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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도 나이먹으니 말도 느리고 어눌해졌네요

답답해요 조회수 : 7,323
작성일 : 2024-08-31 21:06:00

순발력도 떨어지고...

진행이 삐걱삐걱 매끄럽지가 않아요ㅠ

신뢰도만 믿고,

사정사정해서 모셔올 정도는 아닌 듯해요

그냥 그렇다구요...

 

IP : 125.249.xxx.22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역시
    '24.8.31 9:07 PM (223.39.xxx.97)

    좀....

  • 2. ㅇㅇ
    '24.8.31 9:08 PM (223.38.xxx.170)

    예전부터 그랬어요
    인터뷰 질문도 좀..저런말을?싶은것들
    이미지로 추앙받는건데 막상 자세히 보면 그닥..

  • 3. 가슴이
    '24.8.31 9:08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아파요.
    푸릇파릇하던 손석희도 늙는구나
    나는 말할꺼도 없고ㅠ

  • 4. ㅏㅏㅏ
    '24.8.31 9:08 PM (1.226.xxx.74)

    그렇죠.
    그래서 나이는 못 속인다고 하지요

  • 5. 그쵸
    '24.8.31 9:08 PM (172.226.xxx.20)

    노화가 슬프네요ㅜㅜ

  • 6. 아이고
    '24.8.31 9:18 PM (1.238.xxx.158)

    그 분 나이를 생각해 보세요.
    우리는 그의 리즈시절 서늘한 손석희만 생각했지
    현재의 그를 상상도 해보지 않았잖아요.

  • 7. 내일모레
    '24.8.31 9:24 PM (125.134.xxx.134)

    칠순인데 말 빠르고 두뇌가 다각도로 챙챙 굴러가는게 이상하지 않을까요? 그 연세에 요양원 있는분도 계셔요

  • 8. ooo
    '24.8.31 9:28 PM (182.228.xxx.177)

    노장의 연륜과 여유가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한 템포씩 쉬면서 그윽하게 들여다보는 느낌이랄까요.

  • 9. 그게
    '24.8.31 9:41 PM (125.249.xxx.220)

    내공이 쌓여 여유로워진 노장이라기보다는,
    여전히 깐깐한 깍쟁이같으면서,
    하드웨어만 낡고 녹이 슨 것같은?
    그래서 그 변화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지 않은 듯.

  • 10. 생명체의
    '24.8.31 9:43 PM (218.39.xxx.130)

    노화는 자연의 이치!!

  • 11. 노화
    '24.8.31 9:57 PM (220.121.xxx.71)

    노화의 섭리 보다는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의 정설.
    깍쟁이 서울내기 사람이 늙고..
    늘 유연한 사고자는 아니었고
    더더욱 깝깝한 말 한마디 못 건낼 사람으로 되어 있네요.
    윤여정씨랑 저런 갑갑 답답한 말로 채우다니..
    때려 치는게..
    윤여정은 솔직 하던데 바라보는 눈빛이 어둡고 내가 현자 라는 눈 빛이
    꼴값...

  • 12.
    '24.8.31 10:08 PM (125.249.xxx.220)

    220님 팩폭ㅋ
    인터뷰 안한다는 윤여정님 어렵게 모셔다 놓고,
    무슨 무미건조한 시사 프로그램을 만들어버렸네요.
    앞으로 이런 예능 토크쇼 엠씨는 안하는 걸로~

  • 13. ...
    '24.8.31 10:41 PM (14.33.xxx.216)

    미모를 잃어버린 별볼일없는 노인네

  • 14. 나이에 맞는
    '24.8.31 10:53 PM (211.108.xxx.76)

    전 괜찮았어요
    빠릿빠릿 센스넘치는건 젊은이들에게 맡기고 나이에 맞게 조금 느리거나 어눌?하면 어떤가요
    여유있고 편안해서 좋던걸요

  • 15. 82쿡쿡
    '24.8.31 11:13 PM (118.34.xxx.69)

    저도 깜짝놀랐어요
    뉴스룸에서의 날카로움, 질문수준이랑 많이달라졌어요
    3류진행자처럼 특징도없고 가끔 실언도 좀 하는것같아요

  • 16.
    '24.9.1 8:40 AM (211.234.xxx.219)

    예나 지금이나 별볼일없이 그대로 인데 웃기네요. ㅋ
    도대체 어디에 날카로움이?? 상상속 인물을
    재창조해서 추앙?하시나ㅎㅎ

  • 17. ,,,
    '24.9.1 11:46 AM (118.235.xxx.130)

    윤여정 보다 더 나이든 느낌이에요 윤여정은 아직도 빠릿빠릿 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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