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유럽 여행추천

뽀느리 조회수 : 1,785
작성일 : 2024-09-02 09:31:12

슬로바키아로 한달 출장 갑니다.

멀리 간 김에 인근 지역으로 여행을 가보고 싶습니다.

주말 당일 혹은 1박 2일로 갈만한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현지인 파트너들에게 한국기념품을 선물하고 싶은데 

뭐가 좋을지도 의견주세요

IP : 211.51.xxx.15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2 9:32 AM (61.43.xxx.31) - 삭제된댓글

    한국으로 비유를 한다면 출장을 서울로 가는지, 부산으로 가는지에 따라 다르겠지요?

    그러니 이런 글을 올릴 때에는 슬로바키아 어디로 가는지
    자신이 역사, 예술, 자연 등 어디에 관심이 있는지 등은 알려줘야 좋은 답이 달립니다

  • 2. ㅇㅇ
    '24.9.2 9:39 AM (1.231.xxx.41) - 삭제된댓글

    슬로바키아 어디로 가든 주변에 나라들이 다 붙어 있어서요. 패키지 갈 때 슬로바키아에서 아침 먹고 비엔나에서 점심 먹은 거 같아요. 오스트리아 비엔나 꼭 추천하고요. 보통 동유럽 패키지가 슬로바키아, 헝가리, 체코, 오스트리아 그렇거든요. 다 붙어 있으니 이 나라들 꼭 가보세요~

  • 3. 바람소리2
    '24.9.2 9:40 AM (114.204.xxx.203)

    물가 싸고 풍경 예뻐요
    체코 오스트리아 멀지 않고요

  • 4. 영통
    '24.9.2 9:49 AM (211.114.xxx.32)

    슬로바키아 수도에서 기차로 오스트리아 가깝습니다.
    오스트리아 선진국이고 적당한 넓이에 볼 거 많아요
    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빈)에서 성당과 궁궐 등...
    찰츠부르크 할슈타트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니
    비엔나(빈)만 즐겨도 좋습니다.
    저는 혼자서 지하철로 이곳 저곳 잘 다녔습니다

  • 5. 이름 까먹었는데
    '24.9.2 9:51 AM (211.215.xxx.21)

    폴란드하고 국경인 곳인가? 산악지대 있는데 리조트 잘 되어 있고 풍경 아름다운 동네가 있어요. 선수들 전지훈련도 많이 오고.

    슬로바키아가 물가도 싸고 무엇보다 남자들이 잘 생겼더라구요@@

  • 6. 검색
    '24.9.2 9:59 AM (59.7.xxx.138)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헷갈려서 찾아봤어요.
    결과는 잘 모르겠다 ㅠㅠ

  • 7. ..
    '24.9.2 10:04 AM (211.108.xxx.66) - 삭제된댓글

    추억 돋네요.
    옛날에는 국가명이 체코슬로바키아였잖아요.
    90년 대에 브라티슬라바 여행 갔었는데
    동양인은 보기 힘든 시절이라
    잘 가던 자가용이 저 보려고 뒤로 백해서 보고 가고 그랬네요.
    버스 정류장에서 정말정말 초 미인 여학생한테
    뭐 좀 물어 봤는데 얼굴이 아주 씨뻘개져서 대답하던 모습이
    (참고로 저 여자고 그 아가씨가 동성애자도 아니고 그냥 보기 힘든 동양인이
    질문하니 놀라고 당황해서 뭐 그런 상황인듯)

    슬로바키아가 체코, 헝가리, 폴란드, 오스트리아 다 국경을 접해서
    주말마다 짧게 여행 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윗분이 말씀하신 산악지대는 자코파네인 거 같네요. 스키 여행지로 유명해요.
    제 지인도 거기에서 스키 강습 받고 왔다고 얘기 들은 적이 있어요.
    동유럽이 예전에는 물가가 어마어마하게 저렴했어요.
    불가리아 가면 1달러만 있어도 먹고 자고 할 수 있다는 얘기가 있었을 정도로요.
    폴란드도 그 중 저렴했는데 길거리 커다한 좌판에서 팔던 커다란 빵
    10원 주고 한 끼 떼웠던 기억 나네요.
    물가가 많이 올랐더라고요. 딸내미 작년에 갔다 왔는데
    그간 너무 많이 올라서 (100배 이상) 현지인들은 어찌 사나 그 생각 들더라고요.

  • 8. ..
    '24.9.2 10:05 AM (211.108.xxx.66) - 삭제된댓글

    추억 돋네요.
    옛날에는 국가명이 체코슬로바키아였잖아요.
    90년 대에 브라티슬라바 여행 갔었는데
    동양인은 보기 힘든 시절이라
    잘 가던 자가용이 저 보려고 뒤로 백해서 보고 가고 그랬네요.
    버스 정류장에서 정말정말 초 미인 여학생한테
    뭐 좀 물어 봤는데 얼굴이 아주 씨뻘개져서 대답하던 모습이
    (참고로 저 여자고 그 아가씨가 동성애자도 아니고 그냥 보기 힘든 동양인이
    질문하니 놀라고 당황해서 뭐 그런 상황인듯)

    슬로바키아가 체코, 헝가리, 폴란드, 오스트리아 다 국경을 접해서
    주말마다 짧게 여행 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윗분이 말씀하신 산악지대는 자코파네인 거 같네요. 스키 여행지로 유명해요.
    제 지인도 거기에서 스키 강습 받고 왔다고 얘기 들은 적이 있어요.
    동유럽이 예전에는 물가가 어마어마하게 저렴했어요.
    불가리아 가면 1달러만 있어도 먹고 자고 할 수 있다는 얘기가 있었을 정도로요.
    폴란드도 그 중 저렴했는데 길거리 커다한 좌판에서 팔던 커다란 빵
    10원 주고 한 끼 떼웠던 기억 나네요. (한국돈 10원짜리라도 크고 맛있었어요.)
    물가가 많이 올랐더라고요. 딸내미 작년에 갔다 왔는데
    그간 너무 많이 올라서 (100배 이상) 현지인들은 어찌 사나 그 생각 들더라고요.

  • 9. ..
    '24.9.2 10:10 AM (211.108.xxx.66) - 삭제된댓글

    추억 돋네요.
    옛날에는 국가명이 체코슬로바키아였잖아요.
    90년 대에 브라티슬라바 여행 갔었는데
    동양인은 보기 힘든 시절이라
    잘 가던 자가용이 저 보려고 뒤로 백해서 보고 가고 그랬네요.
    버스 정류장에서 정말정말 초 미인 여학생한테
    뭐 좀 물어 봤는데 얼굴이 아주 씨뻘개져서 대답하던 모습이
    (참고로 저 여자고 그 아가씨가 동성애자도 아니고 그냥 보기 힘든 동양인이
    질문하니 놀라고 당황해서 뭐 그런 상황인듯)

    슬로바키아가 체코, 헝가리, 폴란드, 오스트리아 다 국경을 접해서
    주말마다 짧게 여행 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윗분이 말씀하신 산악지대는 자코파네인 거 같네요. 스키 여행지로 유명해요.
    제 지인도 거기에서 스키 강습 받고 왔다고 얘기 들은 적이 있어요.
    동유럽이 예전에는 물가가 어마어마하게 저렴했어요.
    불가리아 가면 1달러만 있어도 먹고 자고 할 수 있다는 얘기가 있었을 정도로요.
    폴란드도 그 중 저렴했는데 길거리 커다란 좌판에서 팔던 커다란 빵
    10원 주고 한 끼 떼웠던 기억 나네요. (한국돈 10원짜리라도 크고 맛있었어요.)
    물가가 많이 올랐더라고요. 딸내미 작년에 갔다 왔는데
    그간 너무 많이 올라서 (100배 이상) 현지인들은 어찌 사나 그 생각 들더라고요.

  • 10. ..
    '24.9.2 10:13 AM (211.108.xxx.66)

    우와 추억 돋네요.
    옛날에는 국가명이 체코슬로바키아였잖아요.
    90년 대에 브라티슬라바 여행 갔었는데
    동양인은 보기 힘든 시절이라
    잘 가던 자가용이 저 보려고 뒤로 백해서 보고 가고 그랬네요.
    버스 정류장에서 정말정말 초 미인 여학생한테
    뭐 좀 물어 봤는데 얼굴이 아주 씨뻘개져서 대답하던 모습이
    (참고로 저 여자고 그 아가씨가 동성애자도 아니고 그냥 보기 힘든 동양인이
    질문하니 놀라고 당황해서 뭐 그런 상황인듯)

    슬로바키아가 체코, 헝가리, 폴란드, 오스트리아 다 국경을 접해서
    주말마다 짧게 여행 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윗분이 말씀하신 산악지대는 자코파네인 거 같네요. 스키 여행지로 유명해요.
    제 지인도 거기에서 스키 강습 받고 왔다고 얘기 들은 적이 있어요.
    동유럽이 예전에는 물가가 어마어마하게 저렴했어요.
    불가리아 가면 1달러만 있어도 먹고 자고 할 수 있다는 얘기가 있었을 정도로요.
    폴란드도 그 중 저렴했는데 길거리 커다란 좌판에서 팔던 커다란 빵
    10원 주고 한 끼 떼웠던 기억 나네요. (한국돈 10원짜리라도 크고 맛있었어요.)
    물가가 많이 올랐더라고요. 딸내미 작년에 갔다 왔는데
    그간 너무 많이 올라서 (100배 이상) 현지인들은 어찌 사나 그 생각 들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318 잔소리대마왕 엄마 1 00 2024/09/16 1,294
1608317 재혼하거나 이혼한 사람들 연애 요란떠는 이유를 알겠어요 4 2024/09/16 3,547
1608316 아이들 옷 일년에 100은 쓰는거 같아요.. 19 옷값 2024/09/16 4,569
1608315 진짜 너무하네요 작은집 결혼한 애들 다 데리고 왔어요 55 2024/09/16 28,708
1608314 녹두가루, 팥가루 어디 쓸까요? 1 ㅁㅁ 2024/09/16 594
1608313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 말실수했나요? 19 그럼 2024/09/16 5,101
1608312 미용사분들 계세요? 조언 구합니다 3 iasdfz.. 2024/09/16 1,307
1608311 아래 에어컨 못틀게 하는 시모 글 보고 14 ㅑㅑ88 2024/09/16 4,595
1608310 시어머니기 에어컨 못틀게 하셨다는분 8 ㅇㅇ 2024/09/16 4,311
1608309 밑에 한국의료 최고? 라는 글에 덧붙여…. 48 888 2024/09/16 1,985
1608308 티비에 의사가족들 좀 그만 보고 싶어요 5 그만! 2024/09/16 2,903
1608307 진짜 미국은 집안에서 신발 신나요? 17 때인뜨 2024/09/16 5,979
1608306 독립한 아들 와서 잘 먹었습니다 4 맛있다 2024/09/16 4,192
1608305 내일 시댁 가져갈 음식 15 ... 2024/09/16 4,846
1608304 아버님 돌아가시고 첫 차례를 지냅니다. 5 시니컬하루 2024/09/16 2,979
1608303 탕국 레시피 공유하실 분 7 혹시 2024/09/16 1,640
1608302 의사 며느리면 명절 준비 안하고 24 벼슬 2024/09/16 7,756
1608301 중1 여아 선물 추천 좀 해주세요 5 허지호니 2024/09/16 2,053
1608300 시엄니 보면 남들한테 잘하고 살아야겠다 싶어요 11 ㅇㅇ 2024/09/16 4,771
1608299 장윤정 아이들 미국간걸 왜 보여주는거에요 90 ... 2024/09/16 25,187
1608298 서울대쪽 낙성대역 쟝블랑제리 빵집 아시나요? 22 ........ 2024/09/16 4,086
1608297 사람 많은 아울렛 이런데서 못견디게 괴로워요 8 dsfgf 2024/09/16 2,797
1608296 시댁 드릴 밑반찬을 했는데 12 iasdfz.. 2024/09/16 4,799
1608295 한국 의료 세계 최고? 28 2024/09/16 2,528
1608294 명절음식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오면 안되나요? 5 질문 2024/09/16 1,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