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하려고 했던일은 다 이뤄줬다고
그래서 모든건 지 맘대로 하는거라고
사람이 죽어 나가는것도 다 김건희 게획인지 모르죠
지 뱃속 시원하게 채우려면 몇명이 더 죽어야하나 계산하고 있을지 모르는 악귀
김건희의 무속과 비방이 얼마나 무섭고 끔직한지 상상초월이던데요
자신이 하려고 했던일은 다 이뤄줬다고
그래서 모든건 지 맘대로 하는거라고
사람이 죽어 나가는것도 다 김건희 게획인지 모르죠
지 뱃속 시원하게 채우려면 몇명이 더 죽어야하나 계산하고 있을지 모르는 악귀
김건희의 무속과 비방이 얼마나 무섭고 끔직한지 상상초월이던데요
그래
너 귀“신” 맞어
김거니 콜걸이 꿈이 크다 못해 미쳐서 날뛰는구나ㅠㅠ
신이 뭔데라고 물어보면 콜걸이요하려나???
일본 주술도 한다던데
돈에 미쳤다던데
이 ㄴ의 말로가 진짜궁금해요
나중 분명히 이 ㄴ 영화 필히 나올듯
ㅁㅊㄴ이 지가 대통 만든줄 알아요..
일본 무속인 왔었잖어요
천공이 우리나라 국민은 전쟁을 해야 정신을 차린다고 했다면서요??
진짜 제정신 갖고 살기 힘든 세상…
나라도 이쯤되면
그런 생각 생각들기도 하겠어요.
이게 되네.
이것도 되네.
김건희 "나는 영적인 사람…도사들하고 얘기하는 걸 좋아해" https://m.mk.co.kr/news/politics/10186130
김건희 “靑영빈관 터 나빠 옮길 거야…尹도 영적인 끼가” 추가 녹취록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124/111399529/1
신이 붙었나보죠. 보기에도 그래요. 하는 짓이 잡신 붙어서 돌아버린거 같아요. ㄸㄹㅇ
그냥 딱봐도 장녹수 인데요
미친녀 ㄴ
진짜 저거 어디서 벼락좀 맞았으면
이태리의 김건희 클라라 페타치의 최후
.
총살당한 후 그녀의 시체는 무솔리니와 함께 밀라노로 인도된 뒤 시신이 부패할 때까지 주유소 기둥에 거꾸로 매달려 있었다.
그들의 시체에는 원한을 품던 시민의 침과 욕설 세례가 이어졌으며 심지어 어떤 시민들은 몽둥이로 아주 신나게 두들겨 패거나 권총으로 쏘기도 했다.
그녀의 치마는 뒤집혀서 하반신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는데 어느 노파가 치마를 여며서 가랑이 사이로 끼워줬다.
이후 "클라라의 치마를 여며주다."는 말은 "자신의 소신을 위해 과감하게 행동하다."라는 관용어가 되었다.
나라도 이쯤되면
그런 생각 생각들기도 하겠어요.
이게 되네.
이것도 되네.2222222222
동서고금을 막논하고 저런 여인이 항시 있었습니다.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를 보세요..
권력이 눈이 뒤집히면 저렇게 되는 거에요
저는 너무 이해가갑니다..
살수 없을만큼 죄업을 쌓은사람
그래서 악귀가 붙는거겠죠
선업을 쌓았으면 선한 귀신이 붙을텐데
얼마나 추하고 더럽게 돈벌고 남의 뒷통수쳐서 뺏고
김건희 엄마도 그리 살았다던데요 대물림이라고
살아있는 소 통째로 껍질 벗길때부터...
저 인간 인간으로 안 봤음요.
악마..
소가죽 벗긴 거 맞나요?
너무 악해요
하다 하다 지가 신이래요? 악귀아니고?
장녹수 정난정 김개시
조선시대 3대 난년들의 콜라보
3여자의 특이점이 다 해당되요
악귀의 힘을 빌려서 주술을 많이 했으니 악귀가 그 댓가 받으러 잡으러 오겠죠.
그런데 귀신 잡아가기 기다리기엔 너무 지쳐요.
그전 에 빨리 끝을 봤으면 좋겠어요.
이 남자 저 남자에게 밤마다 전화질하고 이간질하는 별 볼일 없는 귀신이 붙었네요 진중권이한테 전화질하다 폭로나 당하는 쪽팔린 작부등신이 붙었나보네
설법대 9수 썩려리가 핫바지라 가능
악귀 맞음
근데 현대에는 무슨 극악한 죄를 지어도 끽해야 몇년 징역살고 끝
더러운 네임밸류도 오히려 사면되고
그것이 문제다
자신을 신이라 생갹한
또 한 사람 ~
루이 14세..
루이 14세가 어떻게 죽었냐면
천연두로 ...
과거에 명'신'이긴 했죠.
저런 걸 영부인까지 만들어줬으니....개돼지들 진짜
다음 대통령까지 한다고 나서면 또 찍어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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