은 이혼녀에 못생기고 뚱하고 무엇보다 인성이 너무 엉망인데 잘났다고 자랑질 하는 꼴
    너무 이상 한거 다아는데 본인만 무시하고 끊임없이 자랑하고 불쌍한척하고 또 잘난척까지 완전 꼴값이죠.이분 분석해보면 머리는 좋아서 돈은 버는데 못배웠고 질투심은 쩔고 열등감 폭팔이고 무엇보다 인성이 그지같아서 남 잘되는 꼴 절대 못보고 또 다른이들으 자기 질투한다고 말도 안되는 감정을 가지고 있더군요
    도저히 자기 감정을 억누를수는 없어서 저렇게 자랑질로 스트레스를 푸는듯 한데요
    곁에 있는 사람들이 듣기 싫어 죽어나가요.이젠 파악했으니 업무이야기 빼고는 절대 안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4293 성격은 못 고치잖아요 11 성격 2024/09/03 2,530
1604292 잇몸에 좋은 유산균 문의 2 ohgood.. 2024/09/03 1,052
1604291 머리에 안개가 낀것 같아요 11 .... 2024/09/03 3,013
1604290 민주당 내년 검찰 특활비 전액 삭감 27 ... 2024/09/03 3,343
1604289 오래된 인버터 에어컨 2 ... 2024/09/03 1,545
1604288 다들 집에 계시나요 7 ........ 2024/09/03 2,585
1604287 제과점 빵에 발라진 크림치즈 같은 거 마트에서도 파나요? 15 ..... 2024/09/03 3,049
1604286 사우나 머리말리는곳에서 엄마들끼리 싸움 41 ㅎㅎ 2024/09/03 19,689
1604285 어제 감자를 깍아서 2024/09/03 1,434
1604284 문화센터 k팝 댄스 강좌 6 이야 2024/09/03 1,577
1604283 아기가 빤히 쳐다보는게 14 2024/09/03 5,616
1604282 이재명 대표 연설 내공에 한동훈 표정과 반응 31 과외받는학생.. 2024/09/03 3,948
1604281 전세 만기 전에 나가고 싶은데요.. 7 ㅠㅠ 2024/09/03 1,762
1604280 “갭투자 실패 스트레스” 고양이 21마리 죽인 20대 PC 속 .. 5 ... 2024/09/03 3,724
1604279 충주경찰서 여경 자살 사건 무섭네요 19 2024/09/03 24,787
1604278 폐경 후 다이어트 성공하신분 비법 좀… 10 감량 2024/09/03 4,456
1604277 혹시 장아찌 간장으로 새우장 만들 수 있을까요? 6 새우장 2024/09/03 2,539
1604276 청문회 보던 시민제보로 심우정 까르띠에 시계 딱 걸림 12 청문회 2024/09/03 5,817
1604275 독일에 사시는분 계신가요? 6 ..... 2024/09/03 1,893
1604274 이웃집 찰스 보는데요. .... 2024/09/03 1,123
1604273 연봉 얼마에 얼마 집 있어야 잘 사는 건가요 22 2024/09/03 5,107
1604272 콤부차 중독 11 ㅇㅇ 2024/09/03 3,871
1604271 최경영tv에 나온 갑수옹 ㅋㅋ 2 하늘에 2024/09/03 2,089
1604270 전공의 파업의 피해는 의사본인과 의사가족들도 마찬가지네요. 6 의사부족피해.. 2024/09/03 2,220
1604269 애슐리 완전 날라다니네요 55 ㅇㅇ 2024/09/03 37,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