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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처럼 술 좋아하던 사람들

........ 조회수 : 1,821
작성일 : 2024-09-02 17:00:18

 

50~60대에 뇌졸중 오는 경우가 많던데

언제쯤이나 풍 맞으려나요

대통령 주치의가 상주하니 살려놓겠지만

그정도로 쭈욱 마셔왔던 술꾼들은 

대부분 풍 오더라구요.

근데 아버지가 90넘게 산 거 보면 장수유전자가 있을 거 같아서 걱정되는데

반면에 윤가 생김새나 풍기는 모습을 보면 

중풍과 어울리기도 하구요. 

대통령을 잘못 뽑아놓으니 

나라 망하는거 순식간이네요. 

 

 

IP : 211.234.xxx.17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치의가
    '24.9.2 5:04 PM (223.33.xxx.109)

    각분야별로해서 50명이라는데요.
    국민은 응급치료도 못받고 죽어 나가는데
    아주 살판 났어요
    그러니
    매일 술이죠

  • 2. 알콜
    '24.9.2 5:09 PM (210.117.xxx.44)

    중독은 이미 온듯하구요.

  • 3. 아마도
    '24.9.2 5:3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술로인해 판단력저하가 시작된듯하고
    그나마 우리나라가 대통령 단임제라 천만 다행인듯.

  • 4. 중풍 와요
    '24.9.2 5:35 PM (211.179.xxx.157)

    다른 중풍 온 가족분들에게
    미안해서 그냥 조용히 있는거죠.

  • 5. ....
    '24.9.2 5:48 PM (14.52.xxx.217)

    지금도 풍맞은거와 다름없어요. ㄱㄱㅎ가 정권 휘두르고 있잖아요. 뭐 차이없을듯요

  • 6. ...
    '24.9.2 6:07 PM (112.156.xxx.69) - 삭제된댓글

    성격이 포악한 거 보면 알콜중독은 맞아요
    주위에서 의대 증원 말만 나와도 소리를 지르고 지랄한다잖아요

  • 7. 제발
    '24.9.2 6:40 PM (61.105.xxx.18)

    빨리좀 술먹다 돌연사라도....
    누가 이렇게 죽기 기다리는거
    정말 처음입니다

  • 8. 맞아요
    '24.9.2 7:10 PM (211.179.xxx.157)

    풍 오기보다
    돌연사하면 속시원~~~~~하겠어요.

  • 9. 술뿐일까요
    '24.9.2 8:48 PM (59.30.xxx.66)

    다른 것도 중독일 듯

    용산이 왜 마약 사건에 관여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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